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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는 한국의 평범한 고등학생, 그날도 시험에 치어 공부하다 잤는데... 일어났더니 딱봐도 내 몸값보다 비싸보이는 물건들로 가득한 방에 있었다 "...미친 이게 뭐야" 침대 옆에 있는 전신 거울을 본 나는 또다시 놀라고 말았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흑발에 살짝 구리빛이 도는 피부, 거기다 청록색 눈동자를 살짝 덮는 길고 아름다운 속눈썹까지 유전자의 힘을 제대로...
1. 소아청소년의학과 주학년 선생님 이 선생님 걍 미친놈임.. 소아청소년의학과 아이돌.. 일단 어리고,, 잘생기고, ,귀엽잖아.. 애들한테 초콜릿이며 사탕이며 맨날 준다고.. 그리고.. 자기가 돌보던 애기들 퇴원하면 맨날 안 우는 척 하면서 찔찔 울어.. 개 귀여운 선생님.. 짬 나면 맨날 신생아실 가서 애기들 돌봐.. 에인젤.. 주머니에 손 넣으면 비틀즈...
“저리 좀 가지?” “여기서 어딜 더 가는데…. 아주 벽에 붙으라고?” “응.” 어제 감기를 심하게 앓아서인지 몸이 조금 뻐근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니 아침까지만 해도 몽롱했던 정신이 탁 트였다. 눈을 비비며 대충 교복을 입고 시선을 쭉 둘러보니 저 가까이에 검은 머리통이 움직인다. 한 눈에 봐도 김용선. 반가움에 킥킥 웃으며 달려갔...
마그마 베이스 같은 시설을 호시카와 일가가 거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거 보면 어디서 지원받아서 만든 것이 아니라 호시카와 박사가 거진 만든 것 같은데... 파이브맨 배경 설정 상 우주를 자유롭게 왕복이 가능하니까 어찌보면 과학 수준이 생각보다 더 발전할 수도 있겠다만, 그걸 감안해도 슈트, 무기, 메카, 심지어 사람같이 행동하는 로봇까지 만들 정도면 평범한...
안녕하세요! 미퓨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댓글, 쪽지 등으로 동 창 생 들의 파일을 원하셔서.. 포타에서도 판매합니다! [동 창 생 들]은 다음 카페에서 2017년부터 연재했던 글입니다! 제가 알기로, 옛~날에 유씨에서 연재됐던 타작가님의 글 제목과 일치해서, 많은 분들이 혹시 그 작품인지 여쭤보시는 분이 많았는데, 아닙니다ㅠㅠ!!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충격 소식! 우리 담임쌤이랑 결혼하기로한 선생님이 있다는데??우리 학교에?? 우리 엄마 예식장 하잔아.. 나 거기서 우리 여주쌤 봤음....ㅠ 여주 쌤이 우리 엄마한테 같은 학교 선생이라 그랫대ㅠㅠ 누구야 시발.. 누가 우리 담임 쌤 잡아가 누가! 1. 사문 선생 정성찬 일단 성찬 쌤 이 학교 막내 선생님.. 여주 쌤이랑 같은 대학 출신이구, 그래서 처음 ...
안녕하세요! 미퓨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댓글, 쪽지 등으로 동 창 생 들 파일을 원하셔서.. 포타에서도 판매합니다! [동 창 생 들]은 다음 카페에서 2017년부터 연재했던 글입니다! 제가 알기로, 옛~날에 유씨에서 연재됐던 타작가님의 글 제목과 일치해서, 많은 분들이 혹시 그 작품인지 여쭤보시는 분이 많았는데. 아닙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제목이 우...
*리네이밍 글입니다. *임출육이 포함되어 있으니 취향이 아니면 읽지 말아주세요. “정민아.. 정민이는 아빠 있었으면 좋겠어?” “으응.. 그은데.. 찌민아빠만 있어도 쪼아. 정미니는 갠차나.” 고작 4살짜리가 자신을 위로하겠답시고 괜찮다고 말하는 그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 “사실, 정민이 아빠랑 만난 적 있는데..” “어? 지짜? 누구야? 왜 말 안해써?”...
방탄소년단 - Butter 친구 동생 민윤기 "안녕하세요." "여주 오랜만이야. 못 본새 더 예뻐졌네." "아 감사합니다..." 여주가 어색한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이제 꽤 익숙해진 이 집은 수능이 끝난 이후로 발걸음 할 일이 없어 오랜만이었다. 대문에서부터 거실 소파에 앉을 때까지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여주를 알아챈 윤기의 모가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
[루드윅] 친애하는 벗에게. 아. 이제는 없구나. 새벽에 눈을 뜨자 든 첫 번째 생각이다. 자신은 곧 죽을 것이다. 친우처럼 다정히 옆에 누운 죽음이 속삭인다. 이제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 몸을 일으키자 곧장 쑤셔오는 복통에 입맛이 쓰다. 수술을 네 번이나 했지만 상황에 진전은 없다. 내리막길에 세워진 마차를 겨우 미는 것처럼 버티는 게 고작인 수술이다...
Wandering in the loneliness(1) 문득, 사무치게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기가 필요했다. 사랑해줄 사람이 필요했다. 또 그의 사랑을 받아줄 사람이 필요했다... 우습게도, 사람이 그리워 차라리 흩어져 사라지고 싶어졌다. 희미한 안개처럼, 바람에 쓸려 사라지는 자그만 먼지처럼,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다. 다리의 통증 때문에 식은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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