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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t is not the question. 그녀의 품속에 힘없이 고개를 떨구었던 그가 무사히 살아 있다. 다시 깨어나길 기원하며 숲으로 되돌렸던 전설의 검과 함께, 단숨에 재앙을 패퇴시키고 백년 전과 같은 모습으로 서서 그녀를 바라본다. 젤다는 솟구치는 감정을 두 손 모아 누르며 물었다. 나를, 나를 기억하나요, 링크. 링크, 수없이 불렀던 이름. ...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85화 [4시에 녹음이야. 아까 출발했으니까 10분 내로 도착해. 천천히 내려와.] 슈가는 어두운 얼굴로 휴대폰을 보았다. 매니저로부터의 메시지였다. 상황이 이렇다 해서 스케줄을 다 취소할 수는 없었다. 마음대로 일을 내팽개치기엔 다른 멤버들과 회사, 그밖에 많은 것들에 지장이 갔다. 또 그만큼 책임감 없는 사람...
우기는 자신의 수호신인 쥐와 토끼를 따라 달려간다. 달려가면서도 우기는 주변을 살펴본 후에 따라갔고, 쥐와 토끼는 기억을 하는 듯, 거침없이 달렸다. 도착한 곳은 약간 허름한 집. 쥐는 주변을 보다가 토끼가 훌쩍 올라가자, 쥐는 야야!! 하면서 따라간다. 우기는 뒤에 자신들을 따라오는 기척이 있는지 확인 후, 들어간다. 빈 집이였다. 쥐는 우기를 돌아보더니...
※어느 정도 수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티스트 모욕을 위한 작품이 아닙니다※ ※BL 즉 남자와 남자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2020년 07월 03일 금요일 오후 10시 34분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네" "왜~나 그리웠어?" "당연히 아니지" "그래? 난 너 보고 싶었는데" "허... 헛소리 하지 말고 이름" "알겠지만 널 좋아하는 최승철" "최 승 철" ...
무지개 written by. 아치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누군가를 속이는 건 타고났던 걸까? 아니면 부모에게 버려진 후 살기위해 발달된 걸까? 어떤 거든 왕이보 본인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 샤오잔과의 모든 관계의 시작은 다 거짓말뿐 이라는 걸 순진하게 속아 넘어오는 샤오잔을 보면서 갖고 싶은 걸 얻을 수 있다면 그 정도는 해도 되지 않나? 쉽게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방향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길 잃은 연정을 어찌하면 좋은지 필안은 알지 못했다. 주고 보았더니 그게 마음이었고 연정이었구나 알게 되었으니, 제 마음이나 제 것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살았다. 필안은 제 어긋난 연정을 알게 되었을 때 이러면 안 되는 것이다 놓아주었다. 그런... 옳지 못한 것은 제 안에 있어선 안 되었으니. 사그라들거나 영영 제게 되돌아오지 못할 줄 알았는데 마음은 그저...
※ 본 작품의 무단수정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놔줄 때가 됐다.’ 혼자인 게 분명한 민재의 방, 조용히 노트북을 두드리는 민재에게 누군가 말을 걸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일명 ‘할아버지’라고 불리던 그 분의 목소리였다. 민재는 별다른 대꾸 없이 타자를 쳐댔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할아버지’는 작게 혀를 찼다. ‘곧 인연이 찾아올게야. 넌 그것을...
처음 눈앞에 보인 것은 왠지 모르게, 익숙한 누군가의 손길이었다. 가만히, 짧게 잘라 약간 곱슬기가 생긴 자신의 연둣빛 머리칼을 쓰다듬는 감촉은 나쁘지 않았다. 손길의 주인은 이상한 조명 빛에 가려 얼굴은 흐릿했지만, 운터는 자신도 모르게, 그 따뜻함을 갈구하고 있었다. 무표정으로 가만히 서 있었지만, 마음만큼은, 저 품에 달려들고 싶었다. 그때, 끈적한 ...
장르: 일반, 코미디 분위기: ☆☆☆☆ 권장 등급: 전체 이용가 커플링: 레이마스 최종 수정: 2021/4/22 츄츄의 맨션. 레이즈 어 스이렌이 연습 장소로 즐겨 사용하는 이곳에 오늘도 다섯 멤버가 모여 있었다. 한바탕 연습이 끝난 뒤의 쉬는 시간. 밖을 보니 어느덧 해가 모습을 감춘 후였다. 보다 완성도 높은 음향을 위해 미간을 좁히며 프로듀싱에 집중하...
필안의 손이 한지 위를 내달렸다. 동문수학하던 동무 중에서도 눈에 띄게 손이 빨랐던 필안이었기에 한나절동안 뒤로 밀어두었던 일을 빠르게 끝마칠 수 있었다. 약조한 시간보다 한 시진은 지체되었으나 해가 길어 아직 서산에 걸려있는 채였다. 늦은 저녁이나마 함께하려면 말을 타야 할 것이다. 정리된 일을 옆에 가지런히 놓은 필안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퇴청하는가?...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84화 “이거 봤어? 대박이야.” “봐봐. 와, 진짜 미쳤네.” 시작은 네이트판에 올라온 익명의 글이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방탄소년단의 사생팬이었던 사람입니다. 물론 지금은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밝히고 싶습니다. 사생은 정말 해서는 안 될 짓이라는 걸 깨닫고 지금은 멀리서나마 응원하는 팬으로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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