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당신, 술은 별로야? 아니 그냥…, 모처럼 내일 쉬는 날인데 술이라도 한잔할까 해서 가져왔지. 당신은 잘 마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때, 오늘 하루 조금 어울려주겠어? 와! 신난다! 후후후, 림사에서 공수해온 물에 빠진 돌고래 주점 표 맥주! 안주는 오늘 술 마신다고 하니까 여기저기서 지원해줬어. 미코테식 산적 구이랑, 포포토 스튜랑, … …저녁 먹었댔나...
이마크와 나는 서공예 실무과 3년 내내 같은 반.1학년 5반 2학년 5반 3학년 5반이마크는 28번 이여주는 29번3년 내내 우린 같은 반 짝꿍이였고내 고등학교 시절은 온통 이마크였어 "이여주 왜 이제와쏘... 나 배고파.. 매점가자.."- 나 늦잠.. 먼저 갔다오지는"내가 여주 말고 친구가 어디써.."늘 그렇듯 학교에 오니 이어폰 꼽은 채 엎드려 자고있는...
메모리로스 Call of Cthulhu 7th edition인원: KPC + 탐사자 / 2인 시나리오배경: 현대, 도시소요시간: 3시간~키퍼링 난이도: ★★★☆☆ 플레잉 난이도: ★★★☆☆추천 기능: 은밀행동, 추적, 변장KPC / 탐사자간 관계 : 기억을 잃은 테러리스트 탐사자와 정보상 KPC 주의사항 진상과 엔딩 포함 자유로운 개변이 가능합니다. 전투와...
콜라병을 목구멍에 고정시키듯, 황유찬은 잠깐의 미세한 미동도 없이 앉은 자리에서 길고 두꺼운 콜라병을 탈탈 털어 마셨다. 그도 그럴게 콜라를 안 마신지 너무 오래되었다. 황대찬이 본인에 대한 존재를 알아챈 이후부턴 군것질에 손끝이라도 대려 하지 않았기에, 그가 리타이어 된 후에서야 눈을 뜰 수 있었던 그는 가볍게 몸의 주인인 대찬이 리타이어가 된 원인을 제...
우리의 여름은 솜사탕 같았다. 달콤하지만 금방 녹아버렸다. 오랫동안 즐기고 싶지만 그러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잠깐의 달콤함도 잊지 못한다. 언제였더라⋯ 아, 2020년 8월 어느 화요일. 2교시 수업이 끝난 뒤의 쉬는 시간이었다. 아이들은 모두 무더운 날씨 때문에 지쳐 있었다. 휴대용 선풍기로 얼굴을 식히던 이삭이 말했다. “날도 더운데 계곡이나 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경찰은 CCTV 녹화 본과 함께 준영을 태우고 갔다.익순에게 같이 경찰서로 가자고 할 줄 알았는데오늘 퇴원했다고 들었다며 일단 집으로 들어가라고 했다.준완의 연락을 받고 온 거였다, 경찰은.자신이 입원해 있을 때 경찰과 함께 카페를 여러 번 찾아왔다던 준완은 익순의 친구에게 준영에 대해 물었었다.그날 밤 준영이 카페로 들어온 줄도 모르고 취해 있던탓에 익순...
따스한 바람은 분명 그에게도 왔었으니. 너무나도 편안하고 포근했던 그 바람은 애석하게도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더이다. 지나간 바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기에, 그 또한 마음 한 구석에선 이를 잊어보려 하였겠지요. 그러나 그런 그에게 또 다른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것은 이전의 바람보다 작고, 서툴었지요. 그럼에도, 그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
어느 중학교 2-4반 한 학생이 사물함을 붙잡고 망연자실하게 서있었다. '체육복이 사라졌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사물함에 들어있던 체육복이었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체육복을 아침에 봤던게 맞았나?' 그는 천천히 기억을 되짚어 보기 시작했다. 아침에 체육복을 본 기억은 선명했고 별도의 기억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는 생각했다. '집에 두고 왔겠지' 그렇지...
나는, 몇 번이고 반복하며 살아 왔어. 기억을 지우고, 다시 돌아올때 쯤이면 다시 지웠지. 8년이나 반복해 왔던거야, 계속. (어찌나 힘을 주었는지, 가히 돋은 핏줄이 보일 정도였다.) 처음에는 눈물이 멈출세라 지팡이를 머리에다 대고 쏘았어. 네가, 너희가 위험해지지 않기를 바랐어. 아직까진 이것 밖에 기억나지 않아, 테오. 나는···. (꾸욱 닫힌 입. ...
“저기, 애들아. 할 일 끝났으면 이제 보내주지 않을래?” 석진이 처음 꺼낸 한마디에 주변이 조용해졌다. 최대한 부드러운 말투로 말한 거였지만, 자신들이 깔보고 희롱하던 대상이 사실은 하나도 겁먹지 않았다는 것이 묘하게 그들의 자존심을 건드렸던 건지, 교복 바지를 있는 대로 줄인 놈이 조용히 욕지거리를 하 더니 석진의 뺨을 후려쳤다. “이 새끼가, 아주 거...
아른거리는 기억을 더듬어 드디어 네게 닿았다. 너는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도 새하얀 미소로 나를 맞이한다. 나는 그 따스한 미소에 언제나처럼 위로받는다. 네게도 그 따스함을 전해주려 이름 한 번 불러보려 하지만 입을 떼기도 전에 너는 아지랑이처럼 사라져버린다. 연기만 남은 그 자리, 네 흔적만 남은 그곳. 그리운 기척만 남기고 돌연 사라진 네 이름이 아직까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