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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현대 이름을 쓰지 않아 헷갈리실 듯하여... 오광(하지메), 오소(츠즈쿠), 오윤(오와루), 오염(아마루) 입니다. 이름과 애칭과 자(백중숙계 순)를 마구 섞어 썼습니다. 뒷이야기가 이어질지 안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생각나면 돌아오겠습니다. 적당히 봐주십시오... 1. “염아와 함께 지상에 좀 다녀오고자 합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할 것 같으냐?” “자...
안녕하세요. 백업 채널에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22 과거에 작성한 이야기의 끝과 41독자 리메이크로 중연온에 출간할 예정며 현재 선입금을 받고 있습니다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예카테리나가 그렇게 말하자마자 소피는 트렁크를 내려놓으며 미간을 찌푸렸다. 그게 뭐야. 공포영화도 아니구. 하지만 으슥하잖아~ 찾아오는 데도 한참이었는걸? 먼저 앞장서서 들어가는 예카테리나를 쫓느라 소피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관리인이 자리를 잠시 비웠는지 겨울의 산장에는 서늘한 공기가 감돌았다. 숨을 쉴 때마다 버석하고 삼삼한 ...
"완전 시골이네." 여주는 눈 앞의 집을 보며 중얼거렸다. 예상하고 온 거지만, 생각보다도 흙냄새로 가득찬 집에 한숨이 절로 나왔다. 뭐 어쩌겠어. 그래도 주변이 조용하고 푸른 것은 꽤 마음에 들었다. 도시의 차가운 회색빞 아스팔트 아파트와 다르게 정감 있달까. "잘 지내보자고." 기재개를 쭉피며 들고 온 짐을 들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딸랑. 짐은 가벼웠...
*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 좋습니다. 가사에 집중해주세요. ( ˇ͈ᵕˇ͈ ) "…님, …실장님?” 아. 예. 창섭이 답지 않게 바보 같은 얼굴로 답했다. 저도 모르게 힐끔대던 시선이 기어코 그 곳에 머물렀던 모양이다. 서월이 뜬 새벽이었다. 그다지 특별한 점이 없는 외향이었다. 달갑지도 않은 만남이었다. 이 바닥 특성상 얼굴은 많이 팔릴수록 불리하니까...
RIIZE 은석 에만 스물넷 싫증 중독성 몰인정 건망증 위선자 소지를 제한 왼손 전반에 옅은 화상 흉 핸드크림 외출용 울 장갑 미용가위 노하우 26. 그 뿔에 왼쪽 동공을 욱인다. 맡겨진 일에 여유가 생기면 손바닥만한 수첩을 꺼내어 문장 앞에 숫자를 붙인다. 오늘로 스물여섯 번째,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나의 빈 공간을 느낄 수 있는 방법. 다소 폭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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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토막,피 등 트라우마를 유발하거나 심리적인 문제를 일으킬수있는내용일지도 모르니 주의부탁드립니다.] -편의상 ~님자를 뺐습니다 시청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퇴사하고 싶다..' 서류로 뒤덮인 책상 앞에 앉아있는 각 경사가 서류들을 하나둘씩 치우며 말했다. '매일 그런 얘기 하시면서 안 하시잖아요.' 각 경사 옆에 앉아있던 수 경사가 커피를 따라주며 ...
"길이 여기가 맞나?"강훈은 자신의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중얼거린다."모임 같은 데 출석하라고 할 거면 첫날엔 사람이 직접 데리러 오는 게 예의 아니야? 중소기업에 입사해도 인턴한테 인수인계는 해주는데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모임이란 게··· 씨발 진짜."맞다, 규현이가 씨발 좀 그만 쓰랬지.말의 내용 자체는 나쁜 게 아니어도 입에 육두문자를 달고 살던 강훈이었...
* 트리거 요소 주의 * 사망 소재 ep 1. 시간을 달리는 소년 1. "난 스물셋 내 생일에 자살할 거야." "뭐?" "들은 그대로야." "왜?" "그거야 그게 내 꿈이니까?" 열아홉,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죽고 싶은 시기라고는 하지만 송은석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내게 꿈을 얘기했다. 왜 하필 스물셋이고, 왜 하필 자기 생일에 죽으려고 하는 건지. 아...
영혼을 떼어낸 후유증으로 민혁이 깊은 잠에 빠진 사이 형원은 저승엘 다녀왔다. 크게 혼나지는 않았지만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염라대왕이 기나긴 잔소리로 돌려 전한 말뜻을 형원도 잘 알아들었다. 하늘이 오백여년 간 윤회의 고리에서 벗어나 있는 영혼을 주시하기 시작했으니 몸을 사리란 얘기였다. 잊은 줄도 몰랐던 세월이 고스란히 혼의 곳곳에 쌓여있다가 뒤늦게 가...
(공룡편) 난 오늘도 그 이름을 부르며 눈을 뜬다. " 잠뜰아.. " 잊고 싶어도 있을 수 없는 그 이름. 그 아이를 하늘에 떠나보낸지 2년. 난 2년째 같은 꿈을 꾼다. 매일 내 꿈에는 그 아이가 나와 한참 수다를 떨다 간다. " 현실에서도 이야길 나눌 수 있으면 좋으련만, " 보고싶어도 볼 수 없다는걸 안다. 하지만 안다고 해서 그 마음이 사라지진 않는...
화산에 아무리 도움을 보내고 싶다고 한들, 자목련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명확했다. 금품과 생필품이 될 물건 몇 가지, 편지 몇 장, 말린 매화 약간. 증조모, 명영이 남긴 물건과 유해는 직접 전달하는 것이 예의라 여긴 데가 전송함에는 다 들어가지도 않았다. 다른 세계에 물건을 보내는 데에는 한 번에 보내는 양과 무게, 횟수마저도 한계가 빡빡하게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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