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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인등판 아가와 기현, 그리고 정 실장에게 1화부터 직전 연재 포스팅의 댓글을 보여줘 봤습니다. 1화 "담보 있으세요 고객님?" 2화 "아가 바쁘냐.""아뇨?""이거 읽어봐."기현이 들이민 핸드폰 액정을 빤히 쳐다보다 웃는 아가. '진짜야?' 하고 물어보면 '아니 뭐 그때 지점장님 진짜 무섭긴 했어요.'라면서 입꼬리 올린다. [얼굴이 설렌다] 보다 [흔들다...
이 선배 나 좋아하네+ TALK 이 사람들이 대체 집에서 뭘 했길래... 뭐 이런거저런거., 했나봄 상상은 자유 ^.^ 원래 둘 다 그런 짓거리 할 생각은 없었음 대문자 T 박원빈 +시러병 말기 여주까지 = 환장의 궁합 ㅋㅋㅋㅋㅋ 여주는 선배라는 호칭이 제일 편하고 좋음 음... 사실 여주가 선배라고 부르는 사람은 박원빈 딱 한명뿐임 이유는 그냥 오빠보단 ...
연하하고 사귀면 어떠냐고? 음... 딱히 다른건 없다. 뭐 좀 더 귀엽고..설렘포인트를 잘 안다... 이정도? 박지성이 딱 그런 스타일이다, 귀엽고,, 내가 설레하고 좋아할 멘트를 다 하나하나 써먹는다. 뭐 나보다 목소리가 낮아서 그런가 더설렌다. 계속 누나누나 하고,,, - 오늘은 지성이를 만나는 날이다. 요즘 같이 많이 못놀러 가서 그런지 더 설레고 그...
“윤여주— 네 자리에 이거 떨어져있던데? 네 거야?” 나를 부르는 소리에 친구와 하던 대화를 멈추고 뒤를 돌아봤다. 그러자 보이는 건 한 편지를 들고 있는 우리 반 남자 애. 엥? 편지? 내 거 아닌데. “내 자리에 있었다고? 누가 지나가면서 떨어뜨린 거겠지.” “야 거짓말하지 마 여기 네 이름도 써 있구만 무슨, 자. 으악 저거 뭐야. 대박 아까 나...
우리 아빠의 섹시한 조직원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이므로 무단 복제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 본 글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창작물이므로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10 이 곳에 오면서까지 수많은 감정이 차올랐다. 억울함과 무서움-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다면 그 것 만큼은 못 참는 아빠의 성격을 알...
김태형 (25) X 김유리 (22) 유리에게는 예전부터 나쁜 버릇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기분이 나쁘거나 태형과 싸워서 배알이 꼴리면 태형이 찾으러 올 때까지 잠수를 타는 것이였다. 처음 유리가 잠수를 탔을 때 태형은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잠수 이별인가 했다고 한다. 당황스러웠지만 그 때는 유리의 기분을 플어주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마냥 어화둥둥 내새끼 모드...
*제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허구의 글입니다. ^_^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 있을 수 있음. (리퀘박스 소재) 마냥 상큼하고 해피한 학교물 학원물이 아닙니당..! *!트리거워닝 주의!* 21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2126254 22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2327082 2...
올해 스물. 드디어 교복 벗어던진 한여주는 새내기 딱지 달고 대학교에 입성하자마자 눈 비비기 바빴다. 뭔데, 저 미친 웨이팅은. 대학교는 인기 교양이 하나의 맛집 웨이팅이라더니, 우리 학교는 학관 네 곳이나 웨이팅이 필요하니. 어안이 벙벙한 여주를 한심하게 쳐다본 박건욱은 혀 끌끌 차기 바빴다. 한여주야, 너는 에타를 안 보냐? 응, 에브리타임 존나 봐. ...
10분 후 " 아 추워... " " 여주야 " 진짜 솔직하게? ㅋㅋ 솔직히 좀 설렜지... 그렇게 다가 오는데 누가 안설레겠어. 그래서 오빠 한테 나 뛰어갔잖아 " 오빠!! " " 뛰지마 넘어져 " 그때? 아마 오빠 앞에서 내가 폴짝폴짝 뛰었을걸? 그러곤 혼자 부끄러워서 고개 푹 숙이고 이야기 했잖아. " 그게 제가 찍어준 건줄 누가 알았겠어요... " 오...
1학기 시작한지 1달 지났을때인가? 아침부터 복도가 소란스러워졌다. 내 짝인 민형이도 나가있었다. 한참 궁금해하고 있었을 때 쯤 갑자기 " 어 4반쪽으로 간다!!" 이런 소리가 들렸다. 어? 왜 우리반으로 들어오지? 어 왜 내 쪽으로 오는것 같지? 라는 생각이 내 뇌를 덮쳤을때쯤 " 안녕? 난 이동혁이야, 만나서 잘 부탁해 " 하고 내 이름표를 쓱 보더니 ...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가냘픈 몸뚱어리가 위태로이 운동장을 맴돈다. 그를 겨우 지지하는 건 한낱 자존심 따위가 아니었다. 그저 언젠가 다가올 끝을 기다리는, 멍청할 정도로 우직한 인내심이었다. 미친, 옷 새로 샀어? 그래, 언제까지고 그딴 걸레짝 입고 다니기엔 너도 쪽팔렸겠지. 잘 샀네! 하여주가 양쪽 소매가 싹둑 잘린 체육복을 바라본다. 스치는 겨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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