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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너네 집 식구들 머릿속을 잘 모르겠어." "나도 20년 살았지만 모르는데요. 뭐." "연수로는 19년 아니야? 뱃속에선 모르는 게 당연하지~" "이과충 죽어요." 예린은 피식 웃으면서 유나의 이마 위에 해열시트를 붙여 주었다. 바르셀로나에서 돌아온 뒤, 양가 부모님은 별말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사실 예린은 결국 예은과 유진의 입을 면세점에서 사...
이 밑으로는 자캐들 설정 주저리인데 혹시 몰라서 유료
에이바는 왠지 이런 드립 엄청 많이 칠 거 같아요. 어느 세계관에서든. 아주, 많이. 때로 노골적으로. 비어트리스는 다 알아듣고 그냥 모른 척 할 듯 (ㅋㅋㅋㅋ) 원작에서 둘이 룸메이트 할 때가 상상되네요. "...에이바?" 비어트리스는 현관에 놓여있는 (다행히 텅 비어있는) 거대한 박스를 옆으로 밀며 조심스럽게 고개를 내밀었다. 나무와 쇠로 된 각종 부품...
_서론 독자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gl/백합은 '여성 간의 관계, 여성끼리의 사랑'이 본질입니다. 그런 장르인데, 거기에 여성 이외에 다른 성별이 중점적으로 관여하고 영향을 끼친다면, 그건 더는 gl이라는 장르로서의 가치를 지니지 못합니다. 이는 정신적 교감이 없는, 오직 쾌락만이 목적인 육체적 관계에서도 성립합니다. 왜냐하면, 장르에서는 연애적 끌...
Glissando Romanza 글리산도 로만자 w. 청리 「이제 다음이 내 차례에요 누난 팔 괜찮아요?」 동혁이 보낸 메시지를 들여다보다 슬몃 미소 지었다. 그리고 민소매 드레스 덕분에 훤히 드러난 왼팔을 확인한다. 아직 흉물스럽게 울퉁불퉁한 흉터가 선명했지만, 천천히 아무는 중이다. 통증은 이제 완전히 가라앉았고, 오히려 흉터 부위를 만져보면 마비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자신에게 연애 상담을 맡기라는 박 대리의 얘기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 뒤, 자리에 앉아 자신이 해야 할 업무를 시작했다. 똑똑 선아가 일에 집중하고 있던 사이 누군가 선아의 자리로 와 책상을 두들겼다. "아 최 팀장님." "선아 씨 잠깐 나랑 얘기 좀 해요." 꽤나 심각한 표정으로 선아를 호출한 시은은 잠시 얘기를 하자는 말을 하고 팀장실로 향했다....
오늘은 어땠어요? 『오늘은 어땠어요?』 『네?』 『질문이 너무 추상적인가? 오늘 점심은 뭐 먹었어요? 맛있는 거 먹었어요?』 『음… 그냥 편의점에서 대충 때웠어요.』 『왜요? 바빴어요?』 『네, 다섯 시간 연속으로 강의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랬구나. 그래서 힘들었어요?』 『조금. 근로 끝나고 와서 잠깐 잤어요.』 『아, 혹시 나 때문에 깼어요? 미안해...
한편 그 무렵 백합할머니는 어느 레스토랑에 도착해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그냥 아무 일정 없이 제이하고 같이 보내려 했으나 한회장이 조르고 조르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바깥에 나오게 되었다. '하여튼 주미 걔 성격 하나는 알아줘야 해.' 크리스마스 무렵에 백합할머니가 했던 것-주미를 뿌리치고 집으로 돌아간 건-때문에 한회장이 잔뜩 삐쳐버린 바람에 이번 연말은 ...
비가 내렸다. 어중간한 온도에 비와 눈이 섞여 추적추적 내리는 진눈깨비.창틀에 내려앉자마자 녹아없어지는 그걸 눈이라 부르기는 퍽 아쉬웠다."…무슨 일이세요?"시간은 이른 저녁이지만 계절을 따라 해는 벌써 자취를 감췄고 세상은 온통 어둑어둑. 불을 키지 않은 이 방도 새카만 어둠에 잠겨 있었다."인간은 몸이 약한 것으로 알고 있다만. 정말 어리석기 그지없구나...
"지금... 이게 무슨 말이야?" 마놈의 말에 급하게 벨의 얼굴과 내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다가왔는데 둘이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건지 당황스러웠다. "아, 이비 엄마! 엄마도 엄마 없어?" "엄마는 있지?" 순진한 얼굴로 내게 묻는 벨의 모습에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일단 대답은 해줬다. "근데 진짜 무슨 얘기 중이길래 벨이 이런걸 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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