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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천년의 시 기반, 호칭 다름 주의* -새 아침이 오거든 이 한 몸 다시 하얗게 태어나리라- 겨울 밤은 달이 길었다. 환했던 마을에 어둠이 드리워지는 건 한순간이다. 가비는 겨울이 싫었다. 혼자 외롭게 보내야 했던 추위가, 언제 얼어 죽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어린 나이의 가비가 버티기에 과하게 버거웠다. 동지 (冬至)가 지나가고 소한(小寒)이 오는 동짓달 ...
+주의 : ** 사망, 시체, 스포일러, 개인해석, 내용 날조 ** + ** <겨울신화>의 스포일러 ** 포함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사망, 시체 묘사,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가 존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이번 편에는 *** 다소 기괴하고 소름끼치는 표현 등 *** 이 포함돼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BGM ::...
/각별님 중심 /미수반과 겨울신화의 인물들은 명백히 다른 인물들 입니다. 환생도, 동일인물도 없습니다. /편의상 -님 자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작중 각별님의 능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이는 다른 시리즈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각별님과 덕개님에 대한 약간의 유혈 표현이 존재합니다. 귓가에 속삭인다. 그저 무시하면 될 말 하나하나가 흉...
*입영통지서 언제 발부되는지 모름. 현실성 떨어지는 거 감안 부탁. 의한이 집을 비우기 전 날이였다. “아버지, 저 다녀오겠습니다. 가끔 나오면은 뵈러 꼭 올테니까, 너무 기다리진 마요.” 의한은 더는 그 집에 몸을 둘 수 없었다. 봄 바람이 창 틈새로 흘러들어와서는 의한의 마음을, 기분을 흔들어 놓고서는 느낄 새도 없이 사라지곤 했다. 의한은 목이 졸려오...
라 트레무아유는 완벽해야 한다. 그것은 아이가 그 의미를 알지 못할 때부터 들어왔던 말이었다. "라 트레무아유 가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죽을 때까지 반드시 지켜야할 의무. 그러니 아가씨 또한 완벽한 숙녀가 되셔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는 순진하게도 그 말을 믿었다. 그렇게하면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언제나 유모의 손에 맡겨져 가끔씩 마주...
"맨날 강의 안 듣고 이렇게 놀아도 돼?" 창빈이 학교를 간 시간에 강의를 짼 현진과 피씨방에 같이 온 리노가 눈은 모니터에 고정하고, 손은 마우스를 바쁘게 움직이면서 말했다. 게임은 뒷전이고, 옆에서 라면 먹고 있던 현진이 젓가락을 든 채로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다. "교양 강의만 안 듣는 거야. 어차피 취업할 건 아니라서 학점 관리가 크게 필요없기도 하고...
그곳을 사람들은 ‘제국의 신성한 방패’라고 불렀다. 야만인들의 침입을 몇 번이고 막아낸 철의 방패. 끝도 없는 고원과 협곡으로 이루어진, 어떤 침범도 용납하지 않는 신의 땅. 일 년의 절반은 혹한이 지배하는 얼어붙은 땅. 제국의 가장 큰 영지이자 황제가 가장 아끼는 후작의 유일한 영지 ‘스틸레인’. 스틸레인을 지배하는 군주를 사람들은 ‘북풍의 지배자’ 또는...
* 리얼물 배경에 상상과 날조를 좀 보태본 안리얼물 입니다. 사실 3이의 다정함이 재찬이의 상황적 배경을 고려한 누군가의 부탁이었다면, 뭐 이런. 함께 작업하는 상대 배우도 아닌 상대 배우의 회사 대표와 독대를 하는 경우가 몇이나 있을까? 하지만 왠지 서함은 이 호출의 의미를 알것도 같았다. 그러니까 이건 어딘지 보호자와 담임 선생님의 면담과 비슷한 류였다...
"야 홍지수" ".." "홍지수!" "집까지 데려다 줄게." 하.. 기가차서.. 쟤 지금 나한테 원조교제하는 거 들킨 거 맞아? 물론 말하지 말라며 빌고 그런걸.. 바란 건 아니였지만 생각보다 뻔뻔한 태도에 할 말을 잃었다. 안 데려다 줘도 된다고 계속해서 말했지만 홍지수는 들은 척도 안하더니 결국 아파트 바로 앞까지 데려다줬다. 무언의 압박을 하는건지 입...
오후도 오전과 비슷하게 지나갔다. 오전 강의실에서 본 바다는 오후엔 보이지 않았다. 여전히 의문스러웠다. 그날 자신을 두고 사라졌으면서 기억도 못하는 것이 미우면서도 얘기를 들어보고 싶었다. 소라는 소지품을 챙기면서 조용히 생각했다. 그러다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자신의 등을 건들였다. 놀라 바라보니 송화교수였다. " 교,수님..? " " 놀라셨어요?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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