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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수호강호 전력 주제 [상처]로 참여했습니다. *수호가 퇴사하지 않았습니다. "야 축하한다. 너 외동아들이랜다." "어. 몰랐냐?" ㆍ ㆍ ㆍ "중요한 거니까 사실대로 말해. 걔가 칼 빼든거, 봤어?" "아뇨. 못 봤습니다." ㆍ ㆍ ㆍ "엄마. 엄마는 나 믿지? 아, 엄마아-!" "니 형은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까… 형 말이 맞을 거야." "아-....
진호케빈 전력(@jinke_120) 참여했습니다. * 진호는 문을 열고 카페에 들어왔다. 아까까지만 해도 다른 얘기를 하던 그의 사촌동생들은 곧바로 메뉴를 고르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고른 음료에 자신이 마실 아메리카노, 그리고 허니브레드를 추가로 주문하고 지갑을 꺼냈다. 이만 팔천육백 원입니다. 진동벨을 받고 안으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빈자리가 많이 있었다...
빛이 어두웠다. 전에는 빛으로 가득한 곳이였는데... 수호는 무언가의 이상한 듯한 사람들의 피해서 식량을 찾았다. 만화나 드라마 속에서만 나오던 그 이상한 사람들... 아니 좀비라고 주로 하였다. 그 좀비들에게 물리면 좀비가 되가니까, 매우 위험하다. 그리고 이 좀비들의 세계가 되기 전까지 빛으로 가득한 곳이였는데... 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이미 늦었다. ...
신원은 이를 악 문 채로 컴퓨터 모니터 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 집중한 계상을 보며 애써 웃는 얼굴을 하며 계상의 책상을 주먹으로 가볍게 똑똑, 노크하듯 두드렸다. ' 사장님, 아침 브리핑 받으셔야 하는데요. ' 신원의 말은 들리지도 않는다는 듯 넋이 나간 얼굴로 4K 동영상을 큰 화면 가득히 튼 채로 사랑에 빠진 얼굴을 한 제 상사를 보며 이를 악문 신원이...
성연에게 그리 너의 소식을 들은 후, 염치 불고하고 그에게 간곡히 부탁하여 서신이라도 보내볼까 고민하던 찰나 궁에서 도는 소문을 들었다. 왕이 직접 데려온 귀한 화공이 스스로 손목을 그었다는, 믿고 싶지 않은 내용이었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고 머릿속은 일순간 백지가 되었다. 그 외의 화공을 들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없었다. 그가 아닐 것이라고 마음은 ...
똥망이라 스샷도 없음...지옥의 똥망 드라마.. 동방불패 혼자 캐리를 해보려고 하지만 캐리가 안되는... 아니 그리고 아무리 13년도 드라마라지만 미술 너무한거 아니냐...나는...신교인들이 쌩보라색 유니폼을 입고 나올줄은 정말 몰랐지.....왜 그랬어....꼭 그래야했니...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스토리 : 3.5미술: 3액션: 3.5연출: 3.5단점: 뭔가 있었는데 뭐였지 몰라..똥망 드라마인건 확실한데 동방불패 남봉황 커플을 만들어냈다는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존재 가치가 있다. 남봉황을 위한 드라마임에 틀림없고. 진 주인공은 남봉황이고 진 히로인은 동방불패다. 남봉황 사랑해....남봉황 본체님은 류가동 배우. (중드 마작에서 조연으로 볼 수 있다...
07 그는 일주일에 한 번 꼴로 토혈을 했다. 입가에 흐르는 피를 닦으면서도 그는 늘 웃었다. 괜찮단다, 미도리야 소년. 나는 괜찮아. 모두가 그렇지 않음을 아는데 그만 끝까지 모른 척을 했다. “ㅡ방법이 있을 거예요.” 토시노리는 그 말에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가, 어쩔 수 없다는 듯, 실망시켜서 미안하다는 듯, 제 옷자락을 붙드는 어린 제자가 안쓰러운 듯...
제가 쓰는 2차 창작 글에선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 원치 않은 결혼, 폭언, 폭력, 생명경시, 자살 및 자살사고, 가스라이팅 등 비윤리적 요소※가 자주 등장하며, 열람 후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젊고 유능했던 그 남자. 자신의 상관에게 등가죽만 남기고 갈가리 찢겨 죽게 된 그 남자. 능력있는 젊은이들을 골...
"응? 오늘은 활인가? " "땅이 얼어 넘어지면 크게 다치니..." "활이라면 아주 자신있지! " 나무들이 앙상히 가지를 드러내고 허연 입김이 피어오르는 시기가 오자 성록은 선호의 안전을 운운하며 방원에게 활을 청했다. 원채 바라는 것이 없는 성록이 선호에게 마음을 쓴다는 것을 눈치챈 방원이지만 흔쾌히 활을 내어주었다. '칼이 주인에게 정을 품었구나.‘ 가...
이번편도 그닥 빨리 그리진 않았지만 다음 편은 진짜...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왜냐면.... 끊을 흐름을 못 찾아서 그냥 겁나 긴 한 편이 나와버려서..... 2월 안에는 올릴 수 있을까요..?() 그치만 이거 구상하면서 하고싶었던 말이 다음편에 나와서 안 그릴 수도 없구...
훈련의 성과를 보인 휘와 선호는 연쇄 테러 장소가 일어난 장소로 조사 파견을 명령받았다. 두 사람에게 내려진 명령은 실제 상황이었지만 이미 지나간 테러의 흔적을 뒷조사하는 일이라 일종의 탐문 훈련과 비슷한 종류였다. 팀원은 과거의 흔적을 좇을 수 있는 능력자와 그의 가이드 그리고 비상 전투를 대비한 능력자 휘와 그의 가이드 선호. 그 외 그들을 지킨다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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