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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된 이미지 파일이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엥, 이거 너희 신사에 있던 거 아냐?” “아닌데. 우리 신사에 있는 상자랑 비슷하긴 한데, 그건 부적이 덕지덕지 붙어 있어.” “아, 그랬었나?” “뭐야, 이타도리! 쿠마모리꺼 아니잖아!” ”그래도 그렇지, 그걸 막 빼 가요? 선배 그렇게 안 봤는데!“ ”내, 내가 뭐…!“ 갑자기 부활동 도중에 찾아...
* 현대AU * 캐붕 및 날조 주의. * 무단 아카이빙 금지입니다. 적발 시 유료화로 전환됩니다. * 공미포 11514자. 재밌게 즐겨주세요 :) 후회물의 정석 written by. 멜로우 그냥 너를 껴안고 자다 일어났던 어느 날, 문득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 튀어나온 부정적인 생각은 계속해서 늘어났다. 바보같이 내가 부르면 바로바로 튀어나오는 네...
* 가볍게 쓴 글입니다. * 주술회전 세계관과 관련이 없습니다. "어서오세요-"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가게 안은 텅 비어있었다. 마감을 준비하고 있던 사장이 뒤늦게 드림주를 보고 반색했으나, 환한 미소는 뒤따라오던 일행을 발견하고서 곧 사라졌다. 드림주가 난처한 표정으로 남자와 함께 음료를 주문하기 위해 계산대 앞에 섰다. 드림주가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간...
도쿄에 위치한 일본을 대표하는 센터는 13살이 되는 해부터 들어갈 수 있었다. 센터에 들어간 센티넬과 가이드들은 1년의 기간 동안 반드시 본인의 짝을 찾아야 했다. 즉, 센티넬은 가이드를 찾아야 했고 가이드는 센티넬을 찾아야 했다. 집안끼리의 연으로 인해 이미 짝이 정해진 상태로 들어오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평생을 함께해야 하는 사람이다 보니 함부로 정...
날조 연성, 망한 캐해 주의개연성 사망네임리스 드림 <비술사 드림주> ⑥ 고죠가 출장을 가고 드림주도 회사일 때문에 교토로 1박 2일 출장을 가게 됨. 낮에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친 뒤 같이 출장 온 상사와 저녁을 먹음. 평소 친분이 있던 직장동료라 부담스럽지도 않고, 편안하게 맛있는 걸 먹다보니 저절로 사토루를 떠올리는 드림주. 그러고보니 사토루...
* 가볍게 쓴 글입니다. * 주술회전 세계관과 관련이 없습니다. 생긴지 한 달이 조금 넘은 카페는 드림주가 개업 첫 날 아침부터 도장을 깬 곳이었다. 당시에는 그 야하게 생긴 사장 대신 애티나는 알바생이 가게를 지키고 있었으나, 이제는 매일 아침마다 사장이 직접 출근하고 있었다. 이쯤 되자 그는 드림주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환한 미소와 함께 알아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가볍게 쓴 글입니다. * 주술회전 세계관과 관련이 없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에샷추가해주시고요물조금얼음많이주세요." 아. "돔리드씌워주세요." 밥은 안 먹어도 커피는 마셔야 한다. 커피를 마신다고 막 갑자기 없던 힘이 솟고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것은 아니나, 육신을 간신히라도 구동할 수 있게 해주긴 하니까. 드림주는 문득 자신의 몸을 반으로 가르면 축적...
23.07.16 수정 아무리 요즘 날고 기는 주술사들이 널렸다지만, 그중에서 반전술식을 사용할 줄 아는 주술사는 드물었음. 귀한 만큼 암암리에서 현상금이 걸려 있는 건 물론이고, 그걸 비싸게 팔아 넘기는 일은 그 당시 흔히 있는 일이었음. 그리고 여기 자동차 트렁크 안에 실려 있는 드림주도 반전술식을 사용할 줄 알았음. 대낮인데도 으슥한 골목길을 걷다가 웬...
몽롱하던 정신이 갑작스럽게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눈을 떠 보이는 내 방 풍경에 질색하여 여러 번 눈을 깜박거렸지만,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다 손 쪽에서 느껴지는 기시감에 이불을 걷어 냈다. 뭐야, 이 링거는. 환자 마냥 손등에 반창고와 함께 링거 바늘을 꽂고 누워 있었던 것이다. 내가 아팠었나? 사실은 내가 너무 아파 앓아누웠는데, 악몽을 꾼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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