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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식섭합작 참여 글이다. 대강의 큰 줄거리를 잡아놓고 시작했지만, 한 줄 쓰기가 너무 힘들었다.물론 글이 잘 안 써진 것도 있지만, 물리적인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사실, 기한 마지막 날 밤새 몰아 쓴 셈이라, 메일을 보낼 때는 제정신이 아니었을 수도..ㅎㅎ 그리고 애초부터 연작으로 기획했으면서도, 합작에 당당히 신청한 패기.진짜 뭘 모르면 용감하다. ...
청춘은 너무나, w. 0.5mm B 1 대책 없다. 삑삑삑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에 창섭은 힘겹게 눈을 떴다. 어제 대체 얼마나 마신 거지? 창섭은 깨질 것 같은 머리를 감싸 쥐었다. 창문을 통해 내리쬐는 햇살에 눈이 부셔 더 머리가 아픈 것 같았다. 창섭은 기억을 더듬었지만 그럴수록 떠오르는 것 없이 머리만 더 아플 뿐이었다. 그나마 성재와 학교 앞 포차...
제 0장. 사건의 시작 (서술자 육성재 / 이창섭) 아니 정말, 사람이 말이야. 인간적으로 이러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나는 살면서 나보다 이상한 애는 처음 봐. 17년 살면서 괴짜 만렙을 만난 기분이라고 하면, 너 알아 듣겠니? “야.”“엉?”“호.”“도라이 새끼야!” 참, 내 소개가 늦었지. 안녕, 친구들. 난 유섭 고등학교 최고 멋쨍이 육성재라고 한...
2020.05. 포스타입 정책 변경으로 현재 무료 멤버십 가입 불가. 2018.12.21 현재 파는 장르가 달라져 멤버십 신청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멤버십 전환 글들은 FGO의 카르주나 커플링 뿐입니다. 카르주나를 파시는 지인/구독계시라면 트위터 칼준계로 문의해주세요 o<-< 웹판소 계열 글들은 전부 전체공개이고 필요시 멤버십 공개가 아니라 트...
남들은 항상 이제노랑 내가 친구인 걸 의아하게 여긴다. 돈 많아 성격 좋아 심지어 잘생겼어. '제노님' 우리 학교 후배들이 이제노를 그렇게 부른단다. 그에 반해 나는 음.. 글쎄 확실한 건 이제노 친구라기에는 거리감 있는 이미지. 그러게 우리가 어쩌다 친해졌더라. 어제 먹은 메뉴도 기억 안 나는데 벌써 몇 년째인 이제노와의 첫 만남이 기억날까 싶다. 그냥 ...
“성, 오늘 하루만 좀 부탁할게. 다음에 근사한 데 데려가 줄 테니까.” “걱정 말고 다녀오세요. 가게는 제가 보고 있을게요.” 흰 셔츠를 입은 아성은 허리를 굽혀 아이리스를 들여다보며 대꾸했다. 루이는 한 마디 더 고맙다는 인사를 덧붙이고 가게를 나섰다. 문에 달린 종이 달랑달랑 흔들렸다. 이제 막 스물한 살이 된 아성은 출생이나 어린 시절의 남다름을 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2018년 5월 5일(토) 디.페스타에서 판매할 소설 샘플입니다. 장르: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커플링: 아이자와 쇼타 x 야마다 히자시 책 사양: A5 / 중철 / 16p 가격: 2,000원 줄거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히어로 활동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 아이자와. 그는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프레젠트 마이크가 새로 시작한 심야 라디오를 빠짐없이 챙겨...
전체적으로 거의 다시 쓴 느낌 >ㅇ< 제일 조아하는 국민이에용 재밌게 봐주시길 바라며 (두손꼭 온리덴(청춘국민) 지민이랑 정국이는 옆집 사이. 지민이가 학교 들어가기 직전에 이사를 와서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을 때 짝궁으로 정국이 형아를 만났는데 당연히 짱친을 먹었지. 그리고 당연히 같이 하교를 했는데 집 방향이 같고 이상하게 엘리베이터도 같이 ...
1300년쯤 고려의 왕궁에서 두 쌍둥이가 태어났다. 한명은 금발, 한명은 회색의 머리를 지닌 아들들이 태어났다. "찰랑거리며 황금색을 지닌 이 아이를 미야 아츠무, 회색머리의 이 이아이를 미야 오사무라 지으마!" 환호성과 함께 두 아이는 울고있었고, 공천왕은, 웃고있었다. 두 아들을 보고 미래에 원을 몰아내기를 빌며. ---------------------...
#18. 청춘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30분까지. 정확히 12시간 30분 동안 두 사람은 2시간의 쪽잠을 포함해 세 번의 정사와 다섯 번의 오르가즘을 동반한 사정으로 긴 밤의 역사를 마무리 지었다. 청춘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시기였다. 몸정이란 참 무서운 것이었다. 다니엘은 하루가 멀다 하고 차를 몰고 지훈의 학교 앞으로 마중을 왔다. 명분은 한동...
민현이 입술을 잘근 물었다. 그래서 그 카페 사장 이름이 뭐였지… 아까 제대로 물어볼 걸. 이미 알려준 걸 뭘 또 묻냐고 말갛게 묻는 종현의 눈에 꼬리를 내리고 집으로 돌아온 참이었다. 어떤 질책의 빛도 담기지 않은 눈에 그러니까, 죄책감-제가 왜 이런 감정을 가져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비슷한 것을 느껴버린 탓이다. 어디가서 제가 날을 세웠으면 세웠지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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