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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WM제국 5개의 가문중 WM제국를 다스리는 늑대 가문 늑대가문을 따르는 4개의 가문이 있는데 동쪽의 대륙을 다스리는 호랑이 가문 호랑이 가문 늑대 가문을 따르는 가문 중 용매하고 힘이 상징인 가문 제국의 소속중 K기업을 이끄는 가문 서쪽을 다스리는 악어가문 악어 가문 늑대 가문을 따르는 가문 중 교활하고 거짓이 상징인 가문 제국...
전원우(24) WM제국의 황태자 혼현:늑대 늑대집안의 외동아들 외동아들이고 10년만에 태어난 늑대 수인이다 그래서 귀하게 자랐다 특징:작고 귀여운걸 좋아한다 김민규(20) K그룹(호랑이 가문)의 막내아들 혼현:토끼 호랑이 집안중 유일하게 토끼여서 애지중지 자란 귀염둥이 막내 특징:몸이 약하다
https://twitter.com/already_65/status/1293064120497917954?s=20 그림에서 +α 한줄? 두줄 정도... 사랑하는 너에게. 잘 지내? 나는 여기서도 잘 지내고 있어. 평생 같이 있기로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우리 아들 잘 부탁할게. 나 없다고 어디 가서 사고치고 그러면 안된다? 언젠가 우리가 헤어지게...
하트 해적단 일동은 그렇게 떠밀리듯 우니와 브랜디라는 두 사람을 이끌고 마을을 벗어났다. 품에는 한가득 필요했던 물자나 연료, 옷 등이 가득했지만 그들은 전혀 유쾌하지 않았다. 되려 이 모든 걸 내동댕이치고 싶을 정도로 불쾌했지만, 바다를 또 얼마나 떠돌아야할 지 모르는 상황에 주는 물자를 마다하는 건 멍청이나 하는 짓이었다. 혹시나 해서 로가 룸ROOM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집단 따돌림, 가족 부정의 묘사가 있습니다. 읽다 힘드시면 창을 끄시고 심호흡을 하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이야기를 모두 들은 이들은 모두 말이 없었다. 아이에게 분명히 잘못은 없다. 없지만, 그 일을 잊지 못하고 응어리로 남아 계속해서 직시하지 못하는 괴로움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그렇기에 그들은 말이 없었다. 우니와 브랜디도 다 안다는 듯 고개...
“어라. 펭귄이랑 코라씨랑 로 씨는 아무것도 안 샀어?” 이 중에서 두 손이 가득한 사람은 샤치밖에 없었다. 로는 고개를 끄덕였다. “좀처럼 좋은 가게를 못 찾아서 말이지.” “하나같이 맘에 안 드는 곳 뿐이었고.” “그러는 샤치 너는, 굉장히 많이 샀다?” 펭귄의 말에 샤치의 어깨가 올라갔다. 자기 혼자만 이렇게나 많은 전리품을 획득한 것이 꽤 기분좋은 ...
“다 왔어! 여기가 다음 섬이야!” “좋아! 부상한다!” 베포가 지금껏 공부했던 항해술은 진짜였다. 우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음 섬에 도착했다. 충격에 대비해! 로의 외침에 모두가 잠수함 곳곳에 있는 난간을 잡는다. 바닷속에서 수면 위로 올라오는 약간의 충격과 함께 몸이 살짝 뜨는 느낌과 함께 아래로 추락하는 특유의 느낌이 든다. 아직은 낯선 느낌. 곧 ...
화려한 자수와 화려한 옷. 아름답게 짜낸 직물은 부드럽고 튼튼했고 오색보다 더 찬란한 빛깔의 실들이 거기에 있었다. 세상의 무지갯빛을 모두 모아 엮어낸 것 같은 실들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옷감이 되기도 했고 비단 위에 놓여진 자수가 되기도 했다. 눈이 돌아갈 만큼 화려한 자수가, 고풍스러운 느낌의 자수가, 혹은 취미용 자수가 되기도 했다. 어릴적부터 그것...
'바쿠고, 내일 나무보러 가자.' 부드럽게 말아올린 입꼬리에, 귀가 행복해지는 목소리. 얼핏 명령조로 들릴 지도 모르는 그 말에 바쿠고 카츠키는 '그러든지.'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그럼, 내일 아침에 기숙사 앞에서 기다릴게.'. 그 말을 끝으로, 목소리의 주인은 바쿠고가 내리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다, 그가 고개를 끄덕임과 동시에 엘리베이터와 함께 5...
'카츠키, 이번 주 토요일에 산에 가지 않겠나? 늘 내가 좋아하는 걸 하니, 이번은 네가 좋아하는 걸 하고 싶다.' "왜야!!!!!!!!!" '왜야!!' '왜야' '왜야...' '왜...' 바쿠고의 우렁차고도 이유를 알지 못할 목소리가 녹빛의 우거진 숲 속에 크게 울려퍼졌다. 지금 바쿠고의 마음을 알아줄 생각 없는 메아리는, 마치 '바보'라고 하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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