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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어리테일 원작과 캐릭터 전혀 무관 * 모든 저작권 이미지는 제게 있습니다. * 하루에 5편씩 연재 *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 or 이메일 ( nmb5830@naver.com) << 이메일이 확인 빠른 편입니다. *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최악이라 일컫는 『살육의 황제 』라...
안은 이네로스에게 키스를 갈겨다 이네로스는 깜짝 놀라따 안은 웃었따 (이거아님) #IF_키스 손을 뻗었다. 실로 유려해보이기까지 한 손길을 거부할 수 있는 대상이 과연 존재할까. 얇디 얇으며 고운 손끝은 누군가의 뺨을 향해 나아갔다. 그리고 닿았다. 기다렸다는 듯 손끝, 마디, 바닥 모든 곳이 밀착 되도록 감싸 쥐며 남은 팔은 자연스럽게 목 뒤로 둘러 끌어...
- 본편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글입니다. 안타까운 둘에게 잠깐의 행복이라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서 적었던 외전입니다. 조아라에 업로드 했던 '눈이 오지 않아도'의 크리스마스가 아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적었습니다. 짧습니다. - 2부의 마지막 정모 바닷가에서 이야기를 잘 마치고, 솔직하게 네 글자가 자기 마음을 어필하고 대화했다면? 두 글자도 그런 ...
잠뜰이 인간이 아닌 이종족으로 태어났다. 인어,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종족중 하나였다. 그는 그의 이웃들과 인간이었을때보다 더 오래 그들과 행복했고,즐거워했고,조금은 지겨워 질때면 새로운 이웃들이 생기고,보내기를 반복 할 때에. 그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웃을,한없이 수상하던 이를 보냈다 뱀파이어,각별 그는 사실 잠뜰의 첫 번째 생보다도 오래전에 태어났기에,...
...잘하는 짓이다. 학교 수업을 듣긴 한 거지? (의문이란 투로...) 변명은 잘하네. 물에 던져놔도 입을 살아있겠어. 그냥 공부 안 했다고 말해. (네 눈빛을 보던 아이는 한심하단 투로 말했다. 네가 쪽팔려 하는 것은 아는 건지 모르는지...계속 쏘아붙이는 말만 하더라) ...어쩐지, 여름인데 너도 겉옷 입고 있더라. 나처럼 특이한 사람인 줄 알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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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원도 아니라는데 제가 왜 말을 듣습니까?!" "진철 씨 자꾸 이럴 거야?!" 높은 목소리가 오가던 공간 안에 잠시 정적이 흘렀다. 한껏 얼굴을 찌푸린 두 사람은 말싸움을 이어 나가다 서로를 바라봤다. 서로가 이해가 되지 않는 듯한, 복잡한 감정을 표정으로 확연히 드러내고 있었다. "제발 방해 좀 하지 말라니까... 내가 진철 씨한테 강요했어? 나랑...
* 종교 서적을 들고 장신의 남자가 걸어가고 있다. 그의 한쪽 어깨에는 낡은 가죽가방. 전신은 검은 신부복으로 덮여있고, 냉혹해 보일 만큼 무표정한 남자의 얼굴은 그런 차가움마저 커버할 만큼 아름답다. 장신의 남자, 기기나는 따분한 신학 공부 책을 제 허리에 끼고서 걸어갔다. 줄곧 건물의 그림자를 지나쳐 따스한 햇볕이 들어오는 복도로 들어서자 말소리가 들렸...
W. JUINMAH 어둠 속 어딘가에서 작은 빛이 점멸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을 더듬어 눈꺼풀 안쪽에 새겨져있을 정보를 의식했다. 의식이 돌아오면 알고 있는 사실을 되짚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그래야 눈을 떴을 때 보이는 현실에 적응하기가 쉽다. 흐물거리던 상들이 점점 외곽과 형태를 갖추었다. 피로 젖은 가운을 입은 의사가 다급한 손으로 팔을 ...
오랜만에 바이올린 하나를 샀어요.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상인이 5불로 흥정하다 못해 비욤이 직접 만든 바이올린이라고하니 냉큼 샀죠, 근데 연주는 오래 못했어요. 활이 생각보다 약해서 금방 끊어졌거든요. 유감이라면 내가 활 가는 법을 모르는거? 그래서 활을 교체하는 법을 알기까지 당분간 바이올린은 케이스에만 넣고 다니면서 개선문 시내를 배회하기로 했어요. 그 ...
*T사 베냐민 + 도서관 라티 if 도서관은 전체적으로 도서관이라는 하나의 커다란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니 비록 도서관 같지는 않지만 도서관이라는 일반 명사를 쓰는 그곳도 도서관다운 곳이 한 두 곳정도는 존재했다. 벽 한 면이 통유리인 자료실이었다. 화창한 날에는 새하얗게 눈이 부신 곳이었다. 늘어서 있는 책상과 의자, 소파, 그리고 조금 더 안쪽의...
*<푸른빛이 만연한 어느 날>을 거의 반 년전부터 구상하고 있었는데 전체적인 스토리를 짜기 전에 먼저 여주가 죽는 걸로 방향을 잡은 상태에서 먼저 써놓았던 짧은 글입니다..! 이 드림을 처음 쓸 때만 해도 (-)가 죽는 걸로 구상하고 있었는데 글을 쓰다 보니 글 분위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가벼워진게 느껴져서 급하게 방향을 틀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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