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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난 여주는 낯선 천장과 자신의 집과 다른 새하얀 침구류…… 그리고 옆을 보니 웬 남자가... ? 남자? 당황한 여주는 남자의 얼굴도 확인 못 하고 일어나는데 미치게 아픈 온몸에 소리 없는 아우성을 지르고 떨어진 석옷들을 주우며 연신 *됐단 말만 했다. 남자는 깊게 잠들었는지 깰 생각은 안 했고, 깨울 생각이 없었던 여주는 그대로 줄행랑을 쳤다. 엘...
트위터 아이디 : @maehwainai 16862자 썰체 주의 날조 적폐 캐해 어쩌구 주의 시간 순 백업X 그냥 잡히는 대로 백업 중입니다 목차 1. 검존의 육아물 2. 장일소와 물욕 없는 드림주 3. 당보 여동생 드림 4. 구화산 생존 if 청명 사별 드림 1. 검존의 육아물이 보고 싶다 평화로운 if에서 청명이가 청문이 그랬던 것처럼 화산 문 앞에서 ...
"젤리 드실래요?" 막 무대를 마치고 돌아온 지민이 불쑥 눈앞에 내밀어진 손을 바라보았다. 말랑말랑 귀여운 노란색 곰젤리였다. 지민이 잠시 황당한 표정으로 손의 주인, 석진을 바라보았다. 아니, 이거 이래도 되나. 아무리 중간 광고 시간이라도 그렇지... 하지만 황당한 건 지민 뿐인지, 옆의 태형은 신나게 젤리를 받아먹고 있었다. 석진이 오물오물 젤리를 씹...
+ 안녕하세요! 성장형 크리에이터 슈아입니다. 마른 사막과도 같은 폿핏 연성판에 제가 보고 싶은 글을 쓰겠다고 자급자족 채널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습니다. 정말 모 독자님 말씀처럼 얼떨결에 큰성공을 거둔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드리고 싶은 말씀은, 최근에 몇몇 분들이 저에게 후원을 해주셨습니다.(다시 생각해도 감격) 댓글을 쓰시면 ...
필요한 순간에만 찾았다. 필요하지 않을 땐 쳐다보지도 않았다. 나한테 그 아이는 그런 존재였다. 그가 날 좋아한다는 그 마음을 무기로 휘두르는, 나만의 무기라 생각하는 나쁜 사람이었다. 난 나쁜 사람을 자처하면서도, 그는 내가 휘두른 다는 걸 알면서도 서로 고개를 돌려 무시했다. 건강하지 못한 관계는 탈이 나게 되어있다. 난 또, 너를 불러내 너를 향한 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동혁을 처음 만난 건 친구의 소개로부터였다.그 아이의 첫인상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내 이상형은 아니었어도 어딘가 모르게 끌렸고, 눈길이 갔다. 그 때의 이동혁은 내 눈도 잘 못 마주쳤지만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 데 있어선 확실했다. 사랑을 주는 게 너무 잘 보여서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었다. 더 나아갈 용기는 없어보였는지 항상 말을 하려다 삼키는 ...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시간계념 없습니다 원작 내용과 다릅니다!원작내용이 빠지거나 창착 내용이 들어 갑니다 어두운 부분이 많기...
"야 태형아. 2층에 약국도 있으니까 여기 얼른 털고 거기도 가자" "형, 제가 2층에 얼른 다녀올게요. 안에 괴물들도 별로 없는 거 같고 형은 여기 털고 식품 챙기러 간 형들 도와주세요" "안돼. 위험하니까 같이 다녀" "괜찮아요! 빨리 끝내면 더 좋잖아요. 얼른 다녀올게요" "괴물 보면 바로 여기로 달려와. 욕심부리지 않기로 한 거 잊지 마" "당연하죠...
여주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총 3개다. 그 이유는 여주의 무시무시한 인싸력에 숨어있는데, 우선 첫번째 파란 딱지 붙은 팔로워 거의 2000만에 달하는 여주의 공식 계정. 시즈니들이랑 소통하거나 셀카, 스케쥴하면서 찍은 사진들 올리는 계정으로 쓴다. 근데 웃긴 건 프사 없고 이름 없음. 아이디 옆에 파란 딱지 붙고는 아예 설명란을 비워버렸다. 왜냐고? "아니 ...
바다는 인간에게 친절하지 않다. 해안가는 언제나 수몰 위험에 빠져 있다. 현대의 많은 사람들은 '에이, 그렇게까지는 아니지'라고 부정할지 모르지만… 사람은 언제나 죽을 위험에 빠져 있지 않던가? 그리고 소녀는 그 해안가에서 죽지 않고 열다섯이 되었다. 중학교 2학년의 여름, 방학이 가까워져 오는 시기에 아이들은 설레어했다. 소녀만이 아무 감흥도 없었다. "...
원작자: WeebyPota_Toes 원문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9156015/chapters/97963449 !오역, 의역 +약간의 생략 존재! !딱 알아들을 수 있게만 써놨으니 훨씬 재밌는 원문 꼭 봐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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