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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말마다 몇시간씩 유토를 보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유토의 사소한 습관 하나하나를 알 수 있었다. 고민이 있으면 미간을 찡그리고 엄지 손가락으로 눌러 펴길 반복한다거나 환하게 웃을때면 더 눈에 띄는 예쁜 인디언보조개. 달달한 음료를 좋아한다는 것도. 그저 이 시간들이 널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최근엔 회사에서도 네 생각이 자꾸 머리속에 들...
형 ! 어제는 잘 들어가셨어요? 효진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밤사이에 온 얼마 없는 연락을 내리다 눈을 의심했다. 응. 너는 과제는 다 했고? 하고 답장을 보내고 프사를 보니 귀여운게 참 이 아이답다 생각했다. 네! 어제 집 들어가서 했더니 자는 시간에 맞춰서 끝냈죠. 형 오늘도 화이팅해요! 좀이따 다시 연락할게요. 그래, 너도 수업 잘 들어. 다른 사람이...
지루하다면, 끊어야지. 너의 제멋대로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그것은 이미 아는 사실이었고, 그것을 감안하여 대화를 시작했다. 끊어지더라도 개의치 않을 것이다. 어차피 모든 것은 끝이 예정되어있다. 그 끝을 억지로 잡아당겨, 늘리는 것은 보기 흉하지. 그렇게 흉한 방법을 사용할 바에야, 스스로 끊어버리고 말지. 그래, 지루해? ...내가 싫어진 ...
쾅, 쾅, 세상이 부서지는 듯한 파열음이 태형의 고막을 강타하며 사방에서 울려퍼지고 있었다. 민윤기, 대규모라더니 이를 바득바득 갈고 나오신건지. 생각 보다 많은 양의 무기들과 쏟아져 나오는 반란군 센티넬들에 태형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정국을 향해 뛰어갔다. 얼마나 뛰어갔을까, 정부 서 본부에 도착한 태형이 정국을 바라보았을때, 정국은 이미 반란군과 한...
아유카와 하루 あゆかわ はる 17세 5학년 男 183cm 62.7kg일본 한국 이중국적 일본인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혼혈아 공격3 방어2 민첩5 명중4간이 손전등¹안구건조증으로 인한 인공눈물²손목에 늘 채워져 있는 검은색 손목시계 하루はる라는 따뜻해보이는 이름과 다르게 아유카와 하루는 잘 웃지도 않았으며 무뚝뚝했다 또한 냉정하기도 했으며 정이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마요이와 메이 둘 다 성인. 성인이 된 후에 만나서 연애한 지 한 한 달..... 쯤 됐습니다. 마요이와 메이 둘 다 2-4 이후로도 쭉 어딘가로 돌아가지 않았다는 애매한 세계관입니다..마요이가 연애 경험이 있습니다. 마요메이는 정말 하나도 없길래 오기로 써보는 글입니다. 적폐캐붕입니다. 메마메 먹어주세요 +참고사항: 및날및은 이미 비슷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W. 그미 1교시부터 3교시까지. 그래도 빨리 끝나서 12시 45분. 딱히 수업 진도를 나간 것도 아닌데, 진이 빠졌다. 가방을 대충 싸면서, 혜진이 앓는 소리를 냈다. “으아아..” “연속으로 세 과목은 진짜 힘들다. 그치.” “응.. 우리 과 시간표 왜 이래..” “그러게.. 그래도 오늘 끝이잖아!” “끝 아니었음, 나 전필이고 뭐고 드랍했다.” 진심으...
W. 그미 “뭐..?” “..네가 해줄래?” “......” “아님 내가 할까?” “......” “내가 한다?” “..몰라아..” “싫은 건 아니지?” 절 쳐다보지도 않고 가만히만 있는 혜진을 차분히 기다려주니, 혜진이 살짝쿵 고개를 끄덕였다. 부끄러워하는 혜진이 귀여워, 휘인은 활짝 웃더니 금방 미소를 지우고 가까이 다가왔다. 쪽. “..한 번만 더 할...
*** 의학적 지식 없이 서술한 픽션입니다. *** 데이트 폭력 등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싸우지 않는 연인이 어디있을까 누구나 서로 사랑하고 싸우고 이해하고 그렇게 맞춰 나가는게 연애아닐까. 우리도 그랬다. 처음은 별 일 아니었다 그저 사소한 의견차이였고 항상 서로 이해하자고 약속했다. 하지만 그 의견차이가 계속 될수록 둘의 사이에는 이해가 아닌 오해만이 쌓여갔고 그렇게 쌓여간 오해는 잘 벼려진 칼이 되었고 결국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주었다. ...
설양은 깨어나 눈뜨고 보면 온통 효성진이다. 무슨 소리야? 그는 도대체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그가 왜 자기를 구하려고 했는지 -꿰어진 의문이 머릿속에 번득이며, 그는 살짝 눈을 깜박이고, 재빨리 진정하였다. "깼어?" 효성진의 소리가 그 옆에서 희미하게 들렸다. "응" 그는 살짝 콧방귀를 뀌며, 다행히 목이 쉬어 그의 원래 목소리를 알아들을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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