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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주의사항: 역사상에 등장하지 않는 후부인의 이름을 후설헌으로 창작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합작 주제인 꽃과, 불꽃을 오마주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주최님께 허락을 받았습니다. [지아비를 업신여기는 것을 절제하지 않으면, 꾸짖음이 뒤따를 것이며 侮夫不節, 譴呵從之, 忿怒不止, 楚撻從之 분노가 그치지 않으면 지아비의 매가 따를 것이다 忿怒不止, 楚撻從之] -반소의 여...
#03 이와이즈미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니 결혼식을 생략하자고 했지만 오이카와가 바로 반대했다. 오히려 결혼식을 하지 않으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 거라는 이유였다. 그 뒤로 줄줄이 ‘왜 결혼식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에 결혼식 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보여주기 위한 거짓일 뿐이니 소박하고 조용하게 결혼...
차례대로 1,2편입니다!
"히나타?왜그래?" "조금 불안해서요..." "야치!히나타!빨리와!!!" "가요!!타나카선배!" 경기는 시작됬다. "잘부탁드립니다!!" "쇼요,너 열있는거 같아." "아니에요!금방괜찮아질거에요!!" "스가,저렇게 팔팔하잖아!" "내가 긴장했나보네,,," "가자!!" 코트 "츠키시마 나이스서브!" "무시!" "읏챠~" "히쿠자와!" "직구로 정면승부인가?" ...
승장은 말 안해도 죠스케가 더 좋아할것 같은데 사실은 둘 다 서로 비슷하게 좋아하지 않을까.. 죠스케는 자기 혼자 좋아하는줄 알고 맘고생 많이 하는데 막상 죠타로 앞에 가면 헤헤 거리면서 좋아할듯. 죠르부챠는 막상막하일것 같음. 걍 찐이다. 서로 눈에 꿀떨어지는거 보이네.... 할말없ㄷ ㅏ 행복해라.. ㅋㅋㅋㅋㅋㅋㅋ얘네는 ㅈㄴ웃긴게 대사가 바뀌어도 어울린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야, 이미르” “………..” “일어나~ 너 눈 뜨다 감은 거 다 보였어.” “므…ㅏ….” “아 재미없어~ 빠딱빠딱 일어나는 애가 왜이래~ 나 심심해” 이래서 눈치 빠른 녀석은… 지도 자는 척 오지면서 자기 심심하니까 일어나라고 닦달한다. 도륵- 미르의 눈이 정우에게 향한다. 얜 언제부터 누워 있었대. 미르의 침대에 낑겨서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던 오복...
안녕하세요 끼리코입니다! 드디어 내부고발자 시리즈가 완결됐습니다. 모두 제 글을 열렬히 응원해 주신 독자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무한감사...!! 그리고 Q&A 공지입니다! 밑에 나름대로의 비하인드를 적어볼 텐데요. 혹시나 이외에도 내부고발자 시리즈를 읽으면서 궁금했던 사항이나...
* 미수반 2차 창작 글입니다. * 소재주의(살인, 유혈, 시체, 장기 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 내부고발자 시리즈가 드디어 완결났습니다.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수경찰서 취조실] 현재 미스터리 수사반은 해수 경찰서의 취조실을 빌려 쓰고 있다. 윤재희 체포 후, 발 빠른 잠뜰의 연락으로 사정을 알게 된 성화 경찰서 이장훈 서장이 해수 경찰서장에게...
BGM 죽은 사람이 남긴 말은 저주다. 평생 산 사람의 정신과 육체를 옭아맨다. 난 그래서 죽은 사람이 싫었다. 아직도 기억난다. 떨어지는 벚꽃은 예뻤고, 봄바람은 살랑살랑 다리를 간지럽혔으며 다시 생각해도 최고의 날이었다. 그 날 나는 괴롭히던 연놈들에게 엿을 주려고 굳이 입학식 날 학교 옥상에 올라갔었다. 이 망할 학교는 이미 추락사고가 두세 번은 일어...
1편의 0일을 기준으로 -n은 n일 전 +n은 n일 후입니다.해리포터 세계관을 몰라도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경우 하단에 남겨놓겠습니다. +11 이렇다 할 사과나 화해의 과정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보쿠토와의 관계를 회복한 것 같다. 서랍 깊숙한 곳에 숨겨두었던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낸 이후로, 그가 내 곁으로 돌아왔다. 그렇다고 전...
무슨 정신으로 따라왔는지 꼭 엄마잃어버린 미아처럼 지민에게 붙들려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석진에게 저쪽 방을 쓰라며 지민이 손으로 가리켜도 계속 멍...한 석진의 얼굴에 지민이 손바닥을 쳤다. - 저기요~~! 정신이 돌아온 석진을 밀어서 거실에있는 작은 테이블앞에 앉혀놓고 따뜻한 차를 내왔다. - 근데 너 뭐.. 각인받자마자 헤어졌냐? 아, 아니구나.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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