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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공백 3,466자 ~ ~ 감독생의 성별이 딱히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해주세요 ~ ~ 연재주기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연재하는 드림입니다. 느긋하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점심식사를 마친 에이스와 듀스, 그림과 함께 정원을 거닐던 감독생은 에이스가 계속 열지 못하던 병음료에 손을 뻗었다. "왜?" "아니, 못...
[검은 글씨는 현재(직딩)/회색글씨는 과거(대딩)] 하루가 너무 길다고 느껴졌다. 회사에서부터 이미 말아먹은 것. 시간 외 근무라는 아름다운 것을 하는 지금... 인턴이라는 나부랭이가 직장 최고 상사까지 모시는 어이없는 이 상황. 그리고 함께 마주 보면서도 아닌, 바로 옆에 앉아서 저녁을 먹는 좆같은 식사시간... 말 그대로 현재 진행형이다. ‘죽겠네. 왼...
이 글에 나오는 인물, 지역, 명칭 등은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모든 내용은 오직 작가의 상상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날, 우연이라는 것이 얽히고설킨 그날, 형호가 우연히도 두 번이나 들은 주소는 곧 지어질 J그룹의 건물이었고, 그 건물에 속아 가게 된 두훈과 민규를 만나게 되었다. 그것도 아주 좋지 않은 방법으로. 삐익-! 삐익-!!! 어딘가 익숙한 호...
형식적인 인사는 생략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귓속을 뒤져 볼륨을 최소한으로 낮추거나 아예 꺼두십시오. 당신이 기계 장치에 대해 무지한 인물일지라도 손쉽게 볼륨을 조절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갑습니다.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것은, 당신도 비밀스러운 가게에 발을 들였다는 뜻이겠지요. 사정상 제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그저 저 또한 한때의 작곡가였다는 사실...
하 진짜; 또 밤새서 숙재해야겟넩😡😡😡 노래 들으면서 숙제나 해야지 😏 노래나 선택해야지😩 Hot sauce 깊이 dip that eh 날 따라 넌 twist that eh Hot sauce 타오를 때 ooh 입맛대로 골라 ma dish ~~~~~ 아니 씨발 뭐야; 뭔ㄷ데 이ㄱ 하 진짜 존나 신나네?ㅋ ㅋㅋㅎㅋㅎ콬ㅎㅋㅎㅋ 결국 숙제는 못함 ^^^^^;;
생각이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꼬리를 문다. 그렇게 생각이 깊어지고 깊어지고 깊어지다 보면 어느새 창밖에 동이 튼다. 생각은 너무 없어도 문제지만, 너무 많아도 문제다. '생각이 깊어지는 밤'은 얼핏 보면 예쁜 문구인데, 사실은 지옥같은 말이다. '생각이 깊어지는 밤'이 이어지면 불면증이 될 테니까. 아니면 최소 낮밤이 뒤바뀌겠지. 그러니까 생각 좀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조유리가 최예나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건 일주일 차 신삥도 아는 사실이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보이는 사실이라는 건 그만큼 눈에 띌 정도로 빈도가 잦고, 너무 당연한 일이라는 거였다. 해가 뜨는 것처럼 최예나 옆엔 조유리가 둥둥 떠다녔다. 최예나가 사람 대가리 깨고 팔 썰어버릴 때조차도 조유리는 눈 감고 귀 막으며 자릴 지켰다. 무서운 거 다 아는데...
파락호(破落戶)의 개 外 : 천생연분 “전화 왜 안 받아? 내가 사랑하는 만큼 전화 걸었는데 왜 안 받냐?” “너 차단했어.” 존나 가차없다, 이준혁. 겨울이긴 한데 너무 추워. “어쩐지 걸리다 끊기더라. 형, 풀어줘. 차단.” 이 새끼도 질기다. 타격감 제로에 수렴하는 얼굴로 이준혁 팔에 매달리다가 이마 한 대 얻어터졌고, “가, 나 바빠.” “형~” 이...
예전에 그린거 수정!
짹짹짹- 화창한 날씨였다. 바뀐 것 없는 아침. 평범한 아침. 그렇지만 오늘만큼은 평범하지 않을 것 같다. 오늘은 3월 2일,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날이다. 작년과 색깔만 다른 새로운 교복을 단정히 차려 입고는 나왔다. 함초록. 상급반 2학년 A반. “슈 좋은 아침! 오늘 조식 대박이래!!” 이탄슈. 상급반 2학년 A반. “응, 좋은 아침!” 오늘부터 새...
해당 편의 뒷이야기는 총 7루트로 포스타입에 기재될 예정입니다. *오탈자, 비문 수정 “ 난 이미 미쳤어요. ” ‘ 어. 완전히 그래 보여. ’ 케일은 고독한 한 마리의 늑대 같은 몸짓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최한의 시선을 피했다. 자신은 인간이라 늑대 같은 건 몰랐다. 모르고 싶었다. 사연이 있든지 말든지 일단 최한의 얼굴을 최대한 보지 않으려 노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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