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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자 행동 묘사가 깁니다······. 분량 짧게 쳐 주셔도 괜찮습니다. 당신답지 않게 열을 올린다고 생각했다. 언성을 과히 높이거나, 행동이 부산스럽거나, 미간을 있는 힘껏 찌푸리거나 말을 절지 않더라도, 알 수 있었다. 그간 당신이 보인 행동 양식으로 미루어 짐작할 때 지금은 다소 흥분했음을. 극단적인 예시임을 인지하면서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예...
그 계단에서 처음 만난 그는 단단하고 완고해보이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손수건을 건네며 그의 올곧은 눈동자를 마주치고 무심결에 알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상대라는 것을. 그리고 나보다 배울 점 많은 인간이라는 것을. 학교에서의 사건이 일단락된 뒤 그와 몇 번 대화를 했을 때도 내 평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내 앞에서 이를 드러내며 웃지 않았고 말투...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이나 그간의 추억 따위를 되새기며 감성에 젖을 여유는 이제 없을 나이야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다시 여유는 생길 테지만 우리는 갈등을 해결하기도 벅차니까 너랑 나는 어디서부터 어긋난걸까 내 질문에 너는 질문으로 답했고 내 울음에 너는 거짓으로 답했어 끼리끼리 논다고, 나도 이기적이고 너도 마찬가지 우리는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할까 같...
리퀘박스에 넣어주신 주인공과 청목이 보물식당에서 얘기하는 내용입니다.평소와 다른 형식을 차용하였기에 가급적 Wix에서 감상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PC 최적화) - URL: https://ddnola28.wixsite.com/dialogue 하기 내용은 Wix 홈페이지 내 작성되어 있는 내용을 긁어온 것입니다.홈페이지 내에서 작동하지 않는 내역이 있을 ...
소문은 순식간이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했었나. 아마 그 정신없는 사이, 누군가 해단의 일을 목격한 것이 틀림없다. 뒷산, 사람이 산 지 오래되어 온갖 식물이 우거지게 자라난 짐승들의 영역에 흥미로운 이야기가 돌았다. “메이, 저번에 봤던 그 짐승 있잖아.” “응?” 손톱을 바짝 깎고 있던 메이의 곁에 앉은 에거가 귀에 입을 대고 속...
일요일 포스팅 : 구정을 미리 보낸 일요일~ https://nambucham.postype.com/post/13764981 토요일 포스팅 : 이번 주말, 난 다 계획이 있구나~ 빡센 토요일, 나와 마누라 보험 재설계 완료~ https://nambucham.postype.com/post/13757649 빡센 주말이였지만 와이프와 함께 했던 행복한 주말이였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한참동안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들려오는 인사에 퍼뜩, 정신을 차렸다. "아, 네 안녕하세요.." 망할, 또 목소리가 작아진다. 태어날때부터 소심했던 내 성격,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기만 했었기에 나는 내 성격을 무지 싫어했다. 친구들이 금세 새 친구에게 다가가서 말을 걸었던 반면,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그저 친구들이 그 친구에게 나를 소...
여자들은 의외로 잔인한 면이 있다. 온 마음을 다해 책임질 것처럼 떠들어놓고, 어느 순간 그런 말을 한 건 제가 아니라는 듯 잔인하게 돌아선다. 왜 바뀌었냐며 울부짖어봐도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경멸이다. 바뀐 것은 그녀가 아니라 나일까? 눈 오는 따뜻한 날, 길을 걷다 무심코 바라본 반지를 뒤늦게 사 왔었는데, 새파랗게 질린 손가락을 감추면서 따뜻한 목도리...
#1. 카게히나 소꿉친구AU라면 히나타가 먼저 태어나고 형이라서 어릴때 키가 더 컸을 것 같은데 그래서 히나타가 자기는 키 계속 자란다면서 으스댔을듯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히나타 키는 점점 자라지 않게 되어 울상짓자 칵얌이 웃음지으며 쿡쿡 찌르고 묻겠지 -그래서 이젠 누가 더 크다고? 카게야마가 당연 더 쑥쑥 자라서 히나타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가 되어 있...
To. 잉크 선배님에게 선배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아직 휴대폰을 구매하지 않아서 이렇게 편지로 보내요.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그 멋진 아이돌분들을 파고 계시는 건가요? 나중에 콘서트라는 곳에 가시게 된다면 저도 꼭 불러주세요. 잉크 선배님께서 말하신 분들을 한 번 보고 싶거든요. 물론 진짜로 가게 된다면 열심히...
생각들이 이어지게 가만히 두며 고개 숙인 그는 무서우리 만치 조용히 서있는다. 네게서 탄식 하나 흘러나올 때까지. 많은 말이야 필요하지 않았고, 설령 뭐가 나왔다 한들 제멋대로 해석했을 것이다. 저가 화낼 수 있는 건 많았고 네가 울 수 있는 것들도 그만큼 있었다. 정답 따위는 하나도 없고 질문만 가득한 건 제 체질 그 자체이지 않은가. 끝맺음 하나 없이 ...
이 글은 석진의 과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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