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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은데, 오늘만 가지 말까. " 난 알람을 끄고 귀찮은 듯 침대에 몸을 던졌다 그 날이 있고 난 후 난 모든게 귀찮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그냥 지연이랑 같이 살 생각 밖에 없었지, 부모님 없이 혼자 이런 작은 집에서 알바 하면서 산다는 걸 내가 알았겠냐고. " .. 늦었네 " 계속 침대에 누워서 혼잣말만 중얼 거린 나는 그만 알바에 늦고 말았다....
*본 글은 아쿠네코의 2차 드림 창작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즐겨주세요 오늘이 도대체 몇 번째지.... 오늘도 나는 미야지의 잔소리 아닌 다정한 걱정을 들으면서 턱을 괸 채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니까 주인님... 이 선택이 더 주인님한테 옳을거야." "이런 방향이라면 주인님에게 도움이 될 거야." "나는 주인님이 걱정되니까...." "나도 이...
학교는 개구리가 부수고 나온 탓에 절반이 부서져 있었다. 다행히 학생들은 진작 학교 밖으로 대피한 후였다. 부상자는 보이지 않았다. 내 뒤에서 레키가 중얼거렸다. “개구리로 실험을 하다가 약물을 잘못 투여했구나. 뱀한테 투여해야 하는 걸 개구리한테.” “그래?” “실험으로 쓸 동물에게 잘못된 약물을 투여하면 몸 색깔이 이상하게 변하면서 폭주해. 저 개구리는...
* 극장판 이후 시점. 엔딩 시점의 피자 파티랑 결전이 끝난 후 사이에 몇 주 정도의 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점입니다. * 글 제목은 본문에 인용한 곡에서 따왔습니다. * 레오의 성질이 드럽습니다. 피자파티를 하다가 갑자기 뛰쳐나간 레오나르도, 그를 따라 잡으러 가는 라파엘의 얘기. * 약 라프레오 / 9000자 가량 あたしが此のまま 海に沈んでも何一...
천운의 장 내용이 조금 들어가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면 계속 읽어주세요. ----------------- "유키무라군." "아. 괜찮아요. 죄송해요.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서요. 누, 눈에 뭔가 들어갔나?" 하지만 괜찮지않았더라해도, 그것이 여기서 갑자기 울 이유는 되지 못한다. 자신은 히지카타에게 그렇게 사정사정해서 겨우 이 일을 맡게 되었는데, 이 중...
찬영이는 마지막 수업을 기다리며 벤치에 누워있었다. 뻐근한 기분을 전환시키기 위해 가볍게 향수를 뿌리고 교실로 향했다. 교수는 학생들을 위한답시고 글쓰기 과제를 내주었다. ‘위한답시고’. 이 비꼬는 말투는 재영이의 것이었다. 교수는 과제를 낼 때마다 그 과제가 얼마나 너희에게 도움이 되는지 길게 설명하곤 했다. 상당히 듣기 싫었다. 찬영이는 ‘찬영이에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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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배구교실에 간 동생을 데리러 간 드림주. "오늘은 어땠어?" "오늘 짱 재밌었어!! 2대2로 팀 나눠서 경기 했는데 친구가 엄청 잘해줬어!" "그래? 벌써 친구도 생긴거야?" "응!! 이름은 타케루인데 삼촌이 배구선수래!" "타케루?" "응! 삼촌이 배구 엄청 잘한다던데?" "그래? 멋지겠네~" "어? 타케루다!! 타케루~!" 드림주의 동생은 신나서...
* BGM을 틀면 몰입에 도움이 된답니다 다음 생엔 꽃으로 태어날래요 上 편 아무래도 난, 벌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삶이란 궤도를 이탈하지 않으려 애쓰는 자들에게 삶이란 그러한 형편이다. 삶을 이어나가는 것조차 가혹한 벌이라 느껴지니 끝내 궤도를 이탈하는 자들이 생겨나는 것이다. 나는 어떠한가. 내일 있을 쪽지시험 학습지를 갈무리하며 집 가는 길 편의점에...
BGM - https://youtu.be/yiN0MX-XHGI 봄날의 바람이 부는 어느 곳 입춘이라 써진 달력의 날짜를 보았다. 입춘立春, 설 입에 봄 춘을 써서 봄이 시작됨을 알리는 날. 오늘이 그날이다. 목련이 길었던 겨울이 끝남을 알리며 가장 먼저 찬 바람 속에서 봄을 맞이하러 얼굴을 들이밀었다. 봄의 시작이지만 아직은 찬 바람이 불며 겨울옷을 입는 ...
“다녀올 테니까, 얌전히 있어야 해요. 예쁘게 잘 있으면 돌아와서 상 줄게요.” 쪽. 볼에 소고의 입술이 짧게 닿았다 떨어졌다. 시간을 가늠할 수 없다. 긴 잠에서 깨어나니 몸이 깨끗하게 씻겨져 감옥 바닥에 누워 있었다. 말간 눈으로 나를 응시하는 소고를 포함해서. 허리가 욱신거린다. 차가운 바닥에서 몸을 일으킬 수가 없다. 몸살이라도 난 모양이었다. ...
"뭔가? ...저 친구 갑자기 왜 저러나??" "저도 모르겠어요. 앉아서 졸고 계셨는데 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깨어나시더니 저러시네요..." "뭣이? ...설마 그게 또 터졌나....?!" "네? 터지다니, 뭐가요?!" "트라우마 말일세."
그녀가 울었다. 잡을 수 없는 꿈에, 흘러가기만 하는 시간에. 다가오는 죽음에. 모든 것을 만들어낸 비극 같은 것에. 자신의 업에. 스스로가 만들어낸 이 상황 모든 것에 비탄하고, 애통해하며. 그래, 내가 너의 죽음이야. *** 회색의 왕, 이와후네 텐케이. 아니, 오오토리 세이고가 지친 걸음으로 무너진 지하를 거닐었다. 단순히 산책을 한다기에는 조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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