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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어디야. 지금 갈게. 기다려" 이름 안데니. 성별 남자. 나이, 스물 일곱 복학생. 지긋지긋한 막학기를 다니고 있는- 일명 고인돌 내지는 암모나이트. 그리고... 꼬박 4년째 밀레니엄 감성으로 지고지순한 짝사랑을 하는 중. 전화를 끊은 데니가 자리에 돌아와 급하게 짐을 챙기는 모습을 보고는 원탁에 앉아 신나게 떠들며 고기를 굽고 있던 ...
사락, 책장을 넘기던 하얀 손가락이 허공에서 멈추었다. 길이가 다른 두 개의 손가락 사이에 자리한 책장이 창 밖에서 불어 들어오는 바람에 진동했다. 그의 손을 멈춘 것은 잔잔하게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어느 가수의 애잔한 사랑 노래였다. 너무 외롭다. 나 눈물이 난다.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가사에 귀를 기울이던 택운은 코로 옅은 한숨을 길...
그녀가 돌아왔다. 천방지축 잘 나가던 여배우가 아니라, 일곱 아이의 엄마로. 배우 천송이가 아닌, 엄마 천송이의 이야기. . . . . SNOW WHITE - 엄마 천송이와 그녀의 천사들의 단독 그리고 최초 화보. 드레스 엘리사브 가격 미정. 티아라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그녀는 이번 화보의 표지에 아이들이 실리길 원했다는 점을 밝힌다. 그러나 이번 화보의...
2019.06.08 수정 후 재업로드 합니다. 외전 또한 수정 후에 재업로드 하겠습니다. 현재는 비공개해뒀어요. 혐생이 현생이 되는 날 유실의 흔적도 다시 연재 재개하겠습니다. 저도 얼른 쓰고 싶어요. ㅠㅠ 오랜만에 찾은 고등학교는 소란스러웠다. 평소에는 선도부였던 윤기가 누누이 경고를 했음에도 제대로 된 교복은커녕 사복으로 된 반소매 티셔츠에 체육복 바지...
하나. 시작은 거창(?)하나, 그 끝은 심하게 미약할지도 모른다는.. ๑-﹏-๑ 하나. 얼마나 느리게 굴러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 하나. 관종이라 하트를 주면 연재 속도가 빨라진다는.. 💜 하나. 반모는 싫어한다는.. ٩(๑`^´๑)۶ 하나.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는.. ٩(•᎑•)✦
"너무 아픈 기억은 떠올리지 말지." 울지 않겠다고. 세상에서 가장 설레고 기적같은 일을 하러 가는 거니까 눈물 흘릴 이유는 요만큼도 없다고. 그렇게나 다짐하고 연습까지 했는데도 기어이 흘러나온 눈물은 저 말 한마디에 아예 왈칵 터져버렸다. "바보...이, 멍청이." 모르면서. "나아쁜 놈." 나한테 가장 아픈 기억이 뭔지, 죽었다 깨나도 모를 거면서. "...
수영을 배우고 싶었으나 하지는 못한다는 승현의 말에 지용이 말한다."걱정마.내가 수영잘하니까.적어도 네가 물에 빠져 죽게 내버려 두진 않을께."지용의 자신감 넘치는 약속에 승현이 입술을 씰룩 대며 말했다."내가 물에 빠져 죽을 일이 어딨어요!수영 잘하면 나 수영 가르쳐 줘요.""..어....그건...좀....."승현의 부탁을 흔쾌히 허락할 줄 알았던 지용이...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쉬어야겠다,싶었다. 달력에 쭈욱 늘어진 날짜들을 쳐다보며,요리를 배우기위해 하루정도는 가게를 쉬어야 겠다,싶었다. 미영이 그날을 일요일로할지 토요일로 할지 망설이는동안,문이 열린다. 문을 열고들어온 태연은 미영을 바라보며 반갑게 인사하려다간 무엇인가 골똘히 생각하고있는것만 같은 미영의 옆모습에,쉽사리 다가서지 못한다. 그저 주변에 앉아서...
#. "정보가....샌 것 같습니다.." "..............." "아시다시피 교대 암호랑 장소, 시간은 매주, 매일 달라지는데, 어제 바껴서 오늘부터 적용되는겁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들어와 빼갔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동료 팔아먹은 놈이 밖이 아니라 안에있다?" "...예." "그 새끼 도망가지 못하게 비밀리에 어떤놈인지 찾아...
#. 크리스마스 아침. 어제의 일로 살짝 감기 기운이 돌아 약을 먹고 한 숨 잔 탄이 아직 잠든 시안이를 두고 거실로 내려오면 거실의 창으로 보이는 하얀 눈을 발견한다. 눈 밭을 뛰어다니는 강아지 마냥 다다다 내려와서는 창가로 다가간 탄이 들뜬 목소리로 정을 찾는다. "어!? 눈이다! 보스! 눈 와요! 화이트크리스마스!" "그러게." "엄청 많이 쌓이겠다....
#. 제하를 두고 나온지 삼십분. 저녁시간이 되어 내려온 정이 체육관으로 들어간다.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에 시선이 가면 나타나는 정이의 모습. 알게모르게 제하의 고개가 살짝 숙여지고 속도를 점점 줄이지만, 가까이 온 제하에게 계속 뛰라는 말을 내뱉는 정이다. 딱히 지켜보는 이는 없었지만, 정이의 말대로 쉬지 않고 뛰었던 제하의 옷이 땀에 쩔어 몸에 달라붙는...
bgm. 김사월 - 접속 의외로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생활문화가 완전히 달랐기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은 정처없이 흘러갔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며, 그 속에서 없는 아이디어를 어떻게든 쥐어짜내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갔다. 사람이 극도의 한계에 치달으면 초인적인 힘이 나온다건만, 초인적인 힘은 커녕 몸살이나 안 걸리면 다행인 매일의 반복이었다.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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