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2.06.17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생일 카페가 열린 기념으로 소소하게 스티커를 만들어 생일 카페에서 나눔하게 되었어요! 🥳🥳🥳 다만, 저번처럼 각자 사정이 있어 못 오시는 분들이나 오셨는데 저랑 시간이 안 맞거나 만나뵙기 전에 스티커가 거덜나서 못 받으신 분들을 위해 6월 17일 (이번엔 사정이 있어서 18일!) 한정으로 무료 랜선 나눔을 하게 되었어...
오따꾸는 죽지 않아~~~~
아침에 먹토를 했다. 원래 아침을 먹지 않는게 습관인데 며칠전부터 일어나면 바로 음식을 찾는다. 먹고 몸무개를 쟀는데 살이 엄청 쪄있어서 그대로 토해냈다. 토하고나니까 목이랑 명치가 너무 아팠다. 의사쌤이 안좋은 행동이라고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정말 말 안듣는 환자구만,,,, 몸이 너무 무겁고 아무것도 할수 없을것같다. 익숙한 느낌이다. 이제...
ピリオド (Period) 종지부, 마침표기간, 시대 돗포가 히후미를 NTR하는 그런 소재가 있습니다. 대충 (돗포 → 히후미 ← 돗 아빠) 이런 파국의 관계가 나올 예정. 돗포와 히후미의 직업이 다릅니다. 원작과 다른 동인 설정이 매우 많이 있음! 작년에 올린 샘플에서 추가가 되었습니다! 샘플 ↓↓ ↓ ↓ ↓ ↓ ↓ ↓ ↓ ↓ ↓ ↓ ↓ ↓ ↓ ↓ ↓ ↓ ...
미방 하루카 버디윙 8화에서 내사랑 로즈가 죽음 찌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로즈 그리다가 잘생긴여캐 못그려서 맨날 그리다 삭제하다 이러다가 ㅅㅂ 한장 그리기도전에 죽어버림 진짜실화냐 제작진 미친사이코새끼야 . . . 갓캐를 뽑아놓고 맨날 죽임 그래서 안보려했다 그냥봣더니 학원애들 스토리 시작하고 이브도 신분세탁하고 갑자기 초고교급 골프여학교에 들어...
10,252자 헬리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메데이아의 피를 보는 일이었다. 헬리오가 가장 끔찍하게 여기는 것은 메데이아를 지키지 못하는 일이었다. 헬리오에게 가장 큰 좌절을 안겨주는 것은 메데이아의 총애를 잃는 일이었다. 늘 모든 것의 중심이 메데이아로부터 돌아가는 삶을 영위해온 그는, 해가 떠 있어야 할 시간에 먹구름이 잔뜩 낀 초하루를 온전히 바쳐 무릎...
"근데, '니-상'이 뭐야?" "응?" "네가 가끔 그랬잖아. 나 부르는 거 아니었어?" 발밑엔 마을의 불빛이, 눈 중간에 걸리는 수평선엔 까만 바다가 있었다. 엉덩이는 산 마르티노 언덕에 붙어있고 머리 뒤엔 고성이 솟아있다. 불시에 질문받은 죠르노는 부랴부랴 답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어려운 것도 아닌데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미스타가 질문에 꼬리를 물어왔...
읽으시기 전 주의사항 - 본 소설에 나오는 모든 전개 및 인물은 전부 허구임을 밝힙니다.- 필자는 폭력 및 모든 부정적 견해를 옹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소설 진행에 따라 유혈의 표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감상 시,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 좋아요, 및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애정어린 응원 항상 감사합니다.- 읽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
총 10,624자 220617 발행. 재생 후 꾹 누르면 연속재생 가능합니다.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셔도 좋아요.ᖰ(ღᐟㅅᐠღ)ᖳ Twitter: @satorugojowife1 신혼부부 놀이♡ 하이타니 란 여친 제일 좋아하는 외출이 마트임. 백화점가서 제 입맛대로 명품을 몇십 벌 골라줬을 때는 그렇게 집에 가고 싶은지 죽상이더니 동네 큰 마트 한 번 ...
병원에 다시 다녀왔다! 뜬 기분이나 불안은 많이 가라앉았고, 수면이나 식사도 제자리를 찾았다. 다만 감정기복이 좀 심하고 종종 우울함을 느낀다고, 그래서 우울한 기분을 느낄떄면 가라앉거나 뜬 기분만 느끼는, 정상인의 기분을 더이상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된것같아 절망스럽다고 말씀드렸더니 의사쌤은 그건 모든 사람이 그러는 거라고, 오래 지속되지 않는 우울감을 ...
“그곳은 어때? 나 없는 곳에서 혼자 있으려니, 이제 좀 편해졌어?” 대답이 들려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나는 끊임없이 너한테 묻는다. “그렇게, 짧은 시간만을 나눈 것도 행복했어?” 고작, 반년. “조금만 더, 내가 용기를 냈더라면.” 너와 나는 더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을까? “나, 이제 여기 오지 않을 거야. 오늘이 마지막이야.” 그 반년...
"그럼 여러분의 여정에 무운을 빕니다." 드디어 출궁 날, 황녀님은 새벽 중 은밀히 황궁을 떠나는 이세계의 용사들을 보고 친히 성호를 그어주며 작별을 고했다. 분홍 머리 황녀님의 옆, 늘 그 자리를 지키던 파란 머리 기사님도 엄숙하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나누었다. 정말 자신들이 뭐라도 된 것처럼 취급해주는 이세계의 사람들 덕에 어색하게 고개를 몇 번 수그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