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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04 에릭이 자라고 점점 자신의 능력을 통제할 수 있게 되자, 그는 체력과 정신력을 적게 소모하는 법을 터득했다. 덕분에 전장에서도 크게 다칠 일이 줄어들었고, 센터에서는 더 이상 그에게 찰스가 필요하지 않다는 결정을 내렸다. 에릭의 요구로 매일 만날 수 있긴 했지만 면회 시간은 갈수록 짧아졌다. 찰스가 센터 내 다른 센티넬들의 가이딩을 맡았기 때문이었다....
4. 토마스는 당장이라도 뉴트가 누워있는 침대로 달려들 것 같았고, 트리사가 벌떡 일어나 문 앞을 막아섰다. 트리사가 본 토마스의 눈빛에는 형용할 수 없는 온갖 감정이 들어차있었다. 분노와 처절함, 걱정, 그리고 그 사이의 애정. 트리사는 새삼 그들의 센티넬-가이드 관계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뉴트는 토마스를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 분명했다....
1. 친구와 연인사이. 토마스는 자신과 뉴트의 관계를 딱 그 정도로 정의 내렸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온 둘은 분명 서로에게 각별했고, 어느덧 동거를 한 지 10년이 가까워지고 있었으며, 자주는 아니었지만 종종 필요에 의해서 몸도 섞곤 했다. 함께 늦은 아침 식사를 하면서 서로가 보낼 하루를 응원해주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서로가 보낸 하루에 대해 얘...
01 "에릭 렌셔의 가이드가 누구지?" "저예요." "가이드 X. 손들고 나와." 찰스는 고사리손을 제 머리 뒤로 올린 채 무장한 남자들의 뒤를 따랐다. 한 방에 가둬진 어린 가이드들에게 무장한 군인들을 이길 무기는커녕 힘조차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들은 무장해제를 요구했다. 남겨진 나머지 가이드들은 방을 나서는 찰스를 불안한 눈으로 쫓았다. 그들에게 있어서...
태초부터 인간은 원래 능력 같은게 없었고, 한번 멸종하고 나서 소수의 인간들만 살아 남아 여러가지 일을 겪다보니 생겼다고 한다. 그러니 이 세계는 아주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 레벤티스 (Leventis) 현실로 치자면 미국같은 나라이다. 전 세계 센티넬, 가이드의 약 30% 가 여기에서 거주하고 있다. 레벤티스의 대표도시는 애스터(Astor)이고, 그 이외...
감옥은 어두웠다. 햇빛이 철창살 사이로 분리되어 떨어졌다. 철 냄새가 늘 우묵히 굳은 피처럼 고여 있었다. 천천히 떨어지는 붉은 수은처럼 스오우 츠카사는 그 사이를 지나간다. 쾅, 쾅, 쾅, 쾅, 쾅, 쾅, 쾅, 진압봉으로 내리쳐지는 창살들에서 타격음이 난다. 감옥 안에서 욕설이 터졌다. 개새끼! 쾅! 나가면 너부터 죽일 거야! 쾅! 씹새끼! 쾅! 개, 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서로 너무 좋아서 못 사는 두 사람 보고 싶다..(라그나로크 이후 주의...캐해석 라그나로크됨 주의...센티널 버스인데 외계에서 날아온 초 강력 센티넬 토르가 어벤져스라는 국제적 방위 기관에 가입한 설정. 배너는 원래 일반인이었는데 혈청실험 부작용으로 가이드 형질 발현되고 혈청 효과로 센티넬 파워(헐크)까지 가지게 됨 이후는 뭐 어벤져스랑 똑같다고 보고.....
후루야 센티넬 신이치 가이드 + 스카치 가이드 . 비단 친구 사이여서, 그러면서도 파트너여서만이 그가 소중했던 이유의 전부는 아니었다. 그의 가이딩은 지친 후루야의 영혼마저 달래주는 것 같이 부드러웠고, 그와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후루야는 깊은 안정을 느꼈다. 강한 센티넬이었던 그는 수많은 가이드의 가이딩을 받아봤지만, 스카치만큼 그를 안정시킬 수 ...
태초. 인간은 본능으로써 생각하고 움직이는, 짐승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영위했다. 다만, 다른 것이라면, 인간은 짐승과 달리 두꺼운 가죽이라던지 빠른 다리, 강력한 이빨이라던가 체온을 유지해줄 털은 그다지 신체를 덮어주지 못하는생김을 타고난 유약한 생명체라는 것이었다. 때문에 인간은 커다란 짐승의 발톱에 쉽게도 살이 찟겨져 죽고, 물어 뜯겨 죽고, 추위에 ...
정택운 x 차학연IRISw. 이든 퇴원 후 일상으로 돌아오는 건 금방이었다. 학연은 늘 그랬듯이 병원일에 매진했고 때문에 정신없는 날들을 보냈다. 일주일간 가이드 기초 교육을 받은 학연은 병원으로 복귀하면서 딱 한 가지만을 바랐다. 제 가이드 발현에 대해 아무런 언급 없이 조용히 지나가는 것. “학연 쌤 짝이라고 하나? 암튼 센티넬은 누구예요?” 그 바람이...
악몽에 잔뜩 쫓기듯 힘겹게 눈이 떠졌다.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존은 일부러 슬리퍼를 신지 않고 맨발로 소리를 죽이며 현관으로 다가갔다. 작은 액정에 보이는 익숙한 얼굴을 확인하자마자 죽여둔 숨을 소리내어 내쉬고는 문을 열었다."맥코이.""으응,"술에 취한 레너드 맥코이가 비틀거리며 문가에 기대있었다.반쯤 감긴 눈꺼풀이 피곤과 술기운으로 가득하다. 존이 열어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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