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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 그것이 나의 정체성인 의지의 원초. 유사쿠가 날 만들때 본능적으로 행동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본능은 나와 유사쿠 사이의 링크에 의한 것이다. 내가 태여난지 벌써 3개월 쯤에 빨리도 유사쿠가 납치가 됬다. 시기적으로 느린거겠지..... 허나 이 시도는 한번이 아니였다. "원디의 성격 변화....." 그건 지금의 나와 같은 이유일것이다. 나는 현재 지...
아이죠 카렌은 천천히 눈을 떴다. 커다란 원형 극장의 한 가운데에 아이죠 카렌은 서 있었다. 등 뒤에서 끝없이 하늘로 치솟은 검푸른 빛의 벽. 군청색 벨벳 시트가 씌워진 수많은 좌석들이 카렌을 응시하고 있었다. 단 한 명의 관객도 존재하지 않는 무대. 하지만 아이죠 카렌은 연기가 하고 싶었다. "내 이름은 플로라." 단 한 사람도 보고 있지 않더라도, 아이...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3 왼쪽 눈썹을 슬쩍, 올리며 무슨 말이냐는 표정을 내비쳤다. 남자의 얼굴에 씩, 미소가 지어졌다. "둘이 사귄다며?" 응? 누가? 나랑 운이가? "사랑하는 사람이 집안 눈엣가시한테 맞고 있는데 안 없앨 이유 없겠지." 그런 찌라시가 돈단 말이야? 고맙네...
배가 불러 더 이상 안주 들어갈 공간은 없다고 하더니 튀김이 눈 앞에 놓여지자 만두만 쏙쏙 집어먹는 하얀 손을 멍하니 쳐다본다. 그 손이 멈칫하더니 제 얼굴 앞으로 와 흔들린다. 귀에 콕콕 박히는 쨍한 목소리가 묻는다. 그래서요? 뭔 그래서. 아, 그렇지. 나 얘기 중이었구나. 오늘 처음 봤는데, 아니 사실 처음 본건 아니지만-우리 가게 단골이었으니까-처음...
음 어 안녕하세요 감입니다 🙇🏻♀️꼴 ▶️ 쪽 ▶️ 뻑 으로 이어지는 외글자 시리즈도 드디어 끝이 났네요.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그동안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나 드릴까 하여 몇 자 적어봅니다. 어째 내용은 다 비슷비슷한 것 같지만 나름대로 "좋아하진 않지만 잠은 자는 사이" "좋아하고 잠도 자는 사이" "좋아하지만 잠은 안/못 자는 사이" 라는 테마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2 작은 방 안엔 4인용 테이블이 덜렁 놓여 있었다. 문을 바라보는 방향에 앉은 난 열 손가락을 움직여 테이블을 두드렸다. 왼쪽으로는 작고 길쭉한 모양의 창이 날 바라보고 있었다. 달칵, 문이 열리고 낯익은 남자가 걸어 들어왔다. 남자의 목엔 파란색 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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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 난 왜 여기로 온거야, 한동안 자택 근무라며!!! 야!! 자이젠!!" "지금 비상상태인거 알지 않아? 현재 솔텍크에서 지켜야할 아이가 납치를 당했어, 다행히 하루만에 구출이 가능했지만 아마도.... 우리 회사와 관련되면 더더욱 납치하는 일이 늘어날거야. 심하면.... 너희 여동생이 우리 아오이를 돕겠다고 다짜고짜 뛰어든 일을 이그니스와 관...
*해당 게시글은 킹 오브 프리즘 샤이니 세븐 스타즈 4장 루이X신XUNOWN을 포함한 프리티리듬 시리즈 전체의 내용에 대한 스포성 글입니다. 기존의 작품을 전부 보셨거나, 스토리에 대한 언급이 전혀 상관 없으신 분만 열람을 추천드립니다. (내용 스포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프리파라 극장판 모두 모여라 프리즘 투어즈에 대한 이야기도 일부 들어가 있...
한달후 갑자기 일어난일때문에 사람들은 카이바 코퍼레이션에 모여있었다 물론 카이바는 성가시다고 생각햇지만 어쩔수없었다 듀얼로 인해 건물이 파괴되고 난리난와중에 아무렇지도 않게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아유" 무서워" 후토시" 이제 우리어떻게 되는거야" 타츠야"...." 아유 후토시 타츠야는 겁을먹고 있었지만 쥬다이 유우기 아템은 평소처럼 있었고 다른이들은 놀라거...
우린 아마 영원히 잊지 못할꺼야.우리가 두고 온 친구들도, 우리가 죽인 적들도, 우리가 구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도. 나의 과거도, 너의 과거도, 우리의 이름도, 그곳에서의 기억들도, 책임감도 죄책감도 어느날의 밤에 눈물 흘리게 했던 두려움도, 그치만 눈꺼풀을 스치고 들어오는 아침 햇살을 마주하게 만들었던 아픈 의지도. 수많은 사람들의 피로 더러워지고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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