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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쇼지토코 애인 때문에 개성 쓰는 패턴 달라지는 거 좋음 쇼지는 일할 때나 일상에서 복제 눈 귀를 많이 쓰는데 토코야미 만나면 복제 입을 많이 쓰고 토코야미는 늘 다크섀도랑 같이 다니다가 쇼지 만나면 그림자 재우기 바빠진다는 차이 다크섀도 잠들었나 물어보더니 그렇다 하면 키스 시작하는 쇼지 둘 다 열심히 개성 제어력 키워놓고 결국엔 애인 만날 때 제...
{칸&빔} 30장 (END) 칸의 아버지는 잠시 머뭇 거리다 앞으로 나섰다. "빔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내가 그 부모님에게 뭐라고 해야 되니. 이렇게 생각이 없어요." 칸은 옅은 미소를 지었다. "괜찮아요. 금방 올 거예요." 칸의 아버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30분이 지나고 여전히 도착하지 않는 빔이었다. 아버지는 내내 가게 앞을 바라보...
{칸&빔} 29장 칸의 부모님은 자신들의 큰아들이 부엌에서 요리를 도와주는 것을 처음 보았다. "이게 지금 무슨 광경입니까?" 옆에서 웃고 있는 가정부에게 아버지가 물었다. "아.. 사장님이랑 사모님 오시면 음식 해드릴 거라고 솜씨 좀 부리는 모양인데 칸 도련님이 도와주신다고 저러고 계시네요." "그래서 그냥 저대로 보고 있었다는 말입니까?" "아,...
{칸&빔} 28장 빔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은 칸은 곧바로 빔의 집으로 차를 몰았다. ====================== "빔에게 당신의 기분을 알리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원하는 건 그쪽 부모님이 빔을 받아들인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겁니다." "왜.. 날 도와주는 겁니까.. 나한테서 빔을 데려간 사람은 바로 ...
{칸&빔} 27장 선생님은 한숨을 쉬었다. "너희들 때문에 정말 머리가 지끈거린다." "저 더 이상 알아볼 곳도 없어요, 좀 도와주세요." 칸이 애원을 했다. "저도 부탁할게요. 도와주세요." 그라프가 거들었다. "네가 하는 부탁이 날 곤경에 빠트릴 수 있다는 거 알고 하는 말이겠지?" "걱정 마세요. 그냥 잠깐만 연락하면 돼요." 조가 말했다. "...
다음 화에 계속.. Twitter @ namgeuggom0126 작가의 말 || 앞으로도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엄청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이번 회차는 제가 기다려온 에피소드랍니다!!! 드디어 산 하나를 넘은 기분이네요 ㅋㅋㅋㅋ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군대 졸업하고, 뭘 제대로 해보지도 못한 것 같은데 내가 벌써 대학교 4학년 취준생이라니.. 아직 가고 싶은 기업도 없고, 제대로 된 연애조차 못해봤는데 이렇게 바로 취준생 루트로 돌입할 수는 없었다. "야, 나 소개팅 좀 시켜주면 안돼? 나 이번엔 진짜 받을게" "니 저번처럼 간다고 해놓고 안나가면 죽는다 진짜" "아 진짜 미안! 이번엔 꼭, 기필코 나갈...
아니라니. 뭘 알고 있다고 쉽게 지껄인 건지. ‘나는 그날의 진실을 알고 있다’ 식의 손쉬운 확언에 녀석에 대한 꺼림직함이 커졌다. 더 이상은 녀석과 엮이면 안 된다는-사실을 말하자면 지금까지도 녀석과 내가 딱히 엮인 적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녀석을 피해다녔다. 막상 피하려고 마음을 먹으니 마음 먹지 않아도 녀석과 내가 엮일 일이 거의 없다는 사실...
*포타 기준 5,12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 기자(Rubharder-park@naver.com)는 어그로를 끄는 데 악마의 재능이 있는 것 같았다. VTIC 청려, "문대 씨랑 사귀고 있어서... 다들 미안해" (X) VTIC 멤버 "청려 형 사랑해요", 청려 "박문대 말고는 관심 없어" (O) VTIC 소속사 LeTi ...
밤에는 사람의 발길이 뜸한 우리 마을은 단 하나의 버스만이 지나다녔다. 시골이기 때문이다. 주황빛 가로등은 짙게 깔린 어둠을 겨우 밝혀냈고 도로에는 자갈들이 이리저리 흩어져있었다. 의준은 하루빨리 이 동네를 벗어나고 싶어 했다. 근처에 편의점 하나 없고 정류장에서도 한참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집이 영 못마땅한 것이었다. 나와는 다르게 사람을 좋아하고 더 어...
목적지에 다다르자 물 속에 다리를 담그고 앉아있는 Kaew의 작은 모습이 보였다. 부두에 앉아 다리를 이리저리 흔들고 있었고 나는 인사말을 소리쳤다. 소년이 내 얼굴을 보자 하얀 얼굴에 미소가 떠올랐다 “어, P’Klao. 오늘은 Ai Chuay가 없네요? 어디든 갈 수 있겠어요“ “너 보러 온 거야, 간식도 좀 가져왔어” 나는 노를 저어 부두에 정박하며 ...
3. 태형이 지우를 따라 교실에 들어서자 졸거나 떠들던 아이들의 눈이 일제히 전학생에게 집중되었다. 조윤재는 아직 돌아오지 않은 모양이다. 다행이었다. “여기야. 며칠전에 전학간 애 자리.” “고마워.” “사물함은 저거 쓰면 돼.” 태형은 지우가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고개를 돌려 사물함을 쳐다보았다.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힐끗거리는게 신경쓰이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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