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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머릿 속 궤도가 흔들렸다. 도경수는 처음과는 다르게 자신의 목적에 수가 늘어났으며 또한 자신의 목적이 바뀌었다. 내용, 생각, 의미조차 말이다. 도경수는 흔들렸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 했다. 머리를 조심쓰레 감싸쥐고는 옆에 누운 변백현을 보며 더욱 죄책감을 느꼈다. 내 목적은 이게 아니였는데 이게 뭔가. 신경질적으로 이불을 걷어차며 침실밖을 뛰쳐나와...
개방적이고 다원적이며 자유로운 사회는 종교적인 삶이즌 무신론적 삶이든 개인의 삶의 설계와 관련해 어떤 지침도 제시하지 않으며, 상규에서 벗어난 개인적 신념이나 신체, 좋은 삶이나 사랑, 행복에 관한 모든 일탈적 관념이나 실천도 모두 보호한다. ... 나의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자면 세속적 입헌국가에 문화적, 종교적, 성적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굉장히 안...
*케이크버스입니다. 쿠스오가 포크, 쿠스케가 케이크. *필자가 케이크버스를 잘 모릅니다. 베이스가 된 개념은 -포크는 케이크만 먹을 수 있고, 참을 수 없는 달콤함을 느낀다.- 밖에 없음. *약고어 주의! 쿠스오가 맨날 앞에서 달콤한 냄새 풍기면서 먹기 싫어?? 응, 쿠스오?? 이래도 절대 안된다고 슬슬 피하던 쿠스오 쿠스케가 괜찮아, 잠깐 아픈 것만 참으...
에르하벤은 최근 들어 자주 꿈을 꾸었다. 별 다른 꿈은 아니었다. 언제나 같은 꿈이라는 것을 제한다면 그렇게 특이하다고 할 이유도 없을 정도였으니, 그는 자신이 이러한 꿈을 간혹 꾼다는 사실을 다른 이들에게 특별하게 알릴 이유 역시 없다고 생각했다. 에르하벤은 숲속 정 가운데에 놓인 의자를 빼어다가 자리에 앉았다. 그렇게 앉아서 테이블 위를 손가락으로 두 ...
"밥은 냉동고에 얼려놨으니까 괜히 요리하지말고 데워먹어. 필요한거있으면 연락하고. 누가 와도 절대 문 열어주지마 알겠지?" "네 다녀오세요!"미국의 한 가정집. 그 집에는 한마리 반려견이 있으니 그 이름은 바로 동. 본인은 스스로를 착한 개라고 생각하는것같지만 견주 미치의 생각은 조금 다른것같습니다. 동이를 집에 혼자두는게 걱정된다는듯 계속 뒤를 돌아보는 ...
♫ Lay You Down · RINI 오래된 노트 - 민윤기 1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머무르던 시절, 살인적인 더위로 시끄러웠던 여름에 그 녀석을 처음 만났다. 인턴 교육을 마친 직후, 나는 운이 좋게도 미국에서 유명하다는 한 병원에 초청되어 연수를 간 적이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심장내과에 레지던트 신청을 해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심장내과에 관련된...
비이 ㅂ ㅓ ㄴ sliver O 3 ㅇ |
http://posty.pe/1jh4ik 버림님이 그려주신 6화 보러가기 원호는 기가 막힌다. 그 날 기껏 두 사람을 만나게 해줬더니 결론적으론 저만 빼놓고 쏠랑 피자를 먹으러 가버렸다. 그래놓고 그 이후에 만난 민혁은 어쩐지 온순했다. 왜 저를 현우와 둘만 두고 갔냐고 따지고 들면 아무리 그래도 형 전화를 그렇게 끊는 애가 어딨냐고 맞대응할 생각이었는데 ...
마지막 수정: 2019.06.11 09:58 게시일: 2019.07.17 00:29 ★ <- 클릭하면 시나리오 플레이 이후 작성 가능한 설문지로 이동합니다! 늘 감사합니다<3 ● 시나리오 안내 - 본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으로 작성된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1:1 타이만으로 작성 되었으며, KPC와 PC는...
저 하늘에 닿길 기원하며 뻗은 손 얼음 대지를 뛰어가는 늑대 무리 아름다운 뱀이 감싸 안은 귀여운 알들 짙은 재무 속에 낄낄 웃어대는 원령 가린 그늘이 무색하게 빛나던 나비의 인분 모든 물길이 흘러나오는 깊은 수원지 누구의 울음소리든 널리 퍼트려주는 계곡 메마른 사막의 흘러내리는 모래 언덕 얄밉게 내리는 여우비와 녹지 않는 눈밭 아무리 바라도 소용없다는 걸...
라이프 온 마스 한태주x라이프 온 마스 강동철 *자살 시도에 대한 언급 및 묘사가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펜이 멈췄다. 고개를 든 그의 눈에는 체념에 가까운 권태가 서려있었고 태주는 그가 젊은 날의 사명의식은 사라진 지 오래고 그 자리를 무관심에 가까운 직업의식으로 채워놓은 노련한 상담의가 아니었다면 분명 한숨을 내쉬었을 것이라 확신했다. 당연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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