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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꽃 봉우리 이슬 머금고 꼿꼿하게 서있습니다 새벽 해가 올라오기 전 장독대 옆 텃밭에 자리 잡고 피어오르는 꽃을 가만히 앉아 내려 봅니다 무슨 꽃일까? 이름도 모르는 꽃이 여기 있을까? 심지도 않은 꽃 입니다 쪼그리고 앉아 한 시간 지났어요 해가 산 너머 살금살금 내려오는 시간입니다 이슬 품고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앉아 넋을 잃었어요 다리가 즈려...
그림체 참고해주세요 (22년 6~7월달그림임) 요즘 그림 안그려서 잘못그릴 수도 있습니다.(3주넘음) 밑은 샘플 겸사겸사 받으신 지인분입니다(22년6월~7월그림)... 제 이름 크게 넣어둘 예정입니다. 그림을 sns에 자랑하셔도 괜찮습니다.. #방울_화방 혹은 #방울나비화방 태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천히 그릴 예정이라 할 거 없어서 잠수 타도 된다는...
👻 퇴마부 기반 2차 창작 소설 👻 태경 X 쁘띠허브 지만 실제 유튜버들이 아닌 퇴마부에 나오는 인물들 기반 소설입니다! 👻 귀신의 행동은 설화 고증과 맞지 않습니다! # [뽀뽀 안 하면 못나가는 방] 노골적이고 적나라한 표지판의 내용에 태경은 할 말을 잃었다. 뽀뽀를 안 하면 못 나간다니? 제 옆에 있는 쁘허를 한 번 보고 고개를 획 돌렸다. 쁘허도 자기...
*언리미티드 앱 유저를 기준으로 만든 완다 막시모프(+쌍둥이) 중심의 리딩오더입니다. 정발본도 최대한 정리해놨어요! *선정 기준: 마블 공홈 추천+언리미티드 캐릭터 리딩오더+대형 이벤트+캐릭터 설정 관련 이슈들 *코믹스에는 각종 폭력, 선정적 내용, 고문, 살해, 근친상간, 정신질환, 신체훼손 등등에 대한 묘사가 적나라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읽기 전 주...
오늘의 책은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책은 작가의 경험담과 어색한 문장을 고치는 법을 설명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색한 문장 고치는 법은 ‘적/의를 보이는 것/들’만 기억하면 간단하다. 습관처럼 쓰는 ‘-적, -의, -것, -들’을 다 빼버리면 된다. 더 심화된 내용도 있지만 그건 이 책을 직접 읽어봤으면 좋겠다. 왜냐면 나는 ‘경...
"삼촌! 내가 금방 밥 차릴게요!" "꼬맹이가 뭘 한다고. 삼촌이 금방 할테니까 손씻고 나와. 재희도 세수하고" 율과 해준이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강은 둘이 따로 할 이야기가 있을까 싶어 자리를 피해주었지만 둘은 한 마디도 나누지 않고 조용히 식사만 준비했다. 삼촌 마음 좀 달래줘야지 도대체 뭘 하는걸까 제 형이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 강이 정작 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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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과거에는 특별한 의학 기술이나 백신 같은 게 없었으니 무작정 몰아놓고 가두어 학살하였죠.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비록 상황이 이렇게 되었더라 하더라도 백신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고, 질병에 관한 대처법 등이 충분히 있잖아요. 설령 백신을 만들 수 없다고 해도, 억제제 같은 걸로 억제 시킬 수 있고 말이에요- 과거에 그렇게 하였다고 그 방식이 ...
6. ‘...여기가…..음…??’ 윤재는 분명 낯선 천장을 보며 눈 뜰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지금 눈 앞에 있는 것은 분명한 살색. 눈동자를 굴려봐도 살색뿐이었다. 분명 나란히 누워서 잠든 줄 알았는데 언제 지산의 품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윤재는 최대한 조심히, 그러나 재빠르게 일어나 샤워실로 들어갔다. 샤워실에서 들리는 물소리에 지산은 부스스 눈을 ...
[깨워라.] 갑자기 느껴지는 물싸대기에 눈을 뜨니 사지가 의자에 결박된 채로 리프탄과 마주하게 된 대학원생의 심정을 서술하시오.(30점) "후풒붚펙" 가벨은 로드리고를 통해 침입자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고문실로 달려갔다. 그가 발견된 곳은 아나톨의 귀퉁이도 아니고, 드래곤도 처치하는 렘드라곤 기사단의 주둔지, 칼립스 성이다. 안그래도 자신이 출정 중일때 성 ...
남자의 긴 트레이닝복에서 어제 샤워하면서 빨아놓은 단벌 셔츠로 갈아입고 나왔을 때 거실에 딸린, 그러니까 내가 예의상 사용했던 욕실에선 샤워기의 물줄기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욕실을 지나쳐 뭐라도 하나 해보려 주방으로 가 냉장고를 활짝 열었다. 지난밤, 먹을 게 없다는 남자의 말을 흘려보내는 게 아니었는데. 왜 어제 물 한 모금 마실 생각을 하지...
예상대로 남자를 따라간 곳은 그의 집이었다. 회사에서 그리 오래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는 오피스텔의 꼭대기 층. 주차장부터 엘리베이터까지 철저히 완벽한 보안.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환경들이 사치로만 다가왔다. 경쾌한 소리를 내며 도어락이 풀리고, 열린 현관문 사이로 보인 전경은 회사 사무실처럼 남자를 빼닮아있었다. 어두운 회색과 흰색이 뒤덮인 공간은 낯선...
from. https://posty.pe/3d3z2n 투명하지 않은 생도 함께 해줄 수 있나요. 기왕이면 당신의 색이 좋겠어요. 초기의 상태로 돌아가자는 건 아니예요. 그저 당신을, 결혼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는 지나치게 연극적인 측면이 짙었다. 두 명이 영영 서로만 바라 보겠다고 맹세하고, 하객들이 박수를 치는 기형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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