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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달그락 찻잔이 해리의 손에 맞닿자 자신을 향하는 리들의 시선과 감정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의 초조함이 느껴졌다. 맥박이 빨라졌다. 무언주문으로 능숙하게 찻잔에 차를 따르는 자신이 보였다. 보던 서류를 자연스레 한 쪽으로 정리했고 방을 환하게 만드는 동시에 창문을 열어 환기 시켰다. 그 모든 행동에는 지팡이도 필요 없었다. 리들의 놀란 감정이 느껴졌다....
캐붕 날조 주의 “뭐야? 왜 당신이 여기 있어?” 퉁명스러운 목소리가 등 뒤에서 들렸다. 너저분한 수감실 안을 둘러보던 랭글리는 뒤를 돌아보았다가 얼굴을 잔뜩 구긴 조그만 소녀를 발견했다. 깡마른 몸에 두른 헐렁한 원피스와 재킷, 귀여운 외모를 한층 더 귀엽게 만들어주는 모자를 쓴 소녀는 사나운 표정으로 금방이라도 주먹을 휘두를 것처럼 몸에 힘을 주고 있었...
왕관헤어 똑 자른 반 넘김 헤어였으면 좋겠흠… 아직 상냥한 시절의 당나( 연구원 포사이트)와 갈로티
“ 뭐 프로젝트 진행 중에 재미없으면 방에 가서 게임기 두드려도 되지? ” 이름 마티 시나트리야Marty Sinatrya 나이 19세 성별 무성 종족 해양생물 - 흉내문어 키 · 몸무게 188cm / 78kg L · H LIKE : 조개, 갑각류(바닷가재), 야바위, 다큐멘터리, 게임HATE : 차갑고 추운 곳, 매운맛, 잘 때 깨우는 것, 지루한 것 성격...
평소와 같은 주말 오전, 다온이의 코에서 피가 흐름. 이번주는 야근없이 일했는데 자꾸 코피를 흘려서 저번주 내내 야근한 여파인가 싶었음. 사실 그것만이 아니라 전보다 몸도 무거워진 느낌에 병원을 가봐야하나 싶었다가 갑자기 촉이 와서 설마하고 임테기를 확인했더니 두줄이 떴음. 주말이라 당장 병원에 가보지는 못하고 설마설마 하고 한번 더 확인했는데 또 두줄이 ...
전쟁에서 십년 넘게 구른 오러 그리고 호그와트 수석의 결과는 뻔했다. 해리가 무언 주문을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물 흐르듯이 진행 된 공격과 방어는 갓 5학년이 된 리들에게 힘이 들었다. 해리가 디핀도를 날렸을 때 리들의 프로테고는 깨졌고 더 나아가 그의 팔을 스쳤다. 리들의 팔에 피가 났고 시범은 끝이 났다. 해리가 리들의 실력을 파악했다. 그는 벌써...
어둠 속에서 빛이 보였다, 고 생각이 들었다. "아부지." 왜 자신이 깼는지 생각하는 사이카의 품속에서 말랑한 손이 뻗어 나와 그의 뺨을 만졌다. "아부지. 약속, 약속." 어둠 속에서 자신을 보는 아라마이타의 눈에 그제야 깬 이유를 기억해낸 사이카가 고개를 끄덕이며 조심히 이불을 걷었다. "사이카님?" "아라마이타는 내가 보고 있을 터이니 좀 더 자거라....
. 어느 순간부터 해리는 사이코메트리로 발현했다. 레질리먼시는 필요하지 않았다. 물건을 만지면 그 감각들과 모든 감정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것은 해리를 독살 위험에서도 저주 물건에서도 목숨을 구했다. 그리고 그 능력은 타인을 불신하게 만들었다. 해리는 보이는 것의 중요성을 알았다. 사람의 심리는 교묘했고 외적인 것에 치중했다. 그것이 오러국장이라는 감투를 ...
손가락 사이로 네 모습이 보였다. 설산의 하얀 눈은 희미한 달빛도 전부 반사 시켜 어두운 밤에도 네 얼굴이 환하게 보였다. 나의 눈이 지독하게 좋은 탓도 있겠지마는, 나는 네가 달빛에 빛나고 있어서 더욱 잘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쩌면 내가 널 특별하게 생각해서 그럴 지도 모르지. 나도 모르게 쓰게 웃고 말았다. 고작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 따위에 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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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온은 굳은 얼굴로 제 다리를 쓸어내렸다. 눈을 천천히 감자, 다시금 그때의 기억이 머릿속을 채웠다. 다른 것은 몰라도, 귓가에 어른거린 의사의 말 한 마디는 선명히 남아 있었다. "다른 사람들처럼 가볍게 타고 노는 건 되는데, 쇼트트랙은 무리예요." 무리, 라는 두 글자가 음소 단위로 쪼개져 당시 재온의 심장에 깊이 박혔다. 다른 사람들처럼 가볍게 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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