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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마음이 담긴, 마음을 전하는 수단. 편지. 항상 전달만 했을 뿐. 편지를 받는 일은 없었다. 마치 편지를 태어나서 처음 받은 것같은 호기심과 설렘, 기쁨이 차올라, 인공태양이 밝게 비추는 숙소의 한쪽에서 상자를 열었다. 상자 안에 들어 있는 것은 결코 많다고 할 수 없는 개수의 편지들과 먹을 것이 주를 이루는 각종 선물들. 선물보다 먼저 편지를 꺼내어 그 ...
*유키료사나/유키무라 세이이치x에치젠 료마<-사나다 겐이치로 *원작과 일부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자급자족_연성독촉_돌림판 제6회 주제 집착 *'[사나료] 그날 밤의 이해관계'와 일부 이어집니다. 신은 아담에게 열매를 허락하지 않았고 뱀은 그를 향해 속삭였다. 아이의 손에는 썩어 뭉개져 버린 새빨간 열매 만이 남아있었다. Rotten Appl...
Dear. Lux Casui Stica너 무슨 일 있어? 글씨가 전이랑 달라진 느낌인데. 손이라도 다쳤나? 그리고 너 아니타를 아니타타라고 불렀었잖아. 왜 갑자기 제대로 부르고 그래 걱정되게. 아무튼 네 손재주가 좋다는 건 인정할 수 밖에 없겠네. 래번클로 인형에 이어 우체부 코스튬 의상까지 만들어줬으니. 뭐, 네 말대로 지금 오는 건 안될 것 같아. 다른...
Dear. Eugene Liron Gyles모나카는 부엉이가 아니라 올빼미야. 비록 부엉이 우체부 코스튬 의상을 받았지만... 이 녀석의 정체성은 올빼미야. 둘이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옷도 입을 수 있는거지. 아무튼...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네 말을 듣고 보니 그것도 그렇네, 그 녀석 자기 패션 센스는 그 모양이면서 이런 건 아주 잘 만들어. 어떻게 보...
Dear. Eugene Liron Gyles생존 신고 잘 받았어, 유진. 나는... 적당히 지내고 있어, 편지를 봐서 알겠지만 제대로 살아있고. 지금은 저택 안에서 치료 관련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지. 솔직히 지루하긴 하지만 지금 시기에 밖에 나가는 건 위험하니까 답답해도 어쩔수가 없네.어제 룩스가 부엉이 우체부 코스튬 의상을 보내줘서 모나카한테 ...
Dear. Lux Casui Stica편지 잘 받았다, 룩스. 별일 없다니 다행이네. 솔직히 넌 어디에 있든 잘 살아남을 것 같아. 참고로 이건 칭찬이다. 나는... 생각보단 안전하게 지내고 있어. 생각보단, 말이지. 어차피 이곳에 남기로 마음 먹었으니 전쟁은 각오했던 일이었지만, 마주하니 혼란스럽네. 뭐... 당연한 일인가?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도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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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썰로 풀었던, 퍼벤 때 버키가 기차에서 추락하지 않고 스티브와 함께 냉동됐다가 현대로 온 설정으로 씁니다. +원작과 다름. +이번 편 분량이 거의 두 편에 달하네요ㅋㅋㅋㅋ 근데 중간에 어떻게 끊기가 애매해서 그냥 쭉 올립니다. 스티브는 오늘도 어김없이 자기 방에 가서 자겠다고 말하는 버키의 입술을 바라보았다. 버키가 먼저 피해주길 기다렸음에도 막상...
다정한 숲 #14 myzette 씀. 온 숲을 적시던 장대비가 지나고 말갛게 무지개가 떴다. 햇살이 숲 속 구석구석을 어르는 볕 좋은 날, 선호는 이불빨래를 하기로 했다. 덮고 잘 이불 하나만 빼고 장롱에 있는 이불들까지 잔뜩 껴안고 나오니 이불더미 속에 선호의 날개와 머리 끝만 빼꼼 보였다. 낑낑거리며 계단 앞까지 도착한 순간 자신을 두르고 있는 이불 몇...
KI-E-RO. EP 15. - Written by. Reny (3190자) 정민은 오늘따라 아신이 답답했다. 시험공부를 핑계로 약속을 잡으려 해도 아신은 자신을 피했다. 아신이 참여한다는 스터디그룹에 가서 앉아있으면 아신은 정민과 마주치자마자 그를 피해 돌아갔다. 게다가 이상하게 오늘은 문자나 전화도 받지 않는다. 정민은 답답한 마음에 사무실로 쳐들어갔다...
想楽中心 血の表現あり ※ 左➡右 "......미안해요, 안녕히-" 「......ごめんなさい、さようならー」 "소라를 데려오겠습니다."「想楽を連れてきます。」 "코론도 키타무라도, 아무도 모르길 원했지만..."「古論も北村も、誰も知らないことを願ったんだが...」 "돌아가고싶어..."「帰りたい...」 [필요하다면 적과 함께 자폭해라] 『必要なら敵と共に自爆しろ』 ㅡ '...
인공태양의 깜빡임이 지난 후, 마을 곳곳에 마음이 텅 비어져버려 멈춰버린 사람들을 보면 깜빡이던 그 순간과 비슷한 공포와 익숙함, 하지만 더욱 슬픈 기분이 들어, '제발-, 더 이상 이 슬픈 광경을 보고싶지 않아. 지금 함께 하는 이 사람들은, 다른 지역의 사람들은, 모두 무사했으면 좋겠다-' 라고 소원을 빌었다. ㅡ그러나 그 소원은 이미 깨어져버린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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