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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낡은 호롱이 타닥거리며 탔다. 좁은 방 한칸에 한성은 여인의 무릎을 베고 누웠다. 게슴츠레 한 눈으로 작은 천조각을 얼키설키 꿰매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아이같은 투정을 부릴 나이는 지났으나 한성은 어린애처럼 구는 일을 좋아했다. 바느질을 하던 여인이 슬쩍 한성을 내려다보며 물었다. “배고파?” “아니. 아까 아무개 아재랑 부엌에서 남은 음식...
*진짜... 너무 안쓸거같아서... 그냥공개합니다. 한참전에 썰써놓고 스토리는 전부 써놨는데 최신화 내스급 나올수록 이 스토리의 성현제 캐붕이 대단해져서....... ㄹ서에게 다 빼앗긴 동인은 울며 시나리오를 파기합니다 발단은 검은 소의 숲 던전이었다. 스테미나 포션의 재료라는 뿌리를 구하기 위해 일본까지 들어왔다. 아마테라스의 협조 아래 모든 일은 무사히...
유혈주의 비비 마나 역류 뇌피셜 그림.. 제 안의 뇌피셜 마나선은 모세혈관 정도 굵기로 혈관을 따라서 존재하고 사용시에는 특정 신경 전달 물질에 의해 혈관으로 주입되어서 혈액이랑 공존할 수 있는 고런 느낌인데 그게 피랑 같이 역류하는게 보고싶었습니다ㅠ ㅠ (졸려서.. 퀄리티 죄송합니다 그치만 리라.. 소라........ 를 사랑하는 저의 마음.... 보이십...
* 767화 이후 날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이걸 보시려거든 고대로 나가셔서 767화 보고 오세요. 아직 안 보셨는데 이거 보고 스포당하고 후회하면 늦어요. * 약 현성기영. 모두가 사랑한 이기영이라 타이틀에 컾링을 달 수 없었다. - 그리고 현성이 분량도 극악... * 내가... 내가.... 이대로 널 보낼 수가 없다 기영아..... - 이기영이 죽은 ...
마지막이야, 이제 https://youtu.be/it7ssXroSJ8 며칠 전, 밤을 뒤척이다가 잠에서 깼다. 꿈 속에 네가 나왔다. 나를 보며 환하게, 내가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너를 보며 나도 마주 보고 미소 지었다. 그 시간동안 행복하게 미소 지은채로 시간을 보내다가 깨고 보니 그저 적막하고 어두컴컴한 방 안이 눈에 들...
하지만 나는 될 수 있지. 혼자 남은 것 같아? 다시. 은 신자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유려하게 이루어진 제 신체를 어루는 손짓이 벌레 스치듯이 역겨웠지만 내색하지 않고 올라선 입꼬리 그대로 유지한 채 신자의 턱주가리를 쥐었다. 치켜 세워 잡고 시선을 마주하던 것을 미끄러져 내리듯이 훑었다. 찬란하게 그 햇살 같은 눈웃음을 지었다. 너는, 다시 이루...
톰 포드 에이미 아담스, 제이크 질렌할, 마이클 섀넌, 아론 테일러-존슨 두개의 공간이 있다. 하나는 고급스럽고, 우아하고 세련된 것들로 꾸며져 있지만 이면에는 불순물이 섞여들어 조금씩 변질되어 간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건조하고 광활한 사막과 압도하는 검은 하늘, 거대한 자연에 속수무책으로 휘말려 파국으로 치닫는다. 색채감이 강하게 대비되는 무드는 수잔과...
너 왜 눈깔이 빨개? 일부 지역이 '빨간 눈'으로 불리는 전염병의 창궐로 16일 정오를 기해 통행이 제한된 가운데, 감염자 및 사망자가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 '빨간 눈'은 잠복기가 24~48시간 정도로 아주 짧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사망자들은 눈이 핏빛으로 변하는 결막 출혈이 나타난 이후 고열과 호흡곤란, 폐출혈 증세를 보이고 사망에 ...
매일 끊이지않고 날 괴롭혀오던 두통 때문에 찾은 병원에서 두통보다 더한 고통인 너를 만나다니 최악. "여전히 병원만 다니는 약골이구나? 김채원." "그냥 가라,짜증나니가 신경긁지말고" "성격하나안변하고 그대로네 짜증나는 그성격" "누구때문에 이렇게 된건지 모르나봐?" 권은비. "설마 내책임이란거야?" "그럼?아닌가봐?" "어휴, 그보다 또 아파서 온거지?"...
0.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입니다. 빛나는 별을 동경해 별 그 자체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가 있었어요. 아이에게는 아이를 믿고 따르는 마법사 동생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별이 떨어지는 빛나는 밤하늘 아래에서 꿈을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작은 마법사는 형이 별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또, 자신에게는 충분히 형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고요...
엄마는 틈만 나면 아빠의 흉을 봤다. 눈매가 아주 또랑또랑해서 금방이라도 성공할 것 같은 인상을 가졌던 아빠는 엄마와 처음 만났던 날 색이 아주 예쁜 새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했다. 엄마는 잘난 남자와 연애를 하는 것이 꿈이었던 시골 처녀였다. 그런 엄마가 아빠를 보고 한눈에 반하는 것은 당연한 치사였다. 엄마는 가족들에게 편지 한 통 덜렁 남기고 집을 ...
13 “열 전!” “에이, 이거 딱 보니까 일곱 전도 안되어 보이는구만 무슨 열 전이예요!” 한성이 하얀 수염을 목근처까지 기른 책방노인에게 눈을 가늘게 뜨며 흥정했다. 노인은 뻣뻣한 수염을 손으로 쓰다듬으며 헛기침을 하더니 검버섯이 핀 손으로 아홉을 펴보였다. 한성이 못마땅한듯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손가락을 일곱개 펴보였다. 그러자 이번에는 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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