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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 허억, 헉…! ” 깊은 악몽이라도 꾸었는지, 식은땀 범벅인 초췌한 기색으로 침대에서 한 소년이 깨어났다. 왼손으로 자신의 오른팔을 더듬더듬 만지고선, 잘도 붙어있는 팔에 안도 깊은숨을 흉막 깊은 곳까지 들이쉬고 푹 내쉬었다. 방 안은 처참했다. 꿈에서 보았던 해수면이 방 안에도 차올랐었는지 바닥은 홍수가 난 것 마냥 흥건해져 있고, 새하얀 벽지로 도...
BGM 눈을 끔뻑인다. 뺨과 머리칼을 간질이는 선선한 바람, 채 사라지지 않은 달과 별, 저 멀리서 피어오르는 태양의 기운… 차가운 석조 의자에 누운 채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다가 퍼뜩 정신을 차렸다. 잠시 앉아있다 돌아가려던 걸 깜빡 잠들어버렸나. 애들이 걱정했을 텐데. 메르야 슬슬 자러 갈 시간이니 괜찮다더라도, 네주는 잠이나 제대로 잤을까. 워낙 응석받...
무언가가 저를 향해 돌진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것은 인간도, 동물도 아닌 것이... 2 등신의 조랭이떡 같은 몸뚱아리를 휘날리며 달려오는, . . . 두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쿵!!... 매우 광속력으로 돌진하여 나를, 아니 정확히는 자신의 머리로 나의 정강이를 들이받곤 내 다리를 뭉개고 쓰러져 버렸다. 내 남자친구는 농X곰?! 건물주 또다. 또...
세 쌍의 부부가 있었는데, 모두 서로 아는 사이였음. 친하기도 친한데 약간 팬트하우스 느낌으로 친하면서 서로 밝히기 어려운 뒷이야기나, 더러운 이야기까지 알고 있고, 부부관계의 어쩌구… 이런 것까지 좀 알고있는 관계들이었음. 그런 여섯 명의 사람들 이야기가 이래저래 반복이 됐음. 서로 오늘은 어땠고 무슨 일이 있었고, 약간 부부 관계가 어떤지까지 안 숨기고...
알려드립니다. 이 이야기는 작가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판타지물입니다. Autobahn 05 "초대 안하면 저 혼자 합니다." "안돼요. 같이해야죠." '몬스터아니고몬스타' 검색을 하더니 입틀막 한 민혁 "못하신다면서 플레인데요? 다른사람 계정 아니에요? " "겸손한척,,,한거에요 ㅎ 저 맞아요." 다들 놀래서 여주 컴퓨터화면을 보았는데 진짜였다. "와 저 버...
말해주게, 내 친구여. 죽음 너머에도 꿈이 존재하나? 어떤 이들은 잠을 작은 죽음이라 부르지. 하지만 그조차 잠에서는 언제나 깨어난다는 걸 알고 있네. 언제나 집으로 돌아온다는 걸 알아. 헛간, 작은 방, 작은 집, 큰 성채, 친구, 연인, 가족, 우리가 집이라 부르는 것, 고향, 지구, 잠들기 전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이 인식하는 자신인채 깨어남...
- 마지막이야. 비릿한 피비린내만 진동하는 메마른 목구멍으로 수백 번은 삼켰던 말이다. 그것은 망상. 자기최면이자 일종의 사투를 앞둔 나의 루틴이다. 그러지 않고서야 계속되는 생과 죽음이 반복되는 길고 긴 이『꿈』에서 버티지 못하고 미쳐버릴 거 같았거든. 꿈인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가위눌린 것처럼 빠져나갈 수 없는 감옥 같은 악몽에서 말이다. 광활한 바다...
4. 자유를 꿈꾸는 왕자 // 남우진. 평소에는 8시면 출근하는데 하늘씨를 데려다 주느라 생각보다 늦었더니, 비서실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걱정할 정도였다. 전화를 붙잡고 안절부절 못하는 비서가 좀 안쓰러웠지만... 원래 내 출근시간은 10시다. 그걸 아니까 전화만 한 거겠지. 하긴, 한국 들어오고 나서 처음으로 8시 넘어서 출근한 것 같네.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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