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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과분하고 조건 없는 사랑을 받은 이가 친애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낯간지러운 고백이자 함께 그려나갈 미래에 대한 답장. 만약 오늘이 아니고, 당신이 아니라면, 나는 전혀 사랑을 알 수 없었을 거에요. _ If my 지금으로써는 전혀 상상도 못할, 옛일을 생각하면 차마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에 고개가 아래로 떨궈지면서 하순을 피가 나도록 치아로 눌러 씹어댔을 것...
" ... 나랑 대화하는 것보다 책이 더 재미있을 텐데. " 아직도 안 늦었어. 여기 있기 보다는... 책이라도 읽으러 가보는 게 어때? 예를 들자면, 그게 무엇이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학생명 하일러스 A. 플로스 Hylus A. Flos " 편한 대로 불러줘. 하일러스, 하일, 힐, 힐스... 호칭은 상관없으니까. " 나이 12세 , 1학년 " ...
pulp fiction –9. This is Fucking for you! 3일 동안 잠만 자다가 깨어난 그는 먹는 것도 듣는 것도 그리고 말하는 것도 거부했다. 사장은 그가 실어증에라도 걸린 줄 알고, 얇아질 대로 얇아진 그의 손목을 쥐고 생각나는 과란 과는 다 다녔다. 그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휠체어에 싣고라도 가서 이것저것 검사까지 다 했지만, 하나같...
감사합니다!!
열아홉 친구들에게. 안녕, 친구들. 와, 유서니 뭐니 하는 건 쓰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유서 아닌 편지라 칠까? 사실 다를 것도 없거든. 그냥 하고 싶은 말만 적는 거니까. 며칠간 말이야. 맞으니 아프고, 죽자니 무서웠는데⋯ 물러날 수는 없더라고. 그래서 나는 대단하다거나 빛나진 않더라도, 적어도 수치스럽지 않은 삶을 살았어. 열일곱 해를 사람들 희생 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Verse 1] I would like to leave this city 여길 뜰 거야 This old town don't smell too pretty and 이 촌구석에선 묘한 냄새가 나는 데다 I can feel the warning signs 내 마음속에서 경고등이 Running around my mind 난리를 치고 있으니까 And when I ...
여름. 더운 계절이다. 2021년은 더 했다. 매일 집을 나서기 전, KF를 낄까, 덴탈을 낄까 10번을 넘게 고민한다. 마치 ‘바이러스냐, 땀이냐’에 대한 질문을 고민하듯 말이다. 어찌어찌 결정을 내리고 집을 나서면 바깥은 더 지옥이다. 고민을 한게 허탈할 정도로. 마스크는 온 몸이 받는 더위를, 내 얼굴에 집중시키는 느낌이다. 그 상태로 친구를 만난다....
# 후루야 레이 여체화 + 슈레이 2세 설정 # 조괴 전 두 사람이 가명으로 썼던 이름을 2세들의 이름으로 사용했습니다. # 퇴고 × 깜빡.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남자의 까만 뒷모습이다. 긴 머리카락을 묶지도 않고 늘어뜨렸으나 다 가려지지 않는 넓은 등이 보였다. 그를 붙잡기 위해 다가가면 그도 한 걸음 앞으로 걸어나가 다시 멀어졌다. 그것은 몇 번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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