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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황후 10 하교후 삼삼오오 모여 간단히 친목을 다지기 좋은 학교 앞 맥줏집. 대학생들의 지갑 형편에 맞게 값싼 안주 덕분에 근방에서 제일 인기 있는 그곳엔 오늘도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그 한편에 자리를 잡은 지민은 언제나 그랬듯 남준의 옆에 앉아 이제 막 테이블 위에 놓인 맥주 잔을 들어 올렸다. "에헤이, 선배님...
맥심모카님의 띵작이죠ㅠㅠㅠㅠ 제가 감히ㅠ 그림을 그려서 드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딱 집어서 어느 장면이라기보다 입혀국민을 이미지해서 그렸습니당ㅜㅜ 대천재 모카님 포타는 ➡️ https://posty.pe/shs9rae
본 내용에 등장하는 이름이나 기관명, 지명은 실제와는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파드되(pas de deux) 2 전정국의 첫인상은 ‘잘생겼지만 어쩐지 음침한 녀석’이었다. 열다섯밖에 안 된 주제에 이미 저를 뛰어넘는 훤칠한 키에 팔다리가 길었고, 한눈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동그랗고 커다란 두 눈은 물기를 머금은...
(으라차차) (꼬옥) 읏쨔쨔쨔ㅇ_ㅇ <<위풍당당한 버섯 두개를 발견했다!>> 꺄루루◟̑◞̑ (쏘옥) 💤🐰🐥 ✈️슈웅 여행 스타일이 잘 맞는 것 가타요 🐰형아 인터넷에서 ㅂ....🐥한번만 더 그 얘기 해봐라 🌟☃️happy holiday🎄🎁 ㅎ ㅣ ㅇ ㅑ ㅇ ㅏ ⛸⛸❣️ ...발가락이 귀엽네ㅇ_ㅇ
#8 “갑…갑해..” 거대한 크기의 치미가 내 몸위로 올라와 내 가슴을 꾸욱 누르고 있어서 너무너무 답답해져왔다. ‘으-‘ 거리면서 치미를 밀어내려고 했으나 꿈쩍도 하지않음을 느끼곤 그 몸위에서 나오려고 슬금슬금 기어나오려던 찰나 눈을 번쩍 뜨고는 그게 꿈이란걸 깨달았다. 날이 밝아오고 있는 이른 새벽인건지 어두우면서도 밝은 시야로 천장이 보였고, 왼쪽 시...
"전정국" "안왔는데요" "정국이 또 안왔어?" "네" "하아... 일단 알겠어. 쉬다가 수업 잘 듣고..." 전정국... 입학한 뒤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학생이다. 같은 반이다보니 늘 출석부에 보이는 이름이지만, 얼굴은 아무도 모른다. 뭐랄까, 유니콘 같은 존재? 가끔은 실존 하는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회장은 잠깐 따라 나오고. 이상." ...
눈을 뜨면 곧장 냉동 창고에 가서 남조류 연구를 하고 날이 저물면 벙커에 가서 운동을 하다가 잠들었다. 허기질 때 밥을 먹었지만 쌓인 실험과 작성해야 할 연구일지가 많아 에너지블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았다. 대원들을 만나 이야기하는 시간도 줄였다. 정국은 머릿속을 비우고 일상을 빠르게 돌렸다. 산소 배급도 가지 않았다. 연구만 하다가 죽어도 좋을 사람에게 ...
갓 스무살 전정국이 OT 때 박지민 보고 반해서 반년이나 따라다녀서 박지민이랑 사귀게 된거야. 박지민은 사실적으로 성격은 되게 까칠하고 시크해. 그래서 전정국이 반년이 다 되도록 따라다녀도 거절하다가 끝에 받아준거거든. 근데 전정국 눈에는 박지민이 그냥 나이만 연상이지 작고 귀여운 자기 애인인거야. 그래서 두 살이나 어린데 허구한날 내가 지켜줄게요 거리면서...
본 내용에 등장하는 이름이나 기관명, 지명은 실제와는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파드되(pas de deux) 1 부산 북구 만덕동. 길고 좁은 골목 모퉁이를 돌아야 나오는 회관 건물에 도착하기도 전에 정국은 코끝에 오래된 지하의 쾨쾨한 냄새가 풍겨오는 것을 느꼈다. 이 도시와 함께 각인된 그곳의 냄새. 열다섯 소년에게 햇빛 한줌 들지 않던 그곳은 번...
[국민] 컬래버레이션 上 w. 애니네임 넓은 대기실 안이 거친 숨소리로 공명한다. 좀처럼 가슴의 들썩임이 진정될 줄을 몰랐다. 스탭들을 모두 내보낸 채 거울을 보며 땀을 닦는데 간만에 보는 내 붉은 얼굴이 낯설었다. 깊게도 얕게도 급하게도, 어떤 식으로 숨을 쉬어봐도 대기실의 산소는 부족한 듯 느껴졌다. 싸가지없는 후배 새끼. 저따위가 뭔데 나를....
나의 황후 09 여간 이상한게 아니었다. 최근 황제의 행동 말이다. "...그냥 가세요?" "그래. 그럼, 잘 다녀오고." "아, 네. 다녀오세요, 폐하." 하루에 두 번, 마치 출석 도장을 찍듯 아침, 저녁으로 꼬박꼬박 빈궁전에 들리면서도 딱히 하는 건 없다. 그저 가만히 소파에 앉아 멀뚱히 쳐다보거나, 테라스에 앉아 함께 차를...
러트와 히트가 겹쳐 길어진 정사는 무려 일주일이나 이어지고야 끝이 났다. 지민이 까무룩 정신을 잃고 기절했다가 일어날 때마다, 정국은 지민에게 죽을 먹여주고있거나 욕조 안에서 지민을 씻겨주고 있었다. 그럴 때 마다 뭐라고 말이라도 하고싶어 입술을 열면 잔뜩 쉰 소리만 나오고 목소리는 나오지 않아 또 잠에 빠져드는 것이다. "쉬이, 더 자자." 정국이 익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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