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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las베가스 콘서트에서 둘이 사진 찍힌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오랜만에 왔는데도 변함없이 04 중인 국민 보니까 없던 것도 서는 기분 .. ^-^ 오늘 마지막 콘서트도 잘 마무리 해서 당장 귀국..!! 잡담 그나저나 다들 저 안와서 죽은 줄 아셨죠.. 놀랍게도 살아있습니다. 그 일 터지고 플텍 걸고 포타도 다 임시저장으로 옮겼었는데 그 뒤로 바쁘게 돼서 ...
계단을 오르던 지민은 지긋이 입술을 깨물었다. 제가 또 한 번 미래를 망치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감이었다. 제 말대로 정국이 태블릿을 써주길 바랐다. 집 안에 틀어박힌 하드디스크가 공책보다 훨씬 들킬 위험이 적을 테니까. 지민의 조언은 순전히 개인적인 목적만은 아니었다. 미래의 정국을 위한 조언이기도 했다. 아날로그보다 디지털에 익숙해지면서 지민은 가끔 정국...
눈을 떠보니 우리집 천장이었다. 아 맞아 나 어제 김팀장님이랑 태태랑 술 마셨지..?, 지끈지끈 아파오는 머리는 단대기 손으로 감싸며 자리에서 일어난 지민이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벌컥벌컥 마셨다. 근데 자고 간다고 하지 않았나?, 일단 실수는 하지 않았던 것 같아 마음을 놓고 있던 순간 전화벨이 울렸다. [박지민!] "왜?" [클럽가자! 오늘 불토 아니냐!...
나의 황후 35 며칠을 앓아 누웠는지 모른다. 정원에서의 일 이후로 한참 동안 고열에 시달려 꼼짝없이 누워있어야만 했다. 그냥 단순한 몸살 기운인가 싶다가도 이따금씩 올라오는 구역질에 나중엔 약 먹는 것도 포기하고 내리 잠만 잤다. 그 기간 동안 황제는 단 한 번도 빈궁전에 들지 않았다. 보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내심 안심했다. 당분간은 그의 차가운 시선을...
그 계절의 우리 2 by 그늘아래 오늘 하루도 연습으로 녹초가 되었다. 아니 무슨 댄스동아리에서 발레 무대를 하냐고 온종일 투덜거리면서도 연습만은 온 힘을 다해 임하는 정국이었다. 실신하듯 널부러져 있는 다른 멤버들과는 다르게, 땀조차도 거의 흘리지도 않은 채 유연하게 몸을 풀고 있는 2학년 지민을 요즘 정국은 신기한 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동아리 ...
[95유병찬] ‘내 결혼식은 올 거지?’ ‘근데.. 청첩장은 걔도 받았거든. 올진 모르겠지만.’ ‘걔 하나 때문에 제일 친한 친구 결혼식도 안 오는 건 내가 좀 섭섭해.’ ‘난 그 때부터 네 편이었잖아. 지금도 그렇고.’ ‘믿는다.’ ‘꼭 와. 늦게라도.’ 지민은 새벽도중 병찬에게서 온 문자를 확인했다. 아무 답장 하지 않은 채 부스스한 머리를 털며 화장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불타는 금요일 대학로의 밤. 테이블의 시선이 뒤늦게 착석한 지민에게 향한다. “내가 10시까지 오라 했지 새꺄.” “미안미안. 나도 먹고는 살아야 될 거 아냐.” 대학 졸업한 지 3년 만에 만난 동기들. 눈가에 다크서클이 내려온 것 외에는 별다른 것 없어보이는 모습들에 지민은 작게 웃었다. 지민이 자리에 앉자 지민에게 꾸지람을 놓던 친구가 가방에서 무언갈 ...
본 글은 허구,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다른 가상 인물임을 명시합니다. 무단 배포 및 불펌,표절 등은 법적 조치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야 꼬맹이 너 이리와. 너 저기 저 사람알아? 안다고? 누군데, ...삼촌? ..그래? 몇살이래, 30살? 아, 형이네. 꼬맹아 삼촌 애인있대? ..없대? 내가 오천원 줄게. 저 삼촌한테 나 좀, 좋은 사람이라고 이야...
세상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 어느 곳에 갇히지 않고 자유로이 세상을 흘러가는 방관자인 바람을 느껴. 그들은 그 잠깐의 시간동안 무엇을 이야기 할까? 세상을 바라보는 감정을 말할까, 세상의 아픔을 속삭일까, 세상을 느끼는 슬픔을 흘릴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 어떤 감정도 말하지 않고 어떤 아픔도 속삭이지 않고 어떤 슬픔을 흘리지도 않고 그저 잠깐 ...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2차 창작물로써 전부 픽션입니다.※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 우리 아파트에는 아주 특별한 것이 있다.나를 졸졸 쫓아다니는 미친 토끼. 그리고 그 미친 토끼가 운영하는 카페 허니래빗. Honey Rabbit [중] w. 코이 3. 샤워 후, 가운만 대충 걸친 채, 노란색 상자부터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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