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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자주 보는 Vlog 유투버의 인상깊었던 썸네일 여러분은 몇 살인가? 지금 내가 읽는 사람을 향한 서열정리 및 GGondae-zil을 하려는 게 아니고, 나와 유사한 흐름의 인터넷 경험을 했는지가 나름대로 중요한 글이기 때문에 질문으로서 한 번 상기를 시켜보려고 한다. 나는 앞자리 3으로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은 9n년생으로, 윈도우 xp로 시작해 ...
*참 늦었습니다... 이야기를 닫는다 생각하고 스루하셔도 좋습니다! . . . "...그래. 사실 꿈을 엿보지 않아도 알 것 같아. 너는 바다를 참 사랑하고 있어. 그렇지?" 굳이 증명하지 않아도 보여. 거창하던 꿈은 늦은 밤바다처럼 겨우 파도소리 남기고 잠잠해진다. 시선은 바다가 있을 곳을 향한다. 분명 별빛이 담긴 바다였다. 당신의 눈동자가 그리 말해주...
오랜만에 독후감쓰기! 엄청 간단하게 쓸 것임. 사유는... 일단 소설책이 아니었고 시간이 늦어서♡ 그래도 이번에 읽은 책 너희한테 엄청 추천해주고 싶어. 이거 트위터에서 추천 받아서 궁금해서 사 읽은건데 후회 안 함... 오히려 잘 샀다고 생각했어. 내가 책을 읽으면서 진짜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서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이어지는 소설책이 아니면 집중을 못하고 ...
... 원래 주술사 스카웃을 받지 않았더라면 무당이나 할까 했었습니다.외가에서 무당 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너의 이런 것이나마 위안 삼아 안온하고자 한다. 없는 것에 얽매이느니 약점일지언정 내가 닿을 수 있는 것에 기대어 조금이라도 마음을 놓아보려고. 그러니, 내가 다른 것에 의지할 수 있게 되기 전까지, 그전까지만 이 짓궂은 욕심을 부디 이해해주길. 당신...
조민서 (본명 조민수) 35세 동생의 이름을 사용하는 경찰 20년 전 5살 어린 동생이 실종 당한 이후로 해당 사건에 집착하고 있다. 사건 당시 공범자인 (불교 관련 이단자)용의자가 잡혀 범행의 의도를 묻자 '신의 뜻이다.' 라는 말을 들은 바가 있다. 절에 칼부림을 하여 부처상에 자상을 낼 정도로 집착적이나 평소에는 다정하여 의뭉스럽다. 이름 석자 대신 ...
[ 이 코놔의 추리노트는 괴물예찬론부터 시작한다. ][ 진행 완료 시나리오: 크리그어1, 2, 3, 최클데, zero, 괴물예찬론] 2023. 01. 15 ~ . . . ZERO ■이미 끝나버린 이야기의 다음이 궁금해지는 이유는 뭘까,종장의 다음 장을 넘기는 손길에 후회는 없다면,zero 마지막 나비를 언급하자 모든 사람이 일제히 행동을 멈추고 메이벨을 응...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야야 연시은 우리 볼링쳐서 지는사람 일주일동안 형이라 불러주기 어때 콜? -..그러던지 -어! 진짜 한다했다!! 안수호는 껄렁하게 서있던 자세를 똑바로 세우며 진지한 표정으로 볼링을 칠 자세를 취했다. 결과는 당연스럽게도 안수호 승. 물론 연시은이 열심히 하지않은건 아니였다. 본인도 밖에서 안수호보고 형이라 부르기는 낯간지러웠으니까 단지 안수호가 볼링을 ...
도영은 동은이 설계하는 복수의 청사진이 실은 태초의 에덴동산에서 새빨간 증오를 거름 삼아 잉태된 독사과라는 사실을 모르지 않았으나, 아니 머리가 대단히 비상하지 못했다면 오르지도 못했을 자리를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차지하고 있는 그답게 명명백백히 그 속살까지 파고든 듯 실감하고 있었으나, 어쩌면 바로 그 이유로 인해 더욱 제대로 들여다보고 싶었다. ...
나는 너랑 뭘 하고 싶은 걸까. 예찬은 사정이 있어서 1년을 꿇게 됐다. 그것도 원래 살던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에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아무것도 챙기지 않은 채 무인도에 혼자 떨어진 기분이었다. 반면 그가 다닐 고등학교의 학생들은 대부분이 다 같은 중학교에서 올라온 아이들이었고 이미 아주 친한 상태여서 자신 같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는 ...
오늘 또 다른 이별을 상상했다. 누군가와의 만남으로 마음이 너무 괴로웠다. 글쎄, 어디서부터 상처 받은 걸 뜯어봐야 할까. 어쩌다가 자조로까지 이어지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글을 쓰겠다는 생각 하나로 만취한 정신을 부여잡으며 노트북 비밀번호를 3번이나 틀렸다. 맨 정신에 적는 글에 비해 훨씬 더 가감 없을 지도 모르겠다. 만나자 마자 참 좋았다. 언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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