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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No. 15_프로필 "다시 만났네! 기뻐~ 여전히 꽃 좋아해?" 너희를 다시 만나길 정말, 정말 바라고 있었어! 이름 루루(Ruru) 성별 XX 키/몸무게 143cm/꽃 제외 표준 외관 *대략적인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정확한 외관은 서술 봐주세요! 출처 여전히 데이지를 연상시키는 하얀 머리와 노란 눈 입니다. 곰슬거리는 머리카락은 더 길어지고, 키도 컸습...
1. 크리스마스 이브의 아침 크리스마스 이브의 아침에 눈이 내렸다. 사월의 눈을 떴을 때에는 곁에 펠리체가 없었다. 애기야, 벌써 일어났니? 사월은 졸린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창가의 커튼을 걷어내니 새하얀 바깥이 눈에 들어왔다. 세상 만물이 온통 눈으로 뒤덮여 있었다. 얼어붙은 정원에도, 그 정원을 막아서는 울타리 위에도, 창문 문틈에도 무수한 눈꽃...
바람 소리가 귀를 스친다. 저 멀리서부터 일어난 파도가 높이를 낮추며 발목으로 자꾸만 가까이 왔다. Scene 1, 바다를 걷는 두 연인이 등장한다. 우리 예전에 여기 왔었잖아. 무언가 회상하듯, 하지만 정확한 발음으로 여자가 내뱉는 말이 오디오에 담겼다. 거센 파도가 부서지는 소리가 이곳이 바다임을 다시한번 상기시킨다. 곧 프레임은 남자에게로 옮겨가고… ...
#프로필 #그리핀도르_프로필 . . . [ 홀로 어둠을 밝히는 달빛] " 혼자는 외롭다고~ 역시 둘이 좋잖아? " 내가 앞장설 테니 모두 따라오라고! 이름 헤레이스 M. 에버렛 (Herace Marcia Everett) 학년/나이 1학년/ 만 11세 성별 XY 국적 영국 ❄기숙사 " 참으로 어렵구나! 너는 야망과 용기 모두 가진 아이인데 말이지. 슬리데린과...
<두 발이 없어도, 아니, 길이 없어도, 나 그대에게 갈 수 있노라고.> --아직 안 나왔다고?"....네."--그럴리가 없는데, 우산도 없는 애가,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 거 아니니? 어머니가 재차 물어왔지만 정국은 시원찮은 답과 함께 전화를 끊어야 했다. 답답한 건 저가 더하다. 몇시간 전 어머니의 연락을 받고 진작부터 서서 태형을 기다렸었다....
#3. 황궁의 꽃봉오리 下 연준의 입김이 차디찬 새벽 공기와 맞닿아 아스라이 사라졌다. 동이 트기 전, 별만 총총히 박혀 있는 하늘 아래에 연준만 살아 움직이는 듯했다. 도형은 연준의 수습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다른 가옥으로 거처를 옮겨, 초가집 안에는 연준이 빗자루를 찾아 어둠 속을 더듬는 소리만 작게 울려 퍼졌다. 일찍 일어나는 생활은 열흘이 지나도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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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집채만 한 파도가 있고, 나는 그 파도에 몸을 맡긴다. 그 무엇이든 삼켜 심해 속으로 데려가는 파도처럼, 내 모든 것을 삼켜도 좋을 사람. 그게 너였다. 원래 사랑이라는 건 참 어려워, 아가. 이제야 알겠다. 그게 무슨 의미였는지. 다가가려다 순간의 망설임으로 물거품이 되기도 하고, 너에게 보낼 단 한마디를 정하려 머리를 싸매기도 했다. 어느 땐...
#2. 황궁의 꽃봉오리 上 도성은 연준이 살던 마을과 비교가 안 될 만큼 크고 북적거렸다.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훤히 알던 마을과 달리, 도성에는 매일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가서 서로에게 별 관심을 갖지 않았다. 상인들이 파격 할인을 외치는 소리, 아이가 시장바닥에 드러누워 징징거리는 소리, 풍물패가 꽹과리를 울리는 소리로 광장은 활기를 띠지만 조금만 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로필 양식] "안녕~... 여러모로 잘부탁할게" 이름: "시오리 하나. 길잡이의 꽃 또는 이정표의 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야" 나이: 16 소속: 히어로 지망 UA고교 1-B반 성별: 남 키-몸무게: 170cm/63kg 성격: 차분하고 따듯하고 온화하다? 또는 느긋하다 라고 말하는 편이 좋겠네요 거기서 추가를 ...
작품명: 들꽃의 이름 작가명: 이희경
며칠 전 우연히 트위터를 하다가 발견한 광주 청려 생카 공지 트윗!! 그래서 일요일에 쉬니까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계획을 짰습니다.! 사실 광주에서 할 거라는 기대도 없었는데, 발견해서 기분 최고조였음. 26일 27일 양일 이지만. 26일은 일을 하기에 27일 방문할 생각을 하고 계획을 다 짜고 나눔할 그림도 그렸습니다. 그리고 청려 인형도 들고 가기위해 옷...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가사 없는 BGM 꼭 들어주세요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작중 배경은 2000년대 초반입니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 박혜원님 곡명 사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Like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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