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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야, 그거 알아?> 노경화입니다. 살면서 딱히 어느 계절이 길다고 느꼈던 적이 없었는데, <야, 그거 알아?>를 집필한 올 여름은 유독 길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재윤이와 성재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던 것처럼 저 역시 이 친구들에게 의지하여 완결까지 무사히 올 수 있었습니다. 독자님들이 보내주신 응원 또한 절절하게 느...
"괜찮아요? 갑자기 비가 와서..." "괜찮아요. 별로 젖지도 않았고 젖기도 전에 구해줬잖아요." 나는 살짝 젖은 어깨를 털고서 계단을 내려갔고 그가 열쇠를 꺼낸다. 작업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나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연한 녹색 벽면 한쪽을 가득 채운 그림들과 액자들, 그리고 그가 자주 앉아 작업했을 책상과 그 위에 놓인 노트북과 스케치한 것 같은 여러 장...
흐릿한 시야에 잡히는 실루엣이 가깝다. 제 위에 앉은 사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 전신이 욱신거리고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축축한 얼굴에서 흘러내린 이것이 새까만, 아니, 새빨갛다. 피. 머리가 진짜 깨진 거구나. 운은 시야가 덜컹덜컹 흔들리고 있음을 알았다. 씨발, 씨발. 육두문자를 아무리 뱉어도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다. 시야가 암전된...
9/18 쇼지토코 애인 때문에 개성 쓰는 패턴 달라지는 거 좋음 쇼지는 일할 때나 일상에서 복제 눈 귀를 많이 쓰는데 토코야미 만나면 복제 입을 많이 쓰고 토코야미는 늘 다크섀도랑 같이 다니다가 쇼지 만나면 그림자 재우기 바빠진다는 차이 다크섀도 잠들었나 물어보더니 그렇다 하면 키스 시작하는 쇼지 둘 다 열심히 개성 제어력 키워놓고 결국엔 애인 만날 때 제...
{칸&빔} 30장 (END) 칸의 아버지는 잠시 머뭇 거리다 앞으로 나섰다. "빔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내가 그 부모님에게 뭐라고 해야 되니. 이렇게 생각이 없어요." 칸은 옅은 미소를 지었다. "괜찮아요. 금방 올 거예요." 칸의 아버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30분이 지나고 여전히 도착하지 않는 빔이었다. 아버지는 내내 가게 앞을 바라보...
{칸&빔} 29장 칸의 부모님은 자신들의 큰아들이 부엌에서 요리를 도와주는 것을 처음 보았다. "이게 지금 무슨 광경입니까?" 옆에서 웃고 있는 가정부에게 아버지가 물었다. "아.. 사장님이랑 사모님 오시면 음식 해드릴 거라고 솜씨 좀 부리는 모양인데 칸 도련님이 도와주신다고 저러고 계시네요." "그래서 그냥 저대로 보고 있었다는 말입니까?" "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칸&빔} 28장 빔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은 칸은 곧바로 빔의 집으로 차를 몰았다. ====================== "빔에게 당신의 기분을 알리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원하는 건 그쪽 부모님이 빔을 받아들인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겁니다." "왜.. 날 도와주는 겁니까.. 나한테서 빔을 데려간 사람은 바로 ...
{칸&빔} 27장 선생님은 한숨을 쉬었다. "너희들 때문에 정말 머리가 지끈거린다." "저 더 이상 알아볼 곳도 없어요, 좀 도와주세요." 칸이 애원을 했다. "저도 부탁할게요. 도와주세요." 그라프가 거들었다. "네가 하는 부탁이 날 곤경에 빠트릴 수 있다는 거 알고 하는 말이겠지?" "걱정 마세요. 그냥 잠깐만 연락하면 돼요." 조가 말했다. "...
다음 화에 계속.. Twitter @ namgeuggom0126 작가의 말 || 앞으로도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엄청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이번 회차는 제가 기다려온 에피소드랍니다!!! 드디어 산 하나를 넘은 기분이네요 ㅋㅋㅋㅋ
군대 졸업하고, 뭘 제대로 해보지도 못한 것 같은데 내가 벌써 대학교 4학년 취준생이라니.. 아직 가고 싶은 기업도 없고, 제대로 된 연애조차 못해봤는데 이렇게 바로 취준생 루트로 돌입할 수는 없었다. "야, 나 소개팅 좀 시켜주면 안돼? 나 이번엔 진짜 받을게" "니 저번처럼 간다고 해놓고 안나가면 죽는다 진짜" "아 진짜 미안! 이번엔 꼭, 기필코 나갈...
아니라니. 뭘 알고 있다고 쉽게 지껄인 건지. ‘나는 그날의 진실을 알고 있다’ 식의 손쉬운 확언에 녀석에 대한 꺼림직함이 커졌다. 더 이상은 녀석과 엮이면 안 된다는-사실을 말하자면 지금까지도 녀석과 내가 딱히 엮인 적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녀석을 피해다녔다. 막상 피하려고 마음을 먹으니 마음 먹지 않아도 녀석과 내가 엮일 일이 거의 없다는 사실...
*포타 기준 5,12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 기자(Rubharder-park@naver.com)는 어그로를 끄는 데 악마의 재능이 있는 것 같았다. VTIC 청려, "문대 씨랑 사귀고 있어서... 다들 미안해" (X) VTIC 멤버 "청려 형 사랑해요", 청려 "박문대 말고는 관심 없어" (O) VTIC 소속사 Le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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