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늘 트친분들이랑 얘기하다 원소 몸에 진심인 공손찬 너무 좋아서...그 요소 들어있습니다 시체보관실에 누워 있는 자신의 시신의 가치를 저울질하고, 몸과 분리된 목을 이어 붙혀 새것처럼 꾸미는 모습을 공손찬은 허공에 떠서 바라봤다. 거친 땅을 달리던 자신의 탄탄하고 건강한 육신에 대해 뒤늦게 그는 아깝다는 평가를 내렸다. 다만 끊임없이 세상을 향해 뻗어나가던...
@Heading_Failed 님께 공구한 영칠 아트북 받았습니다! 확실히 여기저기서 들은대로 종이가 좀 얇아요. 뒤에 진한 프린트가 있다면 무늬라고 해야하나 좀 비쳐보이기는 하네요.. 총 137페이지. 다 그림이 빵빵합니다. 챕터 1은 일러스트 (엔딩이나 공략루트등) 챕터2는 캐릭터 설정화, 챕터 3은 배경으로 이뤄져있고 캐릭터챕터가 제일 페이지가 많아요....
“이런 미친.” 크리스가 조금 시끄러울 정도로 크게 말했다. 커트는 됐다는 듯이 손을 흔들어 보이고선 다시 기타를 조율했다. “무슨 일이 있던 거야?” 커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크리스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안다. 그저 말하기 싫을 뿐이다. “너 다시 걔랑 만난 거지?” 커트가 기타를 내려놓았다. “그러면 어쩌게?” 크리스가 답답함에 한숨을 쉬...
0. 셋. 반으로 나누기 위해서 반드시 하나는 형체를 잃어야 한다. 둘과 하나가 공평한 의미를 가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하굣길. 똑같은 우산 두 개를 각각 손에 쥐고 길을 걸어가는 두 형제의 등을 보며 영석은 생각한다. 우리 셋이 반으로 나뉜다면, 양쪽으로 쪼개지게 될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일 거라고. "형." 영석이 부르자 똑같은 ...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2019년 추석 연휴 포스타입 서비스 운영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연휴 기간에도 언제나처럼 포스타입에서 창작과 감상을 비롯해, 결제・후원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도움 센터 문의 답변, 작가 인증, 출금 계좌 변경, 포인트 환불, 콘텐츠 신고 처리 등 포스타입이 직접 검토해야 하는 업무 처리는 9월 11일(수) 오후 6...
제발 배우는 잘생긴 사람으로...한국 영화 같게 만들어도 보러는 갈테니까 제발 배우 잘생긴 사람으로 캐스팅해달라...못생겼는데 잘생긴척하는거만 아니면 좋겠다...얼굴만이라도 보고 올래...작가님 사시는 동안 돈 많이 버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게 얼굴만 봐도 하 돈 아깝지 않았다 싶은 그런 배우로 부탁드립니다 제발 한국 영화 특성상 연기력은 기본 이상 잘 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주 예전에 그린건데 포스타입에선 처음 올리네요. 인체 채색은 할때마다 힘든 것 같아요 흑..
아크를 데리고 매점 근처에 있는 벤치에 앉힌 호영은 우울한 표정을 하고있는 아크를 내려보며 소리없이 한숨을 내쉬었다. 입술을 살짝 깨물었다가 놓은 호영은 위로해주려 아크의 어깨를 토닥여줬다." 괜찮아? 많이 놀랐겠다. "" ...네. 괜찮아요. "괜찮다고 했지만 그의 표정은 전혀 아니었다. 호영은 그런 아크를 팔짱끼고 잠시 내려보더니 "잠깐 기다려봐" 한 ...
멤버십으로 올리는 글이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고 그냥 공개로 올리는 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의미는 아니고 가벼운 원쿠션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차후에 문제가 생기거나 개인사정이 생기면... 잠깐잠깐씩 멤버십 닫을 때도 있을 것 같아요 ㅠ.ㅠ) 자주 그리는 경우는 적지만 꾸금같은 경우엔 혹시나의 일을 대비해서 항상 소액 걸고 ...
흐음... 찬은 단오제 이후로 석민이 정자에 들리지 않는 날이 늘어나 근심이 가득했다. 바쁜 일이 있나? 김 선비는 장안의 모두가 아는 한량이다. 마음이 식었나? 그치만 하루 오지 못하는 날이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로 석고대죄를 하는데, 그리고 석민의 눈빛을 보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찬은 유심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