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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 개미, 이건영 - MISTY (드라마 미스티 OST) 당신에게 순종을 2부, 나의 순정을 “어? 눈 오네.” 멀거니 병원 창밖을 바라보고 있던 태연은 창살 사이를 살랑살랑 지나가는 눈송이를 발견했다. 이제 진짜 겨울이구나.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병원이 제 집인 태연은 바깥의 변화를 보고 계절을 실감한다...
한동안은 바다가 보고 싶어 펑펑 울기도 했다. 참다가 꾹꾹 눌러 참다가 몇 달 뒤 바다를 보러 갔다. 그러나 한껏 그리워하다가 마주한 바다는 이상하게도 큰 감흥을 주지 않는 것이다. 뭐지, 그토록 보고 싶었던 바다가 눈앞에 펼쳐졌는데, 뭐지, 생각했다. 아무래도 나는 바다를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당신과 함께 있고 싶었던 거구나, 생각했다. 아니면 바다가 보...
그렇게 누군가의 신고로 와준 구급차 덕분에 금방 병원에 도착하였고 우리 둘 다 진찰을 받았다. 다행히 미이는 검사 결과 가벼운 뇌진탕으로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며칠 정도 푹 쉬면 괜찮아진다고 하였다. 반면, 상태가 안 좋은 사람은 오히려 내 쪽이었는데 의사 선생님도 오죽하면 괴물들한테 맞은 흔적을 보고 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얻어맞았냐고 물어보실 정도였다....
*심한 정신적 압박, 불안에 대한 묘사 머릿속을 쥐가 파먹은 것이 분명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까지 아플리가 없었다. 모든 목소리가 손톱을 세워 머리통을 쥐어짤리도 없었고, 모든 색이 소용돌이처럼 꼬여선 눈알을 할퀼리도 없었다. 차라리 기절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았다. 아니면 자리를 박차고 도망치기라도 할 수 있었으면. 눈을 깜박인다. 연회장의 수많은 시...
(당신이 지난날의 당신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그는 아무 말 않고 당신 말을 가만 듣기만 하였다. 흡혈귀가 된 이후에는 평범했다면, 인간이었을 적은 그렇지 않았나? 다만 구태여 이러한 것을 추측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그는 곧 당신의 지난날을 추측하는 것 또한 멈추었다.) 당신은 흡혈귀고, 저는 월귀조이니 당연한 이치라 생각했습니다만, 그리 솔직하신 분...
[ ... ] "나를 믿어. 믿을 수 있겠어?" Name. A Age. 31 Job. 연구원 Stats. 5 3 4 2 4 / 메카닉: 여러분을 속이긴 했으나 그의 전문 분야가 기계라는 사실은 변치 않습니다. A.I를 만들고 수리한 전적은 있지만, 그 분야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조차 하기 싫어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Character. [ 비밀스러운 / 냉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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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X사쿠라-Propose의 외전입니다. Propose에서 나왔던 나루토 히나타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나루토와 히나타는 결혼 한지 한 달정도 된 따끈따끈한 신혼 부부였다. 둘은 알콩달콩 잘 살던 중 히나타가 소화불량인지 며칠간 구토를 해 몸이 많이 약해졌었다."으으..""히, 히나타.. 괜찮냐니깐?""으,응.. 괜찮아, 나루토군 걱정 하지않아도 되.....
나루토와 히나타의 결혼식이 끝나고 사쿠라는 사스케가 돌아오길 무료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사스케가 이틀 뒤 마을로 오겠다는 전언을 받은 지 언 3일째.. 사스케는 아직 나뭇잎 마을에 도착하지 않았다. 사쿠라는 3일이 지나가고 있는데 사스케가 오지 않아 넋이 나가 있었다. 이렇게만 기다릴 수는 없다고 생각했는지 벌떡 일어나 어디론가 향한다.이노의 가게이노는 어...
그러니까, 잘 기억해야 돼? 혹시라도 내가 보고 싶어 지면⋯⋯. 아아, 물론 네가 나를 다시는 보고싶지 않아 한다는 걸 알아. 그렇지만, 정말 만에 하나⋯ 이곳이 그리워질 때. 수채화 물감을 쏟아 흠뻑 적셔놓은 듯 아름다운 색채의 오로라빛 하늘이 보고 싶어 지면, 달콤한 나뭇잎이 자라는 나무들의 맛이 궁금해지면, 수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담아놓은, 하늘의 색...
재활을 애써 해놨더니 또 마감없이 연성을 안하기에 다시 자진해 마감을 만들어 글쓰기를 합니다. 수요일, 토요일마다 정해진 주제로 글을 쓰며, 이번에는 종료 기간이 미정인 상태입니다. 여전히 형식과 분량에는 구애받지 않습니다. 시리즈의 도, 레, 미는 각 참가인원을 나타내며 각자가 원하는 방식의 글을 씁니다.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
༞༞༞༞༞༞༞༞༞༞༞༞༞༞༞༞༞༞༞༞༞༞༞༞༞ 나와 형은 작년 여름 장마가 시작하던 날 형의 고향이었던 곳 형이 벗어나려고 그렇게 발버둥 치던 곳으로 다시 돌아오게 됐다. ༞༞༞༞༞༞༞༞༞༞༞༞༞༞༞༞༞༞༞༞༞༞༞༞༞ "형!!" 용진의 다급한 목소리에 진호가 몸을 뒤척였다. "형! 빨리 와줘요!! 비상이에요!!" 진호는 잔뜩 겁에 질린 용진의 목소리를 듣고...
에린에서 빛의전사란 칭호와 함께 지루한 삶을 살고있는 나... 지루함을 느끼며 왕정도서관에서 책을 구경하던 중 한책을 집게된다 그것의 나의 호기심을 자극할거란것도 모른채... 제목은 'N세계의 정보' "? 모야 이건" 바닥에 털썩 앉아 책을 펼친다 그내용은 '많은 세계관은 존재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하? 당연한거 아니냐? 여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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