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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은 카테고리에 써 있는 것처럼 알파오메가버스 기반입니다만은.... 사실 알파와 베타가 딱히 없는 힛싸가 있는 임신수입니다...니까 알오가 아니라 임신수라고 해야 하나;; 정확히는 별로 세계관이 고전 말고는 없습니다.. 썰로만 풀어갈꺼구요. 고전물이니까 오메가 말고 음인은 히트사이클처럼 한달에 한번 아이가 잘 들어서는 날이 있습니다만.. 일반 알오버스처...
칼리브 아일랜드, 이 자그마한 섬에 호박 특유의 달콤함이 전역에 퍼지고 있었다. 호박쿠키 호박쥬스 호박 파이 등등 갖갖은 호박음식들은 물론이요, 버터향이 나는 과자들과 초콜렛, 사탕들의 향연또한 계속 되고 있었다. 할로윈,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을 기념하는 축제. "언제부터, 폐쇄적인 이 섬에 이런 문물이 들어온건지......" "냐아-." "그래, 비비....
인스타며 페북이며 모두가 할로윈으로 들썩 들썩한데, 은규는 졸업자격을 맞추기위해 자격증 공부에 한참이었다. 망할놈의 학교... 은규같은 귀요미는 그냥 졸업 시켜달라고...라고 내뱉고 싶어졌지만, 이제 조금 의젓해져 튀어나오는 말을 속으로 삼키고 휴대폰을 덮어두고는 다시 책을 펼쳤다. 자격증 책은 역시나 깨끗했고, 귀퉁이에 낙서만 끄적끄적거려져있는게, 책을펼...
프롤로그 및 씬부터 쓰고싶은 0편. 싫어하는 용어가 있을수있음. 주의. 약sm "아..아앗...흐으..읏!" "어때? 오늘따라 더 발정난거같아 언니ㅎㅎ 좋아?" "앗..아앙..아..조..좀 하지마아앙..아.." '오...연하가 역시 힘이 좋네.어제도 하고 그제도하고 내일도할기센데?' 그래 그렇다. 큰 건설회사에 다니는 엘사와 엄빠 지원으로 좋은 장소에 까페...
브루스 웨인은 자신의 친구이자, 가족이자, 집사인 알프레드가 내민 두장의 초대장을 보며 신문을 내린체 한쪽 눈썹을 올렸다. 자신을 향한 한장은 알겠지만 나머지 한장은 짐작이 가지않아 결국 두장 다 집어든 브루스는 초대장 봉투를 열었다. 대략적으로 한 부호가 자신의 열 셋된 딸아이의 생일파티에 정중히 초대하는 글이 필기체로 인쇄되어있었다. 브루스는 눈을 느리...
*아카이가 조직을 나오기 전, 사랑을 하기 직전의, 사이 좋았던 어느 날의 아카아무. “듣고 있습니까?” “그래.” “방금 제가 뭐라고 했죠?” “미행이 붙었다고 했었지.” “오늘 밤마저 잠을 설치고 싶진 않거든요. 빌어먹을 폭풍이 가기 전까지 협조 좀 해주시죠.” 저 어딘가에서 물 비린내 섞인 바닷바람이 몰려왔다. 바람은 속절없이 그들의 얼굴을 스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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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데뷔곡에 대한 걸 치하야에게 전한 당신은 그 다음으로 의상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렇지만 어째서일까요? 치하야는 전과 달리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듯 보입니다. 1. 그냥 무대에 설 수는 없을까요? プロデューサー:デビュー曲、喜んでくれてありがとう。 プロデューサー:デビューきょく、よろこんでくれてありがとう。 프로듀-사- : 데뷰쿄쿠, 요로콘데쿠레테아리가...
이런 이야기07 w꽃이 피나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점. 다채로운 꽃과 맑은 하늘과 구름. 시각적으로 볼게 다양한 오월의 끝자락이, 좀 과하네. 몇 분전. 이런저런 발생 가능한 또는 불가능한 상황까지 그려 내며 비장하게 들어선 교실. 와, 이 여우새끼 그새 튄건가. 교실에 주인 없는 빈 책상을 막연히 쳐다보던 정국은 때마침 들린 잡담에 발길을 돌려 옥상...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9(金) 19:51:42.48 ID:R0SsWdKz0 히사 " 따돌리기만 하면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술래잡기 스페셜 이벤트? " 사키 " 전 무리지만, 부장이라면 운동도 잘 하시고 " 히사 " 도전해볼 가치는 있겠네 " 히사 " 그치만 나가는건 너도 마찬가지야 사키 " 사키 " 에?! " 히사 ...
내가 당신이 서 있는 그 점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었을까? 그 후로도 오랫동안 생각했지만 마음에 드는 답을 찾아내지 못했다. 결국 나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알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다. 기어코는 불가능하리라는 것을. 당신과 나의 '사이'에는 어떤 '길'이 필요하리라는 것을. 나는 영원히 길을 찾지 못했고 이따금씩 길을 ...
박지민은 항상 주위에 사람이 끊이질 않았다. 그게 친구든, 애인이든, 원나잇이든. 항상 박지민의 주변에는 사람들이 가득했고, 난 그 가득한 사람들 중 하나에 불과할 지도 모르는, 하지만 꽤 길고 질긴 인연을 이어가는 사람일 뿐이었다. 어렸던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박지민은 나보다 작고 왜소하면서도 나보다 어른인 척을 했다. 박지민은 날 챙기는 게 당연했고,...
"…나 솔직히 말해도 괜찮아요?" "응? 뭔데?" "나 아직도 우리가 왜 이러고 있는지 잘 모르겠달까…" 눈앞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우글우글. 그러는 와중에도 일정한 열을 지켜 주우욱 늘어서 있다.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딱 적정한 거리를 지키고 나의 곁에 서 있는 것은, 180cm 정도의 훤칠한 키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다고들 하는 진한 인상을 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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