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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말마다 올렸지만 성탄절 준비도 있고 C가족모임까지 혐생입니다. Cccc 다들 행복한 성탄보내세요. 이쁜거보고기분 전환되시길♡ 다이소꺼에 종2개단거 보석비즈 탬니가 맞이해주는 신발장ㅋ
거인 마을에 유일한 소인이 살고 있었다. 소인은 항상 공부하기 싫어하고 정신이 멍하고 집중이 안되고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재미없었다. 소인은 매일 거인 마을로 나가는게 무섭고 두려웠다. 소인은 매일 머릿속에 있는 상상의 마을로 가는 것을 좋아했다. 소인은 거의 집에 있는다. 또한 빛을 싫어해서 낮이든 밤이든 방을 어둡게 하며 지낸다. 소인의 집에는 끝나지 않...
죽을까, 라는 생각을 문득했다. 제법 추워진 날씨에 얼어붙은 창문이 눈에 띄는 바깥을 바라보다가, 시선을 돌렸다. 아무도 없는 폐허. 아니, 정확히는 주변을 포위하고 있는 적들이 있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그저 멍하니 허공을 바라볼 수 밖에. 손가락을 하나 까닥였다. 피가 주륵 흘렀다. 있었지만, 없었고. 없지만, 있는 오묘한 삶. 뭐라 정의내리기 어...
1. 몸이 아프다. 허리디스크와 목디스크가 경미하게 있고, 족저근막염이 일 년째 낫지 않고 있으며 정신 질환은 나날이 심해지는 것 같다. 아프니까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아프니까 운동해야 하는 걸 아는데 운동하기가 쉽지 않다. 누워서 절망하고만 있다. 괴롭다. 가망이 없는 것 같다. 그러다가도 힘을 낸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 사람 곁에서 행복하...
안녕하세요, 다음달에 도쿄로 블자 성지 순례를 다녀올 예정인 사람입니다만 한 군데에 정리된 한국어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아 포타에 제가 가려는 곳들에 대한 정보를 모아 보았습니다. (1) 블루 노트 도쿄 모두가 아는 그 곳이고 웹사이트는 번역기를 이용하면 쉽게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 서너달 전부터 일찍 일정을 알려주고 예약을 받고 있으니 가급적 빠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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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레온* *루이스X레온* *RE4 기반* *Warning : 정신적 질환 밑 환각에 대한 묘사가 들어갑니다* "이것 좀 먹어 봐." 레온은 다소 과하게 차린 상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사서 포장해 오고, 집에서도 만들다 보니 아주 진수성찬이다. 그는 마치 아기를 대하듯, 루이스에게 맥앤치즈를 떠서 내밀었다. 그것에 루이스가 못 말린다는 듯, ...
반다이남코온라인의 자사 IP로 2015년에 발매한 이래 많은 팬 분들에게 사랑받아 온 『아이돌리쉬 세븐』, 통칭 아이나나. 이제 반다이남코온라인을 대표하는 콘텐츠로까지 성장한 아이나나는 어떻게 태어나 어떤 가치관을 소중히 여기며 오늘까지 걸어왔을까? 그리고 앞으로 내다보는 미래란 어떤 것일까. 이번에는 아이나나 팀으로부터 프로듀서 시모오카, 네기시 2명, ...
- 쿄토 애니메이션 작품 ‘ツルネ’ 2차 창작 소설이며 본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어젯밤, 평소보다 이른 시각에 울리도록 맞춘 알람 소리가 수마를 쫓아냈다. 혹시나 가족들이 깰까 봐 황급히 알람을 끄고 무거운 눈을 비비며 상체를 세웠다. 사늘한 새벽 기운을 품은 4월의 아침 공기가 살갗에 들러붙었다. 어깨를 움츠리며 나와 남편 사이에서 누운 아기 천사를...
드디어 겨울방학을 맞이하는 지윤이는 방학식날 학교에 나와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 "자, 얘들아. 오늘부터 방학이다." "아싸~!!" "다들, 조용히 하렴. 우리 3학년은 개학식이 없고 바로 졸업식이다. 2월 10일이니까 그 날에 맞춰 꼭 참석하거라." "네~!" "졸업앨범이랑 졸업장은 그 날에 나눠줄테니까 결석하면 못 받아간다?" 그렇게 지윤이의 겨울...
💿 lost stars 00 언젠가 자규호 어떤 글을 읽었던 기억이 있다. 구태여 떠올릴 필요 없음에도 기억나는 것 하나는 머리 속 들은 것들 많을수록 삶이 우울해진다는 통계. 그런데 자규호 머리 속엔 느낌표도 아니고 답 찾지 못한 물음표들만 빽빽했고, 이 말뜻 무엇이냐면 자규호 본인 삶에서 길 잃었을 확률 구십팔퍼센트 육박한다는 거... 딴에 포기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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