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주야.” “어? 어떻게 왔어요?” “비오잖아. 우산 또 까먹었지.” “아, 맞아요. 안 그래도 뛰어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어.” “그래서 데릴러 왔지.” “여주씨, 누구야? 남자친구?” “아, 과장님... 어 그니까, 이쪽은.” “네, 맞습니다. 남자친구.” 분명 아침에 비 온다고 우산 챙겨서 출근하라고 말했는데 나는 또 까먹고 출근해버린다. 그래서 퇴근...
안녕하세요. 자판기입니다. <슬램덩크통합온리전:뜨거운 코트를 가르며>에서 판매한 소설 회지 [태섭한나] 나의 바다, 나의 별 재고 통판 인포입니다. 책 재고 통판을 위한 인포 및 샘플 안내로, 전에 올린 선입금 포스팅과 중복됩니다. 윗치폼 안내와 본 포스팅을 확인하신 후 관심있으시면 구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기간 : 2023년 8월 30일 오전...
헉. 엘소드는 눈을 뜨자마자 감전된 듯이 몸을 일으켰다. 분명 전투 중이었는데? 하지만 그가 몸을 일으킨 곳은 임시로 세운 막사 아래에 놓인 간이침대 위였다. 막사 입구 너머로 짙게 드리운 어둠을 보아하니 적지 않은 시간이 흐른 모양이었다. 엘소드가 기억하는 마지막 순간은, 타오르는 불꽃처럼 찬란하고도 짙은 빛깔을 발하는 노을로 온통 물든 하늘 아래, 예상...
엘소드가 다쳤다. 늘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아인은 영 마음에 안 든다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엘소드의 몸 상태는 그들에게 신경 쓸 것 중 하나조차 못 된다는 듯, 자신들이 원하는 것만을 일방적으로 부탁해 오는 이들은 너무나도 태연하고 뻔뻔하여 무례하다는 생각이 든 까닭이었다. 성소에 거취를 잡은, 헤니르에 오염되어 생명도 비생명도 아닌 존재들을 물리쳐 달...
https://youtu.be/RtW0pevWmIQsi=seOngMWJgqLsb69_ 쌀쌀해져가는 가을쯤이었다. 늘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팬을 사러오던 손님이었다. 특이점이라면 눈에 띄게 생겼다는것 정도 그 손님은 항상 겨울에도 권태한 여름을 살고 있는듯한 사람이었다. "항상 이것만 사가시네요?" 내가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한박자 늦게 대답이 돌아왔다. ...
모처럼 따뜻한 숙소에서 휴식을 취해서일까, 연말이 다가와서일까. 아니면 겨울이 되어 일조량이 부쩍 줄어든 탓일까. 최근 들어 자꾸 상념에 빠져드는 동료들이 늘어나고 있었다. 불러도 대답이 늦고, 묘하게 어두운 표정을 자주 짓고. 엘소드는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정확히는 그들이 걱정됐다. 그런 티는 하나도 내지 않았지만. 어떻게 해야 표정이 좀 밝아질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재현은 자신의 부재시 정해진 팀원들의 던전 진입에 대해 센터에 불같이 화를 냈다. 이미 엎질러 진 물이라 할지라도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이 분노가 사그라지지 않을거 같아서였다. 일분일초가 억겁의 시간처럼 느껴졌고, 이례적으로 모든 던전 스케줄을 미루고 팀원들과 여주가 들어갔다는 던전의 입구를 지켰다. 센터사람들이 몇차례 던전 입구를 찾아와 밀린 던전에 대...
"더워." 엘소드가 테이블 위 유리막에 뺨을 깊숙이 파묻은 채 중얼거렸다. 완벽하게 기역 자로 꺾인 허리는 마치 그가 유리와 한몸이 되려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주변 사람들을 의심케 했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집에 놀러와 그 옆에 앉아 있던 아인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었다. "선풍기 바람 쐬고 있는데도요?" "그래도 더워. 그걸로 되겠어? 아, 에어컨 틀고 ...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이명헌 이야기는 1부와 2부 사이를 잇는 이야기입니다.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명헌이의 과거가 담겨있습니다. 동양풍 시리즈는 00편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으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서라도 꼭 순서대로 읽어주세요. ***읽기 전 1부를 꼭 모두 읽고 오시기...
화산까지 거의 도착했을 때 청윤은 자신보다 앞서 있는 동년배(同年輩) 정도 되어 보이는 아해(兒孩)를 보았다. 어째서 .. 청명, 그 놈과 겹쳐보이는지 ... 청윤은 아해의 뒷모습이 꼭 청명(靑明)을 닮아보였다. 그 무엇보다 병상에 든 자신을 뒤로 하고 장문사형과 함께 떠나는 그 뒷모습이 너무나 안쓰러웠다. 물론 그 아이는 청명과 비슷했으나 청명은 살아있지...
퉁퉁 부은 종아리에 내의녀들이 조심스럽 게 약을 바르고 있었지만 고통은 어쩔 수 없었다.내의녀들이 약을 바를 때마다 솜털 마저 곤두설 정도로 아프다.나도 모르게 화 가 치밀었다. “아프구나..조심 하거라.” “송구 합니다.소의 마마” 내의녀들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분하고 원통해서 짜증이 났다.내 가 이렇게 행동을 해도 저들은 불평 한마 ...
" 아가씨, 그래도 이건 .. " " 괜찮으니 계속해. " " 혼나는 것은 내 몫이니. " " 아이야, 이름이 무엇이니. " " 그러고보니 묻지를 않았더구나. " " 자야(孶惹)라고 합니다. " 자야는 청윤의 옷자락을 정리해주었다. 자야는 꽤나 믿음직스럽다. 왠지는 모르겠으나 ... 시중드는 아이들 중에서는 쓸만한 인재라 생각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저번 생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