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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학창시절이 끝나고 꿈에 바라던 대학을 들어온지도 1년이 지났다. 돌이켜보면 후회만 남지만 당시 나에겐 그게 최선이었을 뿐이다. 지금 가장 고민되는 건 진로..ㅆㅂ. 진짜 막막하기만 하다. 취준은 다들 3학년 부터 시작한다던데 1년밖에 안 남았잖아 ㅠㅠ 취압은 정말 항상 막연한 미래였는데 이렇게 닥치니까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다. ...
'그렇기에 끝을 맺을 수밖에 없는 우리는, 더욱 가열차게 살아가야 한다.' '우리에겐 찰나밖에 주어지지 않아. 그러니 영원을 바라며, 끝이 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절망해서도 살아야 한다. 성실하게, 온 힘을 다해 소원을 바라면서 살아야 한다. 끝을 맞이할 때 덜 후회할 수 있도록.' 그래서 기사는, 이 시대에 태어나고 말았다. 누군가들의 소원의 결과로서. ...
요 며칠 잠을 좀 설쳤다. 이유는 별것 없었다. 누나가 사람을 죽이는 걸 목격해버렸기 때문이다. "맥. 요즘 안색이 안 좋아 보이는데, 괜찮아? 무슨 일이라도 있어?" 뻑뻑한 눈을 굴려 날 걱정스럽게(그래봤자 무표정이긴 하다.) 바라보는 형을 바라봤다. 빠르게 답하지 않으면 더 걱정할 것이라는 걸 모르는 것은 아니다만, 밤을 거의 뜬 눈으로 지새워 버린 탓...
자유게시판 xx대 익명 05/02 18:23 나 오늘 유튜브 봤는데 장난함? 우리 학교에 그런 이쁜이들이 있었으면 진작 공유를 했어야지 https://www.youtube.com/@Doaniwhatsong_kr 쇼츠 넘기다가 봤는데 우리 학교인거임; 너네 ㅈㄴ 실망이다 👍89 💬5 ★3 익명1 얘네 그래도 신입생 때 좀 유명했던거 같은데.. oo과 애 아녀...
⌘⌘⌘ 태고룡종 넷이 가진 각각의 검 그림자 가르기, 조용히 우는 뇌천, 황폐한 하양, 쏙독새 노란 섬광 ⌘⌘⌘ 슬라그팔트를 대표하는 가장 강력한 기사단, 푸른 기사. 그들의 실력은 확실히 대단했다. 검술로는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오만이었다. 뺨을 스친 화살과 찢어진 로브를 보며 긴장을 유지했다. 이렇게 치열한 싸움은 오랜만이었다. 피가 끓고 흥분이 ...
소설에서, 파리로 이사온 코제트는 어느 날, 심심풀이삼아 풍금 피아노를 치며 '외리앙트'의 한 합창곡을 연주합니다. 치기만 한 것이 아니고 노래까지 따라 불렀는데, 그것을 마리우스가 듣고 말았다는 귀여운 에피소드죠. 여기서 '외리앙트'로 한역된 작품은 '마탄의 사수', '무도회에의 권유'로 유명한 베버의 오페라, '오이리안테'를 말합니다. 여기서 '사냥꾼의...
하.. 아니 그 ... 철왕좌를 가보지도 않았는데 얼결에 다 터뜨려 버려서........................ 그냥 다 죽였음.................................................. 근데 이거 다 죽이니까 강철 수호자 멈추는 걸 못해가지고 ㅠ ㅠ ㅠㅠㅠ ㅠㅠㅠ ㅠ 그냥 힘으로 밀고 가기로 함.................
오린만 잡고 꺼야지 하고 켰는데 생각보다 오린이 쉬워서....... 아니 진짜 왤케 별거 없지.,. 난이도가 낮아서 그런가 ㅠ ㅠㅠㅠ 기믹이 아쉬웠어., 아스랑 레이젤 진짜 둘이 절대 안맞아 ㅋ ㅋ ㅋㅋ ㅋ 아니 먼 얘기 할때마다 흥 내가 맞아 이러고 잇는거임? ㅋ ㅋ ㅋ 나는... 살리고 싶었어... 그치마.ㄴ............... 주사위가........
주희에게. 주희 안녕. 내 편지는 조금 어색한가? 조금 더 자주 써줄 걸 그랬어. 이제 와서 편지라니 네가 싫어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한 번만 봐줘 ㅎㅎ. 짧고도 긴 시간 동안 나와 만나줘서 고마워. 사실 최근 며칠간 네가 나와 만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 내가 네가 학회장을 좋아한다는 그런 착각을 계속했다면 말이야. 그랬다면 이...
* 신성모독 소재, 폭력적, 조롱적이며 강압적인 행위 및 언행이 다소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전과 마찬가지로 불편하시다면 생략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애초부터 종의 결합의 의미는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생존하고자 하는 본능. 그것은 험난한 세상에서 더 악착같이 버티고자 노력한 흔적. 따지고보면 모든 인간들은 돌...
바다에서 태어난 거품은 다시 바다로 되돌아간다. 바다에서 기어 올라온 생명인 인간도 예외 없다. 한 채의 건물도 뿌리를 박지 못하는 고고한 평야. 바람 불면 포말이 휘돌아지고 태양 빛이 부수어지는 생동감 넘치는 현장에 모여든 사람들은 열기를 피해 파라솔 밑으로 무리 짓는다. 북적이는 인파. 파라솔 사이 발등 훤히 드러난 슬리퍼와 샌들. 일제히 데워진 모래를...
그날 뒤로 연도 이 지옥 같은 수련에 참가했다 ....근데 이걸 지옥이라고 불러야 되는 게 맞나? '이거 내 전생 수련 강도에 절반도 안 되잖아?' 그랬다. 연이 혈애살검의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말이다, 매일같이 이런 수련만 죽어라 했다 처음에 검을 잡고선 힘이 없으니 제대로 휘두르지도 못해, 결국 체력만 무지하게 키웠다 그러더니 언젠간 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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