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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달콤 아포리아 찬열이 사는 동네에는 전부터 유명한 프렌치 베이커리가 자리하고 있었다. 모 유명 호텔에서 일하다 때려치우고 나온 파티쉐가 혼자 운영한다는 곳. 집에서 나와 오른쪽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담벼락을 따라 한번 더 방향을 꺾은 다음 도로가 나올 때까지 쭉 앞으로 가면 그리 높지 않은 채도의 색깔로 이루어진 가게가 있었다. 자세히...
Rosy w. 아포리아 오래된 연인의 아침은 늘 비슷했다. 귀에 익은 모닝콜, 익숙한 침대, 어제와 같은 뒷모습. 떠오르는 해가 반갑지 않게 된 것은 이제 손에 꼽기도 힘들만큼 오래 되었다. 잠든 지 고작 네 시간도 되지 않은 찬열은 눈앞에서 별이 보이는 기분이 들 만큼 졸렸다. 전날 동이 트기 직전까지 원고를 붙잡고 있었던 까닭이다. 일어나고 싶지 않아 ...
두 달에 한번 자리를 바꾸는 날이다. 보통은 다들 한 달에 한번 바꾸던데. 담임이 하는거라곤 바꾸는 걸 지켜보는거밖에 없으면서 귀찮아하는게 같잖다. 굳이 따지자면 봄과 여름의 중간같은 5월, 따뜻한 햇빛을 쬐며 열심히 졸던 윤호는 인상을 찌푸린다. 사실 뭐 굳이 한달에 한번 바꾸고싶지도 않을뿐더러 두달에 한번도 굉장히 귀찮지만 그냥 모든게 다 거슬린다. 이...
"연아 힘들면 쉬었다 가자. " "응? 아니오 더 갈 수 있소 괜찮소! " 매서운 겨울 바람에 얼어터진 뺨이 안쓰러워 말하니 아이같이 웃으며 "괜찮다" 대꾸한다. 성록도 마음이 안 좋았는지 가던 걸음을 멈추고 나뭇가지를 주워와 불을 피웠다. 둘러 앉아 불을 쬐는데 콧잔등에 차가운 것이 느껴졌다. "어! 눈이오! 이야...고와라... " 춥지도 않은지 신이 ...
!!! 이 후기는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를 숨기지도 않고 그냥 쓰고 있습니다.플레이 계획이 있다면 열람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앵간하면 직접 플레이하세요 좋은 시날임) 플레이로그: https://kibkibe.tistory.com/28 # 오랜만이야 117일만이네 [ 프로필 ]류한나 〈심해로 가라앉는 빙하〉방문자/천애 | 3계제 | 24세 (외견18세...
일호 생각에 잠 못 이뤄서 낙서 해버렸다 꽃과 같은 사람아 넘 이쁘다..........최애야 사랑해 정말 (움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04 "아이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한잔씩 해서 총 8500원입니다 손님.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저기, 혹시 여자친구 있으세요?" 또다, 또. 정호석 선배가 카운터를 보게 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약 2시간 반동안 정호석 선배는 총 6번 정도 번호를 따였다. 이게 바로 한국대 최고 인싸의 저력인가. 물론 선배는 당연한 듯 칼같이 거절했지만, 거절을 해도 ...
36.1 "안녕하세요." "지영 샘 좋은 아침~" 행정실에 도착해 인사를 건네고 자리에 앉자 옆자리 민희가 손짓하며 불렀다. 지영은 무슨 일인가 싶어 다가갔다. "새로 샀어? 원래 입는 스타일이랑 달라도 잘 어울린다~" "후후. 그래?" "응. 근데 좀 크긴 하네. 팔도 길고... 설마?" 민희는 큰 소리로 말하기 뭐했는지 지영의 귓가에 뭐라고 속삭였다. ...
한편 연구소로 복귀한 휘와 선호는 과학자들이 모여있는 실험 장소로 불려 갔다. 휘와 선호는 각각 떨어져, 휘는 실험 장소로 선호는 과학자들이 모니터 하는 방으로 이동했다. 모든 게 낯선 선호에게 안심하라는 듯 웃어 보이는 휘를 보며 선호도 미소 지어 보였다. 한쪽 벽면 전체가 유리로 된 모니터였고 곧이어 모니터 속에 휘가 등장했다. 컨트롤 테이블에 앉은 연...
자호는 시간이 날 때면 아직 떨림이 채 가지 않은 손으로 연필을 들었다. 자신의 아버지, 자걸, 마크…. 기억해 낼 수 있는, 자신의 안부를 궁금해 할만한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내려갔다. 그들의 얼굴을 천천히 더듬으며 한 문장, 두 문장 쓰고 있자면 손의 떨림도 차츰 진정되는 것 같았다. 교도소에서의 일과라는 것은 큰 변함 없이 매일 비슷하게 흘렀고, 곧 편...
" 그렇게 쉽게 휩쓸리는 건 필요없어. " [ 이름 ] Leslie Harold Conan Silvester 레슬리 H. C. 실베스터 나이 ㅣ만 25세성별 ㅣ 여혈통 ㅣ 순혈출신 기숙사 ㅣ 래번클로 [ 직업 ] 실베스터가 43(44)대 가주 본래 직위는 그의 것이 아니었다. 그의 형제가 가져야 옳은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가주직에 올랐다. 기이한 것은 그...
유교걸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남은 명절 연휴도 부디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멍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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