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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 당신이 정말 미워요. 잘못됐다. 무언가. 실수했다. 어디서부터? 잘못했다 시작부터. ----- 평소보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 오늘은 요르 씨가 기나긴 출장을 끝내고 온 날이자 아냐의 하프텀 타임이었고, 아주 오랜만에 포저 가족이 모이는 날이었다. 그러니 이런 특별한 날을 특별하게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본 글은 아쿠네코의 2차 드림 창작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즐겨주세요 괜찮았던것 같은데.. 갑자기... 왜... 라며 나는 어제 있던 일을 생각하고있었다. 그로브너 가문의 일로 인해 미야지, 베리언, 보스키를 대동해서 파티에 참석했다. 베리언과 보스키는 귀족들을 상대했고 미야지는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미야지의 바이올린을 켜는 그 선율은... 누구라도...
그 애는 정말이지, 나를 대강 하게 만들지 않았다.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게 만들었다. 처음엔 내 짝에게, 그다음엔 내 앞자리 아이에게, 그리고 마지막인 수위 아저씨에게까지. 이 학교 모든 사람들에게 정재현을 묻고 다녔다. “너도 쟤가 정재현 아냐고 물었어?” “엉, 나 쟤랑 처음 말해봤잖아. 저번에 윤지현이랑 싸웠던 애잖아. 그치. ” “아,맞아.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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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여기가 어디야..? 여기가 어디냐...방금까지만해도 똥싸고있었다 이눔들아 심지어 내방도 아님;; 고냥 검정색으로 도배가되있네그냥 1 2 3 야 김여주!!!!!!!!!!!!! 엄마는 방문이 잠겨져있지만 방문을 포크레인으로 민건지 문을 따고 들어왔다. 학교안갈꺼야????!! 가...갈거죠....근데 김여주면 <사랑하는 그데에게 아디오스> 악...
그리고 대망의 그 날이 왔다. “저, 저.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자, 잘 지내셨나요? 저는 당신이 보고 싶었… 아니. 이런 말 하지 말라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그치만 보고 싶었어요!” 야마자키 사가루와 일명 데이트. 라고 부르고 나는 대원증을 돌려주기 위한 가벼운 만남… 일 뿐이었지만 분위기 상 그렇게 되어버렸다. 옷태부터 바람이 잔뜩 들어 ...
저녁식사가 끝난 후 카츠라가 떠나자 해결사네에는 때아닌 평화가 찾아왔다. 카구라와 커플 잠옷을 맞춰입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었다. 물론 사진사는 긴토키. 귀찮은 얼굴이지만 빼지 않고 여러 장을 찍어줬다. 사진 실력은 영 아니었지만 이 깜찍한 투샷을 간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쁘다. “카구라 너무너무 좋아, 귀여워, 최고야!” “나도 누님이 너무너무 좋다...
“둘이 분위기가 이상하다, 해.” “아, 아닌데? 전혀 아닌데~? 아까랑 똑같은데? 그치, 은인 씨? ”응 마, 마, 맞아. 카구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이 하나를 상대로 한 어른 둘의 끔찍한 똥꼬쇼가 펼처진다… 의심스럽다는 듯 눈을 찡그린 카구라가 부루퉁하게 입술을 내민다. 고작 저런 행동으로도 아까 그 일이 상기됐다. 거칠게 부딪히던 뜨거운 입술...
나는 승무원이다. 지금도 기내식 냉장고 앞에 쭈그려 앉아 손님들의 식사 갯수를 세고있다. 그 순간 문이 벌컥 열렸다. "손들어" 뒤를 돌아보니 공적들이 서있었다. 나는 그저 고개를 수그리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공적들의 물건을 모두 내놓으라는 협박소리와 함께 머릿 속이 점점 하얘져간다. 머릿속이 너무 하얘져서 일까 갑자기 몸이 차가워지며 용기가 치솟아 ...
" 너 왜 고딩때 나한테 만 원 키스 안해줬어? " 그저 술김에 과거 얘기가 나왔던 거지만... 왜 갑자기 진지해진걸까 " ............. " " ...좋아하는 사람한테 누가 돈 받고 키스를 해줘 " . . .
1. 혹시나, 하고 기대했다. 어쩌면 언니가 같이 웃으며 대답해 줄 지도 모른다고. 그게 아니어도 놀란 표정 정도는 지을 거라고. 만에 하나 최악이어도 무표정한 얼굴로 대답 정도는 해 줄 거라고 기대했는데. "뭐?" 언니의 구겨진 미간과 함께 내 기대도 같이 구겨져 바닥에 나뒹굴었다. "아… 으…."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을 행동이었다. 하지만, 책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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