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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을 찾겠다며 중앙관제실을 나갔던 미드로스 마이너는 바크니스스탄에 있는 특수 교도소로 향해 이동한다. 그리고 그녀가 철문 앞에 도착하자 굳게 닫힌 회색의 철문이 천천히 열리고 교도소의 한 간부가 미드로스에게 다가가 그녀를 '그 녀석'이 있는 곳까지 안내해준다. 그리고 '그 녀석'이 있는 옥방에 도착했을 때 교도소의 간부는 옥방 앞 철문에 달려있는 ...
“ 나와 함께 세기의 미스테리들을 밝혀내지 않겠니? “ [외관] @orange_died 님 지원입니다 Hair. 묶기에는 애매한 길이의 옆머리를 제외하고는. 제 긴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렸습니다. 머리를 풀면 가슴을 덮을 정도의 길이이며, 밝은 초록빛에 약간의 곱슬끼가 있는 머릿결입니다. 그리고 당고와 같이 묶여진 머리에는 제 황금 빛의 깃펜을 꽂은채 돌...
깊이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충동적이었다는 표현을 빌린다면 그렇게 말할 수도 있을 만큼 급하게 내린 결정이었다. 평소답지 않았나, 하고 뒤늦게 곱씹기는 했어도 그 순간만큼은 어떤 고민도 후회도 없었다.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 같은 학생을, 벼랑 끝에 선 아이를 지켜야 했다. 자신이 가이드라는 점은 괜찮은 명분이었다. 이후에 얼마나 많은 일들을 감당하게 되든...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2020.09.26 18:35) 글 재업 포타 메세지에 재업 요청이 있어서 재업 해봅니다! (늦게봐서 죄송해요!) 이걸 꺼내기엔 지금 애들의 관계성이 많이 변한 거 같은데... 그냥... 예전엔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도 있었다~ 라는 식으로 재미로 봐주세요. 3년전 그림을 꺼내기에...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으니 비난말고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매년 7월 31일, 알드 룬에선 축제가 열린다. 거리 곳곳에 깔린 노점, 왕성 앞 광장에서 개최되는 퍼포먼스 무대, 넘치는 음악에 자유로이 춤을 추며 온 국민들은 쾌락을 만끽한다. 왕족, 귀족, 평민, 너 나 할 것 없이 그저 웃고 떠든다. 축제는 누군가에겐 일 년 중 가장 기다리는 날, 누군가에겐 단순한 왕가의 허례허식이다. 적어도 알드 룬 왕가의 4왕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늘의 꿈은 조금 특별했다. 8년 전에 분명히 꾸었던 꿈이었다. 너무 특이한 꿈이라 8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않은 꿈. 시간이 오래 흘러 기억이 사라진 탓인지, 그 사람의 얼굴은 아예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그 사람의 존재 하나만큼은 너무나 선명하게 나의 기억에 살고 있다. 8년 전의 꿈이 이제야 똑같이 다시 나타난 이유는 뭘까. 단순히 꿈으로 치부해버리기...
편지가 좋은 이유는 문장을 담아가는 과정 속에서 그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깃들기 때문일까. 덕분에 우리는 서로를 잃고도 고스란히 남겨진 그때의 이야기들을 다시 만져볼 수가 있게 되었다. 우연히 마주친 궤도 속에서 어린아이처럼 서로의 찬란함을 감각해 손을 잡았고, 저물어가는 찰나의 황혼이 영원이라도 되는 양 굴었다. 함께 바다로 떠나자던 당신의 말마따나 끝없...
"꼬맹아, 얼굴 좀 보자." 내가 왜. 수정이 시큰둥하게 입을 열었다. 어허, 얼굴 좀 보자는데 왜는 무슨 왜. 휙 돌린 (짜증이 조금 섞였지만.) 얼굴을 본 정석이 만족스레 웃었다. 내가 여태껏 살려준 보람이 있네. 뭐? 너 나 없었으면 이미 19년 전에 죽었어. 나 18살인데. 알고 하는 말이다, 꼬맹아. 킬킬 웃은 정석은 담뱃대를 입에 물었다. 고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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