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시간은 흐르고, 연애가 금기시되던 아이돌 생활은 자연스레 연차가 쌓이면서 느슨해지기 마련이다. 시끌벅적하던 숙소의 모습은 추억이 되고, 어느덧 각자의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지금. 류청우와 박문대는 한 쌍의 짝이 되어 긴 시간 동안 함께해온 두 사람은, 서로를 믿고 의지했다. 사랑하고 믿었다. 그런 안락한 일상이 좋았고, 서로와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을 즐겼...
-커미션으로 작업한 TRPG 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 세계관에 기반한 작업물입니다. 시나리오의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하니 이 점 유의해 주십시오. -캐붕날조선동적폐 주의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강력 2팀에 배치된 순경….” “-나는 강력팀에 들어올 경사를 뽑았지 순경을 뽑진 않았는데.” 치고 들어오는 말이 날카로웠다. 제 실수를 깨달은...
타인에게 양도, 공유, 나눔, 재판매, 재배포하는 행위를엄격히 금지합니다. 무료 배포용 유료 판매용 N/A - 해당 소재는 무료로 제공합니다. 황실이나 왕궁의 연회 장면에 사용하실 수 있는, 예쁘게 조각한 수박입니다. 적당한 중국요리를 하나 골라서 그 뒷편에 세워두시면 격이 다른 식사를 어쩌구 높이가 낮고 적당히 움푹 패인 단지를 하나 골라 그 위에 얹어두...
나츠메 타쿠미는 일기를 썼다. 무언가를 '쓴다'는 행위 자체는 특별한 것이 아니었지만, 타쿠미에게 있어 일기를 쓰는 행위는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었다. 학교 앞에서 나눠주던 싸구려 노트와 3분의 2쯤 쓴 검정색 볼펜. 지금은 엄연히 '수행'의 시간이었기에, 일기를 쓰고 있는 것을 들키면 체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타쿠미는 숨을 죽이고 귀를 쫑긋 세웠다. 다...
6. 평화로운.. 일상?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https://twitter.com/infpmangbung/status/1585571404728086531?s=21&t=yjOIf-adsRXhJGl83VRBXQ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황 NRC에서 전해지는 '마법의 펜듈럼(pendulum: 시계의 진자나 흔들리는 추)'이 뽑은 학생이 당일 생일인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생일 행사입니다. 펜듈럼이 선택한 '프레젠터(presenter/선물을 하는 사람)'가 생일인 인물에게 찾아와 인터뷰를 한다고 합니다. 생일자는 버스...
이 글의 뒷이야기입니다 https://posty.pe/h98xf4 사건의 발단은 이마크였다. 마크는 아직 작은 동혁을 한참 바라보다가 제 핸드폰을 바라보기를 반복했고, 쓰으읍... 하고 소리를 내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한참 개껌을 앙앙 씹던 동혁이 그에 사람이 되어 마크에게 다가갔다. 동혁의 다리는 전보다 길어졌고, 그에 맞게 키가 컸다. 조그만 아이가 ...
자켓 잘 뽑았다. 앨범 듣다보면 화자가 진짜 저렇게 늘어져 있는 것 같더라고. pH-1(이하 치원이형)을 어떻게 처음 알았는지 기억이 안 나네. 아마 고랩2,3으로 그루비룸에 빠져서 이런저런 컨텐츠 찾다가 딩프 이피보이즈(5년전인거 실화??)를 봤던 모양이다. 치원이형은 거기서 얼빵한 얼굴로 그루비룸 애들한테 골탕먹는 역할의 상황극을 했었고 그냥 하이어에 ...
* 이어지는 알피 아님. 그냥 내가 좋아하는 부분만 따둔 거. (양선우) 검은 색의 태양은 푸른 달에 가려져 그 얼마간을 먹힙니다. 부분일식이 일어난 것처럼 한 입 베어문 눈동자는 여전히 도현제를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양선우&도현제) "널 알기 전까진 사랑이 뭔지 몰랐어. 아니,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거겠지..." 아빠가 줬던 사랑이 가물가물 잊히...
“하아...” 박문대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무, 문대야. 무슨 일... 있어?” “어? 아니, 아니야.” 걱정스레 물어오는 선아현의 걱정에 답하며 박문대는 다시 차오르는 한숨을 애써 삼켰다. 박문대는 소파에 몸을 묻으며 핸드폰을 꺼냈다. 평소처럼 시작한 모니터링이었지만 평소와 달리 글자들이 도통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박문대는 슬쩍 손가락을 움직여 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