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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치트는 엄청 달라지진 않는데.. 패치는 프로필 나오기 전까지 체형캐해석이 오락가락 했었다 이전 연성들은 이전 블로그에~
타천 봤고 자첫자막할듯! 최후진술이 뜻밖에 내 취향 아무말극이었는데 타천은 그보다 더한 아무말 혼파망극인듯ㅇㅇ 그리고 내 마지노선은 최후인거 같다ㅋㅋ 타천은 아예 주인공들 감정선을 못따라가겟어.. 원래 극 자첫 하고 후기는 전체적인 스토리에 관해서 많이 썼는데 이 극은 뭘 써야 할지 난감하다... 내가 이해한 스토리 라인에 확신이 없어ㅠㅠㅠ
밖으로 나오자 후덥지근한 공기가 곧장 피부에 닿아왔다. 온실 속에 걸어 들어온 것 같은 온도. 그늘을 골라 걸어도 살갗이 탈 것 같은 메마른 더위다. 집까지 걸어가면 등에 땀이 흥건히 맺힐 것 같다고 생각하며 루카는 한 발짝을 내딛었다. 뜨겁게 달구어진 벽돌에 방금까지 있던 은행의 에어컨이 그리워졌다. 언제까지고 그곳에 있을 순 없겠지만. 여름은 대체 언제...
* HQ 2차연성 * 아이돌 리더 X 뮤지컬 배우 * 가볍게 읽어주세요. #1 아. 또 이 사람이다. 팬들이 만들어서 올리는 듯한 영상들 속에 한 번씩 나타나서 태양 같은 미소로 웃는다던가 손을 뻗어서 브이를 그리는 등 토끼처럼 퐁퐁 뛰는 사람. 덩치를 봐서는 토끼라고 부를 수 없는데 행동이 상당히 그렇다. 이게 귀여워 보일 수 있다는 것에 처음엔 눈을 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순영 × 정한 오, 나의 천사님! - 꽝 아아악! 갑자기 머리 위로 날아든 망치 같은 것에 비명을 참을 수 없었다. 어떤 미친놈이 도서관에 망치를 들고 다녀?! 내 머릴 강타한 정체를 확인할 겨를도 없이 사서의 따가운 눈총을 피해야 했다. 도서관 설명서에 위험한 곳이라고 꼭 써 놔야 한다고……. 이렇게나 위험 요소가 많은데, 미리 언급해 둬야지. 안 그럼 ...
*영화 <Orphan, 2009>를 기반으로 한 장편 연재물입니다.*트리거 요소 O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성격, 설정 변형 많습니다.*본 연재물은 치명적인 스포 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점 또한 주의해 주세요. Prologue_ 생명의 자취. 휘몰아치는 바람의 끝자락에 서 있는 남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메마른 불씨와 새...
* 휘른 예정. 나올 휘 컾링은 스포 방지를 위해 아래에 표기합니다. * 프롤로그입니다 * 주인 휘X노예 딥 * 트리거 워닝 * 휘의 나라는 기독교를 국교로 하는 옛날 미국 남부 지방(=노예 제도 실시)을 모티브로, 딥의 나라는 태국이나 필리핀같은 동성애에도 프리한 동남아시아 쪽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특정 종교나 사회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은 전혀 의도한 게...
어떤 첫인상은 잊을 수 없다. 도저히 제 나이 또래로 보이지 않는 작고 가냘픈 소녀는 입술을 피가 나도록 깨물고 손톱이 살을 파고들도록 주먹을 쥐고 있었다. 그러나 큰 눈에 그렁하게 담긴 눈물은 결코 흘러내리지 않았다. 샤오싼을 안내한 집사는 샤오비서관의 방문을 소리나지 않게 닫으며 말했다. “지금은 바쁘신 듯하니 이따가 뵙도록 하게.” 샤오싼은 자기 방...
태용은 천사들을 심판하는 재판석에 섰다. 이미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 담담한 표정이었다. 늘 색깔이 바뀌던 머리카락을 원래의 검은색으로 돌려놓고 차분하게 머리 모양을 새로 커트도 했다. 귀에 치렁치렁 꽂혀있던 피어싱도 모두 빼놓은 상태였다. 눈썹에 그렸던 스크래치도 다시 꼼꼼히 매워져있었다. 창백한 느낌을 주는 얼굴이었지만 여전히 입술은 붉게 빛났다. 대천...
우리집 식구에는 나,엄마,언니 그리고 사랑스런 똘이가 있다. 똘이는 옅은 갈색의 미니어처 푸들이다. 수컷. 이름만 들어선 장군처럼 씩씩하고 당찰 것 같지만 사실 엄청나게 쫄보다. 쫄보인데 사람은 좋아한다. 그래서 낯선사람을 보면 경계하면서도 반가워한다(?) 똘이는 천재라서 앉아, 일어나, 엎드려, 손(양손 번갈아 가능)은 기본이며, 삑삑이! 하면 분홍색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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