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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카 : 째브라 형아 째브라 (졸졸졸졸 재 : ~~~~ 수련생 : 크하하 재브라 너 보모 다 되었잖아!! 재 : 시끄러!!! 카 : 호에에 재 : 크아ㅏ 왜 싸부님은 나한테 이런 꼬맹이 뒤치다꺼리를 맡겨서ㅓ~~~ 카 : 째브라 째브라 재 : 시꺼 꼬맹아 따라오지 마! 카 : 그찌만 짜부님이ㅡ 재 : 짜부님이 뭐야! 그리고 내 이름은 재브라라고! 째브라가 아니...
내가 하고싶은 것 vs 내가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것 + 잘하는 것의 콜라보레이션이 되어야합니다. 본인이 어디에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해야합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낸 몸과 마음의 건강을 고려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내가 좋아하는 분야+내가 할 수 있는 분야를 파악하고 그 중에서 사회적 가치를 고려하여 직업을 선택한 케이...
오장님 안에 남자이써 오장님 장관..난카 19년 동안 남자로 살다가 갑자기 레이디가 된 거라 자기 몸 익숙해지지 않은 것은 물론, 자기가 레이디라는 자각도 못 하고 말이 툭툭 나올 거 같다.. 막 집무실에서 어깨 툭툭 치고있으니까 재브라가 장관 뭐 불편하심까? 하고 물으니 오장님 : 응? 아, 그냥 가슴이 무거워서 어깨가 결리네. 이딴 말하니까 재브라 : ...
그 인형 소년에게 불가능한 것은 없었다. 운명이라는 이름의 '신의 눈'이 그의 앞길을 가로막는 것들을 제거할 수 있게 해주었다. 쉽게 쉽게 울부짖고 마는 그의 여린 마음이 마음껏 타락할 수 있는 행선지를 제공했다. 그 조그만 인형소년이 가능케 하고자 했던 것은 모두 불가능했다. 몬드성 주변 풀밭을 뛰어놀다 사람만 보면 달려와 헥헥대는 개들처럼, 그의 마음은...
그 거리의 소년들은 울부짖는다 (2)죄책감 w. 외자 *저작권 없는 이미지입니다. 3일이 지나도 아키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3일 뒤 요시다는 집에서 다시 나가고 호스트바에만 간간히 얼굴을 내비쳤습니다. 아키가 돌아오지 않은지 벌써 5일이나 됐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제 라인에 대한 답장 역시 없었습니다. 알 수 없는 불안감에 그 뒤로 몇 번 더 연락을 남겼...
[회개합시다.] “밥 맛 떨어지게.” 영신은 창에게 꼬치를 쥐여주었다. 그대로 돌아 길을 건넜다. 목이 터져라 교리를 전하는 전도사가 영신을 보자마자 확성기를 꼬리처럼 내렸다. “아저씨. 이 시간에 오지 말랬잖아.” “김군. 나도 밥은 먹고 살아야지.” 영신은 지갑을 꺼내다 엄지로 미간을 긁적였다. “떡볶이 자시고 가시든가.” “아. 됐어.” 예수천국 불신...
손등을 덮는 의사 가운, 망치, 미처 씻어내지 못한 생크림. 하지만 생크림은 저쪽도 마찬가지니, 아무래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다. 두 남녀가 서로를 마주 보고-이따금 당신은 허공을 보긴 하지만- 대화를 한다. 보통의 대화보다는, 의뢰. 찢긴 노트 한 조각. [애정도 결국 화학반응인데, 이를 통하면 느끼는 걸 못 느끼게 만들거나, 느끼는 걸 못 느끼게 만들...
"아... 그래서 내 잘못이다?" 머리가 미친 듯이 지끈거린다. 이미 네가 없던 시절에 몇 번이고 반복했던 수많은 목소리들 중에는 아마 이런 싸움도 있었을 것이다. 하여 두통과 환청은 금세 사라지고 울먹거리는 네 목소리만 들린다. 그래서 오히려 이미 이 일이 몇 번이고 일어났던 것처럼 있다. 어쩌면 이미 지나온 세계들 중에서 네게 이런 말을 들었던 적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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