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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n old story. It's the story of someone's life full of cliche and world. It must be boring. That's me. I wished it was me. In an unnamed small village, an ordinary boy lived. That's what I wanted...
주의사항 : 텍스트 반복 다프네에게 두려움이라고 하는 건 존재하지 않았다. 사실상, 떠오르는 게 없다고 해도 무방했다. 행복이라는 간단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삶이었는데, 두려움따위 존재할 리가 없었다. 유령은 친구가 될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이 징그럽다고 표현하는 벌레들도 거부감이 없었다. 낮은 성적, 아픈 몸, 하울러 등. 다프네에 전부 논외의 몫에...
달빛을 받은 뮤의 눈이 반짝이며 여자를 응시했다. 여자는 두려움에 몸을 떨면서도 털을 바짝 세운 고양이처럼 자신을 방어했다. 뮤는 분노에 휩싸여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여자가 방을 나선 후 제한된 시간안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할것 같아 손이 떨려왔다. 미친 사람처럼 이곳 저곳을 샅샅이 찾은 끝에 비밀스러운 곳에서 서류 봉투와 핸드폰을 찾을 수 있었다...
*왜 아직 화요일이죠 *그냥 멍하니 있는데 갑자기 생각난 소재에요! *가볍게 봐주세요!ㅎㅎㅎ *아직 길이 얼지는 않았는데 곧 얼것 같죠..? 독자님들 조심하세요ㅠㅠㅠ *재밌게 봐주세요!!❤️ 츠키시마 케이히나타 쇼요이와이즈미 하지메미야 아츠무보쿠토 코타로 이제 겨울이라고 벌써부터 목도리며 귀도리며 장갑까지 꽁꽁 싸매고 온 여주 보면서 픽 웃던 츠키시마 너만...
2015년 2월 카이토 9번째 생일 기념 게스트북 <카이토와 아홉수 파티>에 냈던 원고의 웹재록입니다. 주최자 미츠님과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네 생일이 언제였더라?” 불현듯 물은 질문에 너는 별 소릴 다 듣겠다는 표정을 했다. 표정은 그렇게 지으면서도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세요? 라고 말로 되묻지 않은 것은 네가 마스터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은 원작 웹드 <블루버스데이>를 기반으로 쓴 글 입니다. 원작과 다르게 스토리 진행이 됩니다. 이 점 유의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재영과 달콤했던 꿈을 깨고 쪼그려 앉아 한참을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 . . . 다음날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에 깨어나 샤워를 하고 무슨 옷을 입어야 하나 거울 앞에서 옷을 보다 손바닥 흉터 자국을 보고 원래 여...
Appearence 한여름 뜨거운 볕을 피하기 위해 찾은 짙은 나무그늘 같은 청록색 눈동자는 깊이 들여다 보면 숨이 턱 막힐만큼 푸르다. 길게 드리운 가지처럼 끝이 쳐친 눈매는 힘이 들어간 미간 위로 사선을 그리는 눈썹과 다물린 입술 탓에 순한 인상을 주지는 않으나 웃을때 콧대 위에 콕 박힌 점이 찡그려질 때면은 그가 꽤나 매력적인 인상을 지니고 있다는것을...
개요 바다 위에서 서적경이 세운 것으로 추정되는 수상한 건축물이 발견되었다. 대법전의 조사단이 알아본 바, 그것은 비밀리에 「병기」를 제작하는 시설이었다. 대법전은 분과회를 파견하여 기지를 습격하려 하지만, 그들은 서적경이 내보낸 「병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가공할 위력을 가진 「병기」를 파괴하지 못하면, 앞으로 벌어질 일은 뻔하다…! 그 때, 아...
김석진 김남준 김태형 민윤기 전정국 끼익- 조용한 상담실 안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사람들의 시선이 몰렸다. 고개만 푹 숙이고 있던 태형이 석진과 눈이 마주치자 뻣뻣하게 굳어버렸다. 석진이 들어오고 뒤따라 윤기도 상담실 안으로 들어섰다. 평소의 다정함 하나없이 싸늘하게 굳은 표정으로 태형을 본 석진이 곧 옆에 앉아있는 정국에게 시선을 옮겼다. 윤기는 태형...
새벽 2시. 한밤중이었지만 태형에게는 한창 일할 시각이었다. 어두컴컴한 방 안에 스탠드 불을 밝힌 책상 앞에서 태형은 한겨울에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었다. "후우..." 그리고 들고 있던 수첩을 내려놓더니 바쁘게 손가락을 움직이며 하얀 컴퓨터 화면을 까맣게 채워나갔다. 한 문단의 마지막 온점을 찍고 나서야 태형은 목을 스트레칭하며 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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