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정말 정말 아끼는 아이인데 와.. 이걸 세달 안에 다 그린 게 더 놀랍다..(한달에 세장도 그릴까 말까함..) 암튼 백호 사랑해~주하 사랑해~ 갓커 뛰게 해줘서 고마워~
딸, 반장, 단발, 새내기, 지망생, 선생님, 알바생, 인턴, 신입 나를 가리키던 수많은 단어들. 그리고 지금은... 백수. 쉴 틈이 별로 없이 달리듯 살다 보니 지쳤고 그럼에도 더 달리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날 붙잡고 누르고 내려앉히려는 것들을 더 이상은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쉬기로 하였다. 성인이 되면서부터 시작 되었던 몇 년간의 대도시에서의 생활을...
[도굴꾼 즈루코스] ...괴물은 갔나. [도굴꾼 세코너] ...그래. 아까 도망친 노예를 좇아갔어. [도굴꾼 즈루코스] ...좀 그런데. [도굴꾼 세코너] 음? [도굴꾼 즈루코스] 저렇게 자발적으로 미끼가 되어버리면... ...오히려 지켜주고 싶었는데, 내가 미끼가 될 걸 하고 생각하게 되잖아. [도굴꾼 세코너] 그러게 말이야! 안타까워. 사실 그렇게 보내...
※B루트 노멀엔딩 및 트루엔딩의 스포를 포함합니다 ※B루트 노멀엔딩 이후의 시점입니다 ※해피엔딩 지향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는 오래도록 이어졌다. 규혁의 품에 매달린 도윤은 제 등을 천천히 두드리는 손길에 천천히 숨을 골랐다. 아직까지 심장이 터질 것 같은 답답함은 쉽게 가시질 않았다.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 규혁은 제 바로 앞에 있었다. 도윤의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라디오를 좋아하세요? W. 기만 재희 시점, 숨겨진 이야기2-2
제노는 첫 발령 날부터 꼬여도 이렇게 꼬일 수가 있나 생각했다. 원래 살았던 집의 계약 기간이 조금 남아 이사를 제때 하지 못해 훨씬 멀어진 출퇴근 거리에 하마터면 지각을 할 뻔했고, 이전 근무지였던 일산 센터와 서울 센터의 구조가 달라 대체 어디로 가서 누굴 만나야 제대로 된 안내를 받을 수 있는지 알지 못해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다. 도대체가 일찍 나온 ...
BGM- Previous day, 이와시로 타로 https://www.youtube.com/watch?v=53s5Yagw_0w 10 최초의 승전 이후, 한나라의 군대는 패퇴를 거듭했다. 이제 역적은 조연주와 서주 밖까지 땅을 넓히려는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팽성은 오래 지나지 않아 다시 역적의 땅이 되었는데, 황제는 팽성 방어벽을 지키려던 마지막 전투에서 ...
우리 엄마가 매일 하던 말이 있다. 넌 눈물 젖은 빵을 좀 먹어봐야 해. 매번 미루기가 일상이고 책임감이 부족했던 나를 두고 한 말이다. 사회는 생각처럼 만만치 않아. 사람들은 아르바이트를 '작은 사회'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사람들은 여기서 보통 두 분류로 나뉘는데, 금전적인 이유 없이도 얻는 것이 많으니 한 번쯤 해볼 필요가 있다는 사람들과 굳이 사서 ...
그럼 모텔가요 저랑. 진심 담긴 이재현 고백에 김선우가 던진 말이었다. 꼭 바에서 만난 그새끼처럼, 아닌 척 하지만 이 형도 나한테서 뭔가를 바랄거니까. 그럼 남는 건 몸 하나인 김선우가 기꺼이 먼저 굽히고 들어가겠다고. 어차피 이번 뿐일테니까. 그건 김선우가 이재현 이용하기 전에 주는 나름의 호의기도 했고, 언제나 관계에서 을이었던 김선우가 갑이 되겠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