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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고했습니다! 따뜻하진 않지만 이런 박철의 거친 위로 방법이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이건 전력으로 낸건데 같이 올려봅니당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엄청난 규모의 합숙이 시작되었다. 네코마의 첫 상대는 이나리자키였는데, 어딘가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어..” “...! 니 와 여있노.” 아츠무의 질문에 (-)은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고민했다. 또 자신을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진 아츠무가 (-)에게 가까이 다가가자 키타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츠무. 아까 네...
오. 저기 봐. 온다. 뭐가 와? 저기, 물고기들이 네게 오고 있잖아. 무슨 소리야, --. 잘 봐. 눈 감지 말고. 언제 눈을 감았다고 그래……. …어딨어? 옆에 있어? --. 대답해 줘. 니케는 눈을 떴다. 뒤늦게 몰려오는 피로감에 도로 눈을 감고 싶어졌으나, 그러지는 못했다. 니케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구겨진 천을 털어내고 잘 ...
이 글의 내용은 트친의 꿈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흐름이 뚝뚝 끊기고 이상합니다. 모든 일은 평소와 같이 시작되었지만 "창현아 뭐해! 얼른 뛰어!" "안됩니다! 저는 두고 못 갑니다!" "그만 포기해!" "시발 형님! 씨부린다고 다 말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평소처럼 흘러가진 않았다. 갑자기 학교에 이상한 일이 생기고 그 이상함을 인지하고 ...
이번 노래는 퀸의 Too Much Love Will Kill You 입니다. 이 노래를 듣자마자 아, 죠타로다! 라는 생각이 딱 들었어요. 뭔가... 죠타로가 죠린을 지켜내며 겪는 주마등은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한번 써 보았습니다.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 죠타로가 외치자, 온 세상이 멈췄다. 물결도, 바람도, 푸치도. 모두 멈췄다. 오직 죠...
충견주의보 외전 (Clean) 下 w. 타랑 늘 자신은 화내는 법을 모른다며 긍정적 사고를 최고의 매력으로 치는 종천러는 지금 머리 끝까지 분노에 휘말려있었다. 오늘은 날씨마저 좋았다. 남의 신혼여행에 덤으로 끼어 노는 처지였지만, 바닷가에서 마신 맥주도 꽤 좋았고 마카오에 오자마자 한 식사는 더할 나위 없이 최고였다. 아직도 손가락에 게 비린내가 가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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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화까지의 스포일러 은은하게 함유 *290화 이후에 진짜 두망산으로 돌아가기로 했다면? 을 상상함. 예 적폐라는 뜻이지요… +(중요한 말 안 써서 수정ㅋㅋ)언제나 그렇듯 이미 천초 이미 얼레리꼴레리한 사이라는 것을 전제에 두고 날조함 일이십년 전까지 감숙성 북부는 수많은 사람과 물자가 오가는 활기찬 지역이었다. 광대한 협곡을 따라 오가는 마차와 여행객...
"작성자만 다릅니다." "그렇죠? 이렇게 되면 민대리가 김비서 서류를 작성자만 바꿔서 그대로 올렸다는 이야기고. 게다가 민대리가 직접 작성해야할 서류까지 김비서가 작성한걸로 보입니다." "어제 제가 서류때문에 잠시 사무실에 들어왔다가 우연히 김비서가 작성한 서류들 보고 놀라서 윤과장님하고 다시 확인해보려고 파일 보내달라고 한겁니다." "그럼 민대리가 자기일...
•굗님의 페콕× 저의 엽록족 (여름/열대 과일 콜라보) 1. 망고스틴 설명. 과일의 여왕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엽록족입니다. 항상 도도하고 고품있게 행동하며 자신의 멋짐을 뽐내는것을 좋아하며 주장이 똑 부러집니다. 2. 수박 설명. 시원한 수박처럼 밝고 활기찬 성격을 가졌으며 다른이의 행동을 따라하거나 물로 뛰어드는 행동을 좋아합니다. 3. 아보카도 설정. ...
*cp 맞습니다. "네 이놈, 괴도 백가면! 감히 나한테 또 예고장을 보냈겠다!" 그러곤 힐디브랜드는 언제나의 쿨한 윙크를 해보였다. 단안경을 챙겨 쓰는 걸 잊지 않은 채 말이다. 그리고 그 모습을 지척에서 바라본, 눈썹을 찌푸린 브리아르디앙은 그 녀석의 윙크가 제법 귀엽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한 지 1초만에, 죽고싶어졌지만 말이다. 그 녀석의 윙크 내...
백현의 시점입니다. 도경수를 언제 처음 봤는지 묻는다면, 기억이 안 난다.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경수는 곁에 있었다. 유치원은 다른 곳을 다녔고 초등학교부터 같이 다니기 시작했던 것 같다. 그때 경수는 말이 많았다. 하교를 할 때면 반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나한테 보고하듯이 미주알 고주알 털어놨다. 그때는 경수가 말을 하면 내가 들어주는 편이었...
준혁지혜의 '만약'에 대해 생각하다보니깐...하루가 다 지나있더라고요...... 둘이 같이 탈출하는 것은 불가능했겠지만 만약 같이 이동이 가능했다면하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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